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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맘님들, 초등 저학년 육아문의요.

| 조회수 : 1,079 | 추천수 : 3
작성일 : 2006-11-02 13:32:58
친정도 멀고 시댁은 부모님 안계시고...큰애가 5살이고 내년에 둘째 태어납니다.
큰애는 지금 유치원 종일반인데 초등하교 저학년들은 오전만 하고 오더군요.
그럴 경우 직장맘님들은 아이 어떻게 하세요? 학원으로 무작정 돌리시나요?
아님, 철도 들고 해서 그냥 혼자 놀아라..하시는지.
연고지도 아니고 주변에 맡길 사람도 없을 것같은데(솔직히 그리 맡기지도 내키지않구요)
어떻게하시는지 궁굼해요.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테디베어
    '06.11.2 2:04 PM

    제 큰애 유치원은 학교마치고 방과 후 교실이 있더라구요. 여어나 미술 같은 것 ... 그래서 종일반처럼 하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다니는 유치원에도 한 번 알아보십시요.
    힘내세요.

  • 2. 쵸코파이
    '06.11.2 2:31 PM

    저도 초등방과후가 해결이 안되서 입학전까지만 직장다니려 계획중이네요...
    특히나 여긴 지방이라 아이 맡길곳이 쉽지 않구요...

  • 3. 알파
    '06.11.2 2:36 PM

    학원으로 돌렸어요 저같은 경우엔.. 그런데 집에계신 분들도 많이 그렇게 하더군요 자책하실필요 없어요 우리동네는 학원에서 점심까지 모두 주더군요 별 탈없이 지내고 지금은 3학년입니다

  • 4. espoir33
    '06.11.2 4:00 PM

    저도 이제 아이가 초등3년생이에요.직장도 계속 다니고 있고..
    제 생각에는 오히려 유아때보다 초등저학년때가 더 많이 엄마손이 필요하고 마땅히 보육?해줄곳 찾기가 마땅치 않더군요.방과후교실이 있는 곳이 없더라구요.저희 아파트근처에는..
    지금도 겨울방학이 돌아오니 벌써부터 걱정입니다.
    아이가 혼자이다보니 더 신경이 쓰이고 안쓰럽네요.평일에는 학교다녀온후 학원2군데정도 다녀와요.
    그래도 시간이 많이 남지요. 아이나름이겠지만 남는 시간 적절히 보낸다기보다는 버리는 시간이 많은 것 같아서 항상 아쉽네요.
    방학때는 도시락 싸놓고 오거나 점심주러 잠깐 갑니다.다행이 여의도가 직장이고 마포가 집이라..
    근데 1시간내에 다녀오느라 항상 과속하고 위험할때도 가끔 있지요.
    암튼 초등생들 키우며 직장다니는 문제 전 아직도 어렵네요.

  • 5. 김연희
    '06.11.4 6:04 PM

    저는 아파트 단지내 놀이방에서 방과후 수업을 맡겨요... 학원도 보내봤는데 선생님들은 차량나가시고, 청소하시고... 저혼자 혹은 두세명이 남아서 텅빈교실에 있는것이 맘아프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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