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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수다, 이야기를 만드는 공간

저랑 커피 한 잔 하실래요?^^

| 조회수 : 2,211 | 추천수 : 4
작성일 : 2006-09-23 10:37:51
가을이네요..

저랑...커피 한 잔 하실래요~~


http://blog.naver.com/jch4965/5000898389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세보물맘
    '06.9.23 10:56 AM

    와우 !!
    넘 멋지고 아까워서 차 못마셨어요 ^^
    학창시절 추운겨울날,
    따뜻한 찻집에서 먹어본 비엔나 커피가 생각 났어요
    따뜻한 커피향만 마시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ㅁ^

  • 2. 새있네!
    '06.9.23 11:15 AM

    아들이랑 너무 논걸까요? 그많은 멋진 모양중에서
    왜 전 나비랑 토끼모양이 눈에 쏙 들어오는 걸까요?
    그나저나 딸둘아들둘님, 아이들 키우시느라 힘드시겠지만 전 너무 부럽네요.
    둘째아이 5년넘게 기다리다 지난 봄에 잃었어요(유산으로)
    도대체가 아이는 하난데 임신을 다섯번이나 했다니 얼마나 한심스럽고 몸은 망가졌는지...
    그런데도 미련스럽게 다시 아이를 기다리네요. 이번에도 잘 안되면 그냥포기하려구요...

    결혼하고 첨 산 집 오늘 부동산에 내놓으며 기분이 영~ 아니었는데
    토끼커피보고나니 슬슬 웃음이 나네요. 아잉~~ 정말 마실수 있음 좋겠네요...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 3. Lemon Tea
    '06.9.23 11:25 AM

    역시 프로는 아릅답네요.
    오늘 덕분에 눈 호강 했습니다.

  • 4. 하은맘
    '06.9.23 1:32 PM

    여기 신촌에 있는 고기집 1층까페 아닌가요?
    고기집도 방석집(?)인데 발밑이 파여있어서 굉장히 편하구 커피는 1층에서 마시는데 이런 모양
    만들어 주시던데 친절하시고... 잊고 있었는데 함 가봐야겠네요^^

  • 5. genii
    '06.9.24 8:33 AM

    눈으로라도 호강 했네요... ㅎㅎ
    아줌마가 언제 저런 호사를 해보겠어요..
    어딘지 알아도 음~ 돈내고 먹는 커피는 잘 못사먹겠더라구요..
    고기는 먹어도.. ㅋㅋ

    아이키우시느라 바쁘실텐데도... 정말 부럽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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