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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수다, 이야기를 만드는 공간
저랑 커피 한 잔 하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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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세보물맘
'06.9.23 10:56 AM와우 !!
넘 멋지고 아까워서 차 못마셨어요 ^^
학창시절 추운겨울날,
따뜻한 찻집에서 먹어본 비엔나 커피가 생각 났어요
따뜻한 커피향만 마시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ㅁ^2. 새있네!
'06.9.23 11:15 AM아들이랑 너무 논걸까요? 그많은 멋진 모양중에서
왜 전 나비랑 토끼모양이 눈에 쏙 들어오는 걸까요?
그나저나 딸둘아들둘님, 아이들 키우시느라 힘드시겠지만 전 너무 부럽네요.
둘째아이 5년넘게 기다리다 지난 봄에 잃었어요(유산으로)
도대체가 아이는 하난데 임신을 다섯번이나 했다니 얼마나 한심스럽고 몸은 망가졌는지...
그런데도 미련스럽게 다시 아이를 기다리네요. 이번에도 잘 안되면 그냥포기하려구요...
결혼하고 첨 산 집 오늘 부동산에 내놓으며 기분이 영~ 아니었는데
토끼커피보고나니 슬슬 웃음이 나네요. 아잉~~ 정말 마실수 있음 좋겠네요...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3. Lemon Tea
'06.9.23 11:25 AM역시 프로는 아릅답네요.
오늘 덕분에 눈 호강 했습니다.4. 하은맘
'06.9.23 1:32 PM여기 신촌에 있는 고기집 1층까페 아닌가요?
고기집도 방석집(?)인데 발밑이 파여있어서 굉장히 편하구 커피는 1층에서 마시는데 이런 모양
만들어 주시던데 친절하시고... 잊고 있었는데 함 가봐야겠네요^^5. genii
'06.9.24 8:33 AM눈으로라도 호강 했네요... ㅎㅎ
아줌마가 언제 저런 호사를 해보겠어요..
어딘지 알아도 음~ 돈내고 먹는 커피는 잘 못사먹겠더라구요..
고기는 먹어도.. ㅋㅋ
아이키우시느라 바쁘실텐데도... 정말 부럽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