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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수다, 이야기를 만드는 공간
해피랜드 창고개방, 다녀옴
첨 가봤습니다.
1. 들어갈 때 지갑 빼고는 종이가방, 핸드백 다 맡겨야 들어갑니다.
별로 기분이 그랬는데 들어가보니, 왜그런지 알겠더라구요.
2. 사람 무지기 많습니다. 관계자(?) 말로는 어제보다 적은거라고 하네요.
또 제가 간 시간아 아주 이런 오전이라(아마9시나 10시 오픈인거같습니다) 사람이 적다고.
근데 사람 아주~~ 많습니다..^^
3. 물품은 옷이 기본이고, 아기 모빌, 인형, 욕조 유모차, 양말이나 모자 등등. 젖병 같은 수유용품도 좀 있구요.
할인율은 대개 60~80%정도 입니다.
메이커는 해피랜드 압소바 파코라반 모니크(?비슷한 이름) 리바이스 키즈 등등.
사이즈는 내복은 어린아이(75~80) 정도 사이즈가 많이 남아있고,
겉옷은 어린이?(서너살) 사이즈가 좀 많이 있더라구요.
4. 많이 사가시는 물품이 기본으로 비닐자루에(큼직한거-김장비닐같은거) 한개씩은 옷 담아가고,
유모차앙 욕조를 많이 사가시더군요. 전 유모차 가격은 잘 모르는데 사신분 말이 굉장히 싸다더군요.
17만원짜리가 육칠만원했나봐요.
5. 지하라 공기 안좋아요. 그래도 얘기 델구 오신 분 많고, 임산부, 남자분들도 꽤 많아요.
군데 군데 직원을 배치해서 사람 많은거 빼고는 별로
6. 카드 현금 다 되고, 교환이나 환불은 행사기간 중에만 한다그러네요.
행사장 이랑 같은 공간에-1층에 택배회사가 있어서 무거우면 택배로 배송하라고 하더라구요.
아마 장사하시는 분도 꽤 많이 오신거 같습니다.
그리고 비닐 봉지은 거기서 제공해줍니다.
정확히 가격 기억하는건 없구요... ^^;;
아기 내복 하나에 (압소바 붙은거) 8천원, 은나노 옷 4천원 줬고.
아이들 겨울옷(코트나 잠바, 오리털 기타) 같은거 많이 있어요.
리바이스 키즈같은 경우는 가을 옷은 50%, 겨울 옷은 60% 세일. 그런데 기본 단가가 높아서 여전히 비싸요 ^^;
에 또, 머가 빠트린게 있는지 모르지만..
산더미처럼 쌓인 옷에서(걸려있는 옷은 몇 안되요) 옷찾는거,. 봉지에서 빠진건 짝 찾는거도 일인데.
다들 열심히 하시더군요. 저는 조카 추석선물로 내복만 사들고 왔습니다.
들어보니 파코라반은 보통보다 시이즈가 크게 나온 옷이고, 다른메커는 비슷하게 나온다더군요.
시간 나시면 한번 가보세요. 아마 이번주까지 하는지 어떤지..^^ 잘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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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조윤행
'06.9.22 6:57 PM일요일까지 합니다
2. 혀기워니맘
'06.9.23 12:15 AM저도 갔다왔는데.. 첫날가서 무지고생했지요..
가격택에 이마트나 롯데마트 붙어있는건 잘보고 구매하세요..
정가에 80%로라서 이마트가격보다도 더 비싼것도 많아요..
저도 아니 셔츠 7400원주고 구입했다가 집에와서보니 이마트택에 6000원 붙어있어
기분나빠 반품했습니다..
좋은물건 싸게 잘 보고 구입하세요..3. 헬로베이비
'06.9.23 2:24 AM전 첫날 가서 정말 전쟁아닌 전쟁을 치르고 다신 안간다고 이를 갈고 왔는데 집에와서보니 옷에 흠이 있어서 반품하러 이튿날 또 갔드랬죠. 왠걸~ 소문이 안 좋았는지 아니면 제가 간 시간이 폐장 시간이 가까워서인지
계산대도 텅텅 비어있고, 매대마다 한산하고, 물건은 쌓여있고... 결국 환불한 돈으로 어제 못 사왔던 코트랑 털조끼 사왔네요. ㅋㅋㅋㅋㅋ
그리고 들어갈 때 사람 많으면 가방도 맡기라고 안합니다. 그냥 무조건 들여보내더군요.
첫날 아침 일찍 갈거 아니면 물건 다 빠지고 없으니 이튿날 오후에 한산할 때 가는게 좋을 듯 해요.
유모차나 카시트나 별로 싸다고는 못 느꼈는데요.. 휴대형만 8만원~12만원 정도였으니..4. 햇살가득
'06.9.24 9:11 PM저도 첫날 가서 얼마나 힘들었는지..계산하는데만 줄서서 2시간 기다렸네요.
전 임산부라서 그다지 살께 없었지만,오후에 가보니 베네저고리도 모두 동나고 내의도
큰사이즈만 있고 그렇게 만족스럽지 못했어요. 베네가운도 겨우 건졌는데
4천원 주고 샀는데 신세계에서 5천원에 팔던거라...택시비만 날린것 같아요.
목도 내내 아프고 사람들한테 치이느라 힘들고..전 헨드백 그냥 들고 들어갔는데
아무도 터치 안하던데요.그닥 좋지 않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