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법은요. 팬티형 기저귀에서 찍찍이를 떼어냅니다.
떼어낸걸 저렇게 맞붙여서 일자형 기저귀에 붙여 사용하면 돼요.
우리 막내가 저걸 차고 돌아다니며 응가를(ㅡ.ㅡ) 했는데도 안새더라구요.
쨩~ 입니다.
(사진설명;기저귀 사진찍게 만세하고 있으랬더니 아주 충실하게 하고 있습니다. ㅋㅋ)
아이디어도 좋지만 모델이 더 귀엽네요 ㅎ ㅎ
10년전에민 알았어도 절약하는건데..아쉽당..
아~ 감사합니다. ㅎㅎ
근데 쟤가 이제 슬슬 기저귀 떼려고 해요.. 평소엔 천기저귀 쓰고 있구..
종이기저귀만 사용하시는 분들은 집에서만이라도 저렇게 쓰시면
좀 절약 될거 같아서 올려봤어요~~~ ^^;;;
(전 외출할때만 저렇게 씁니당.)
굳 아이디어 ~~저도 해 볼래요~~
와~~~^^
저도 해봐야겠어요.
전 지금까지 일자형기저귀를 기저귀커버를 이용했었는데..
고맙습니다. 이런정보 넘 좋아요.
안보여요~
그러게나 말입니다. ^^;;;
홈피에서 옮겨온건데 제 홈 트래픽걸렸네요. ㅡ,.ㅡ
저도 인터넷에서 보고 저렇게 잘 사용했더랬지요
기저귀 커버니, 기저귀띠보다 훨씬 낫더라구요
지금은 특대형쓰고 있는데,
특특대형 쓰기 전에 기저귀 떼는 게 소원이라지요
저 일자형 기저귀 어느 제품인가요? 제가 울 아가 신생아 때 크린베* 제품으로 저렇게 요긴하게 썼는데
옆으로 눕기 시작하면서부터 크린베*는 세더라구요. 그래서 팬티형 쓰구 있거든요.
저두 보구 함 해볼라했는데, 저렇게 허벅지와 배가 날씬해야 가능하더군요.
한 허벅지와 배를 자랑하는 아이는 저 찍찍이로는 거리가 멀어서 안됩니다.
저거 한번 해 봐야 겠어요...
그렇잖아도 기저귀 땜시 고민중이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