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82에 입주 아주머니 구한다는 글을 몇번째 올리는건지....저같은 처지의 회원들도
많으신것 같은데 구인 카테고리라도 따로 만들자고 건의라도 할까...별 생각이 다 듭니다. .-_-;;
현재 계신 입주 아주머니가 부군 사업을 도와주셔야 해서 그만두신다고 하십니다.
계신지는 한 4개월 되었고, 아이들 이제 적응해서 잘 지낼만 하니까 사정이 이렇게 되네요.
자게에 익명으로 글 올린적도 있었는데, 저희집은 조건이 괜찮은편이라고들 하셔서 -_-;;
다시한번 관심있으신 분들의 연락을 기다려봅니다.
아이는 둘(돌지난 아이, 6세/둘다 남아)이고, 큰아이는 아침 9시 30분경 어린이집에 갔다가
오후 4시에 옵니다. 어린이집 등하교는 시어머님이 도와주시고, 어린이집 다녀온 후에도
주 2회(그 이상)는 어머님이 데리고 놀아주시므로 거의 작은 아이만 전담해서 보실수 있고요.
부부와 아이둘, 성동구 성수동 32평 아파트 입니다.
작은아이 이유식은 배달시켜 먹고, 아이는 당연히 제가 데리고 잡니다.
현재 계신 아주머니께서는 저희집 조건이나 생활에 만족하시는 편이라고 하시고, 시간도 여유있는
편이라고 하시네요.
특별히 바라는건, 저희집이 조미료를 안쓰기 때문에 이런 점이 맞으면 좋겠고,
아이를 사랑하시면서도, 필요할땐 엄하게 꾸지람도 하실 수 있는 분 이면 좋겠습니다.
지금 계신분은 저희 시어머님은 싫어하시지만, 어머님 보는 앞에서라도 안되는건 안된다라고
하시고, 자율적으로 행동하기, 과자, 음료수 등 못먹게 하기, 매일 동화책 읽기 등 저랑 코드가
잘 맞는 분이세요.
추천해 주실분이나, 관심있으신 분들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연락처는 017-293-1786 동민엄마 입니다. 쪽지도 좋습니다.
이런글 저런질문 최근 많이 읽은 글
이런글 저런질문
즐거운 수다, 이야기를 만드는 공간
입주 아주머니 구합니다. 제발...좀 도와주세요. -_-;;
동민엄마 |
조회수 : 1,547 |
추천수 : 1
작성일 : 2006-08-02 11:31:43
- [키친토크] 보라돌이맘님의 잡채 실.. 34 2006-07-24
- [이런글 저런질문] 베트남 하노이에 사시는.. 1 2007-06-04
- [이런글 저런질문] 수영장 기저귀 파는 곳.. 3 2006-09-22
- [이런글 저런질문] 원룸으로 전세집을 알아.. 4 2006-09-1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제아
'06.8.3 3:56 AM저... 사람 소개는 참 조심스러운 것이라...
마침 오늘 제 친구에게서 주위에 입주아주머니 찾는 사람 없냐고 전화가 왔었는데...
그런데, 조선족 아주머니세요.
연세가 없는 편은 아니고. 그렇다고 늙은 할머니도 아닙니다.
제 친구 아들 갓난아기때부터 같이 계셨고, 지금은 아이가 30개월에 접어들어, 어린이집을 가기 시작했거든요.
제 친구 아들 지금까지 과자, 음료수 입에 달지 않습니다. 기껏해야 유기농 뻥튀기정도...
제 친구가 조미료 안 좋아하고, 유기농, 좋은 재료만 좋아하니, 아마도 식단 그렇게 짜주실 수 있을 듯 한데...
제가 한 다리 건넌 입장이라...
혹시 원하시면 쪽지 주세요.
제가 제 친구와 서로 전화 연결해 드릴께요.2. 수퍼맘
'06.8.3 2:34 PM고용안정센타에 등록하시면 사람 정말 많거든요..
저도 그렇게 구했었는데요.
합법적이라 신분 보장도 되구요.
한국분도 구하실 수 있구 조선족분도 구하실 수 있어요.
각 구마다 있는 고용안정센타에 문의해보셔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