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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수다, 이야기를 만드는 공간

멋진집...^^

| 조회수 : 2,598 | 추천수 : 7
작성일 : 2006-07-31 12:08:44
이집이 우리집이면 얼마나 좋을까요..ㅎㅎ

그냥 눈요기라도~~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렌지피코
    '06.7.31 1:24 PM

    와우~ 우리나란가요? 설마 아니겠죠?
    저 부엌, 제가 꿈에 그리던 바로 그 모습이네요. 멋져요.

  • 2. 헤이나
    '06.7.31 1:25 PM

    이런 집에서 살 날이 올거라고 믿으면서 살래요
    꿈은 이루어진다잖아요^^

  • 3. 김현경
    '06.7.31 1:58 PM

    너무 좋으네요...저두 이런곳에서 살고 싶어요..
    언젠가는 이런날이 오겠죠...

  • 4. 김영자
    '06.7.31 2:29 PM

    윽! 멋진 집이네요.
    그런데 저런 집은 내 집이 아니라 친구 집이었으면 좋겠어요.
    가끔씩 놀러가고
    평소에는 작고 소박한 집에서 딩굴딩굴........ㅎㅎ

  • 5. 토니맘
    '06.7.31 5:05 PM

    우리나라이긴 합니까?????
    건축업에 관심이 생기는 이유는 이런 것이죠.
    건축가를 남편으로 둔 친구랑 친하게 지내야 하는 이유도...^^;;;

  • 6. 레몬트리
    '06.7.31 6:26 PM

    멋지긴한데...
    비오는 어두 컴컴한 어느날~~
    번개.번쩍 치는 그 사이로 마침 전기도 나가고..
    왠 여자 하나가 스르르 걸어다닐것만 같은..
    을씨년스런 분위기도 함께 있군요...

    이층 가운데 창문틈으로 누군가 내려다 보고 있는거 같지 안나요?? 흐흐흐
    산속에 사는거..
    무서워요..

  • 7. 코알라^&^
    '06.7.31 6:43 PM

    ㅎㅎㅎㅎㅎㅎㅎㅎ!!
    스트레스 왕창 받은 오늘
    레몬트리님 덕에 무지 크게 웃고 갑니다^^

  • 8. 아지라앨
    '06.7.31 7:23 PM

    너무나도 좋아보이네요~`

  • 9. 비비드
    '06.7.31 9:06 PM

    ^^*
    이런 집에 살려믄 하녀가 하나로는 모자라겠어요.
    하녀가 없다면 금새 앓아 눕거나 거미줄 먼지 투성이 될테죠.
    오늘 하녀 나오는 영화(girl with a pearl earring)를 봐서 고생스런 허드렛일 생생하네요.
    딱 사흘만 렌트해서 살고프당 ♬

  • 10. 푸우
    '06.7.31 11:33 PM

    오,,레몬트리님 빙고~!!
    저두 같은 생각 했어요..
    전 그저 울집 나가면 바로 사람들 와글 거리는 곳이 좋아요.
    베란다로 옆동 불켜진 집이 바로 확인되거나 경비실이 바로 보이는 곳,,,ㅋㅋㅋ

    외딴 전원주택은 왠지 자기전에 창문 , 문 단속 하기 넘 귀찮을것 같고,,

    청소도 문제이긴 하네요.. ㅎㅎㅎ

  • 11. 젊은느티나무
    '06.8.1 12:38 AM

    ㅎㅎㅎ,저는 벌레가 더 무서워여~~~~ㅋ

  • 12. 에셀나무
    '06.8.1 11:47 AM

    벌레도 번개도 안 무서워요.
    저 집을 나에게 주세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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