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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배내저고리 유통기한은.....

| 조회수 : 1,750 | 추천수 : 2
작성일 : 2006-07-31 12:51:04
대충 배ㅐ저고리는 출생한지 몇주까지 입히나요.
배내적리 벗기면  날이 이리 더워도 내복입히나요
요조숙녀 (psa5302)

아주 오래된 유령 회원입니다 집을 옮겨서 주소 변경합니다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렌지피코
    '06.7.31 1:12 PM

    우리 아들내미가 5주찬데요, 지금 배넷저고리가 거의 쫄티 되었습니다.ㅡ.ㅡ;(쫌 잘먹긴 해요, 이녀석...)
    며칠전부터 손 싸개 부분이 안 싸지고 손이 삐죽 삐져나오고, 옷고름도 헐겁게 해서 대충 묶어야지, 제대로 묶을라면 애 숨도 못쉬게 생겼어요.
    그래도 지금까지는 장마라서 별로 덥지 않아 쭉 입혀왔구요, 오늘 목욕 시킨다음에는 반팔 바디수트 입히려고 준비해 뒀어요.
    어른보다 애는 더 더워요. 만져보면 살이 뜨끈뜨끈 하답니다. 큰애때 뭘 모르고 긴팔 입히다 죄다 땀띠로 도배 시킨 기억이...ㅡ.ㅡ

  • 2. 코코아크림
    '06.7.31 1:28 PM

    배넷저고리는 많이 입혀도 한달 반 겨우 입혀요.. 좋은 거 .. 엄마욕심이구요.. 아가한테는 걍 면 100% 로
    2~3벌 있으면 되겠더라구요. ->저..배넷저고리 5~6벌 준비했었어요..^ ^; 그 중에 만든게 3벌이구요..

    울 애기 다음주면 백일인데요.. 전 요새 칠부내의 입혀요.. 외출시엔 양말 신기구요..
    근데..신생아면.. 더운날에도 반팔 입히지 말라고 하던데.. 아주 잠깐 외출하는거라 예쁜 반팔옷 입혀서 나갔더만 길거리에서 할머니들이 만날 때 마다 잔소릴 하더라구요.. 애를 그렇게 하고 다니는 거 아니라면서요..

  • 3. 김현경
    '06.7.31 2:00 PM

    저는 딱한달 입혔어ㅛ..
    지금은 너무 더워서...바지는 거의 입히지 않궁..상의는 나시만 입혀뒀어요..
    남자아이는 시원하게 키워야 한다고 하기에.....
    그냥 벗겨놓구 키워요....

  • 4. 서현맘
    '06.7.31 2:19 PM

    배넷저고리는 오래 입힐 수록 좋다고 합니다. 전 첫째 쫄티되도록 입혔구요, 겨울에는 큰거 사서 몇달 더 입혔어요. ㅎㅎㅎ 배넷저고리가 배 가리는 부분이 겹쳐져서 두겹이 되잖아요. 그게 홑겹보다 보온에는 더 좋구요, 아이 배앓이를 예방하는데 최고라네요. 넘 더위를 타면 바디슈트를 입히드라도 배 부분은 얇은 면으로 덧대주면 더 좋겠죠. 저두 둘째 배넷저고리 입힐수 있을 때까지 입히고 더 더워지면 그렇게 해볼라구 해요.

  • 5. 푸른버들
    '06.7.31 2:25 PM

    한달입혔어요....날이 덥던 춥던 대다수 한달에서 한달반 입힐걸요.

    현재는 반팔내의입히는데 (반팔내의2벌. 칠부내의1벌. 나시1)
    저같은 경우는 바지는 벗깁니다. 바디슈트도 있는데...그건 외출용이구요.

    남아던 여아던 시원하게 키워주세요 그렇다고 에어컨 쌩쌩틀지 마시고...
    옷으로 꽁꽁 싸매지 마시구요. 어른들은 무조건 싸매야 하고...싸매야 한다 생각하시지만
    애는 시원하게 키워주셔야 피부도 좋고 건강합니다.


    아 그리고... 그 손이 나와서 손싸개 생각하신다면.... 아기가 자기손으로 자기얼굴을 몇번
    긁혀나야(ㅜ.ㅜ) 얼굴을 만져도 살살살 만지게 됩니다. 아기 피부는 놀라와서 다음날이면
    이쁜 피부 나오구요..배냇저고리 벗김과 동시에..손도 좀 자유로이 해주세요. 손을 자주 움직여야
    머리 좋아진대요~

  • 6. hannah
    '06.7.31 10:12 PM

    전 7개월 될때까지 입혔는데요..전무후무 하다고들 주변에서.. 물려받은 내복바지들이 좀 있어서 배냇저고리는 윗옷으로 내복바지는 아래옷으로 입혀서 내복대신 알뜰히 입혔어요. 늦가을-초겨울 즈음에
    아이를 낳아서 봄까지 입혔으니 그렇게 입힐 수 있었던 계절적 영향도 있었고, 집이 서늘한 편이라서
    그렇기도 했지요.. 짧아져서 배꼽나오니 친정어머니께서 바지를 겨드랑이 밑까지 쑥 올려서 덮어버리시던걸요. ^^

  • 7. 블루치즈
    '06.8.1 12:31 AM

    저도 좀 춥게 키우자는 주의에요..아들놈이 더위를 워낙 마니타서 맨날 배내놓구 잤는데 배탈함도 안나고 건강하네요..감기걸리면 소아과가면 따뜻하게 입히라 하는데 자연요법으로는 다 벗겨서 풍욕시키라 하거든요..피부 면역성을 길러줘야 된다구요..풍욕이 훨 효과 크더라구요..아이마다 틀리겠지만요..그리고 신생아는 손발로 열을배출하고 체온을 조절한다고 손싸게 하지말라고 그러더라구요..

  • 8. dogear
    '06.8.1 10:42 AM

    전 45일된 아기인데요.. 한달도 못입혔어요.. 조리원 2주 지나고 집에 와서 한 일주일 입혓나.. 그 배냇저고리 끈이 맨날 풀어지고 입으로 들어가고 안을때마다 걸리적거리고 날도 덥고.. 바로 칠부내복 반팔내복 들어갔습니다.. 여름이라 더 그런거 같기도 해요.맘 같아선 별로 필요는 없다 싶은데 그래도 배냇저고리의 상징적인 의미랄까 그런게있으니 2벌정도 있으면 좋을듯... 기념으로 보관도 해야죠 ^^

  • 9. 백조
    '06.8.2 9:58 AM

    울딸은 병원에서 퇴원할때 2kg였거든요. 배내저고리가 얼마나 크던지 백일 넘도록 그것만 입었어요. 다른옷들은 너무 커서 입힐 수가 없었죠. 첨 한두달은 배내저고리도 너무너무 커서 조금만 움직여도 다 벗겨지더라구요. 배내저고리 입히고 자꾸 벗겨져서 끈으로도 한두번 감아서 묶어줬더랍니다 -_-;; 목에 당연히 옷핀으로 채우고요.. 아기 신장과 체중에 따라 입히는 기간 다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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