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이런글 저런질문

즐거운 수다, 이야기를 만드는 공간

코타키나발우에 가려는데...

| 조회수 : 1,327 | 추천수 : 0
작성일 : 2006-06-21 18:38:00
휴가때 아이들과 코타키나발우에 가려는데 여행사에서 정보를 주지 않네요 혹시 다녀오신분 자세히 좀 알려 주세요 수영복은 입고 놀아야 하는지 전 반바지에 티 입고 물에 들어가거든요
아뭏든 자세한 정보 부탁드려요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스프링
    '06.6.21 6:47 PM

    코타 정보는 네이버 까페 아이와 함께하는 여행에 가시면 정말 많은 정보를 볼수가 있습니다...
    참고하세요

  • 2. 김지혜
    '06.6.21 11:01 PM

    aq.co.kr에 가셔도 정보 꽤 있거든요. 그 곳도 가셔서 많이 읽어 보세요.

  • 3. 쭈니마미
    '06.6.22 6:59 AM

    저 지난 1월에 다녀왔습니다. 4살 아들데리구요..
    진정한 휴가를 원하시면 추천.. 아니면.. 꽤 심심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을 위해서라면 PIC나 클럽매드 같은 곳 추천드려요. 코타가 참 조용하고.. 그렇거든요.
    전 샹그릴라 라사라 리조트 갔었는데요
    아이풀에서는 그냥 반바지에 티 입고 있어도 가능하구요.. 그런데 이렇게 입고있는 사람 별루 없어요.
    누가 뭐라 하지는 않습디다.
    그리고 남자아이라면 그냥 수영복 말구 위아래 붙은 거 있죠? 그것도 민소매 스타일 말고
    반팔스타일로 된 수영복 꼭 챙겨가세요. 햇볕이 정말 뜨거워서 순식간에 다 익어요.
    음식도 그냥 그랬구... 쇼핑할 곳도 없고...
    참, 시내에 해왕성 이라는 음식점에 갔었는데요.. 여긴 관광객들 필수코스인 듯 한데..
    제 평생 랍스터 이렇게 쌓아놓고 먹어보긴 첨 이었어요. 음식도 맛있구요.
    먹다 남았는데 싸가지고 오지 못한 것이 지금도 아쉬워요.
    저흰 4가족이 함께 갔었는데요... 4가족 모두 후회했답니다. 저희 스타일에 안맞는 곳이었어요.
    그래도 전 나중에 조용히 쉬고싶을때 다시 가고 싶어요.

  • 4. 딸기향기
    '06.6.22 10:02 AM

    다녀온 여행지가 좋았다 아니었다는 굉장히 개인적인 차가 큰 것 같습니다.

    그런데. 코나 키나발루는 다른 동남아보다 별로였던 기억입니다.
    시내 관광도 할 것이 없고, 그곳의 명물이라는 키나발루산도 별로였고...
    리조트 내의 시설이나 선택관광도
    아이들이 즐거워할 만한 것은 없습니다.
    그리고 샹그릴라리조트 자체도 다른 지역보다 나은 것이 없었습니다.

    호핑투어를 즐기러 나간 바다가 깨끗하거나 아름답지도 않았고...

    저라면 다른 곳을 한 번 찾아보겠습니다.

  • 5. hyun
    '06.6.22 11:36 AM

    저는 좋았는데요. 10년전에 갔다가 너무 좋아서 저번 12월에 또 갔다 왔는데.
    괌3번 사이판 pic 3번, 빈탄, 싱가폴, 푸켓 갔다 왔었는데 나름 코타도 좋던데.
    연령마다, 개인마다 느낌이 다르니.
    제가 권하는 가장 경제적인 방법은, 일단 여행사 기본 패키지로 가시고요.
    코타 같은 곳은 비수기에는 정말 싸요. 특히 우기엔. 우리장마철과 다르니
    괜찮아요. 스콜정도니까. naver에 검색하시면 여행후기 많으니까 참고하시고
    샹그리라 한국 지사 홈페이지도 참고하시고. 절대 현지 여행사 옵션 투어 이용하지마시고
    직접 호텔 마리나 센터가서 신청하시면 여행사의 1/3가격으로 이용하실 수 있어요.
    샌드섬에 가시면 식빵이나 과자 가지고 가셔서 바다에 들어가시면 지긋지긋하게
    많은 열대어들이 모입니다. 재미 좋습니다. 어른들에게도.
    키나발루 마운틴 투어 좋아요. 이것도 가셔서 호텔 여행 데스크에 신청하세요.
    세계에서 제일 크다는 꽃도 볼수 있고 하루 잡으셔야해요.
    우린 공항에서 15분 거리인 샹글리라 탄중아루 리조트에서 묵었는데 미니 9홀 이 있어서
    recreation센터에서 클럽빌려서 아이들과 장난쳐도 되고 무료로 빌려주는 자전거 온 식구가
    타고 넓은 호텔안 타고 다녀도 재밌고. 셔틀버스 티켓사서 45분 떨어진 라사리아호텔에
    가면 같은 샹글리라라서 호텔 편의시설 룸 넘버대면 무료로 이용할 수있어요. 우린
    아이들 수영장에서 반나절놀라고하고 남편하고 바로 옆에 있는 호텔 16홀 골프장가서
    골프치고.
    코타가 좋은 것은 맘 편히 놀고 쉬고 다른 곳에 비해 저렴해요. 쇼핑은 아니지만.
    호텔 뷔페에서는 어른과 동반한 아이들은 무료예요. 중2인 168센티인 우리딸도 안 받더라고요.
    음식도 좋고 싸고 우리는 좋았습니다.

  • 6. 캔들라이트
    '06.6.22 1:34 PM

    다른 건 윗님들이 모두 말씀해주셔서 할 말이 없구요,
    수영장에서 놀 때 엄청 타서 거의 익다시피하니 아이들 반팔반바지로 된 수영복 입혀주시는게 좋구요,
    아님 자외선 차단지수 50넘어가는 선크림을 준비하고 가시는게 좋으실 거에요.
    햇살 엄청 따가워요... 제가 가본 동남아 지역(괌, 사이판, 푸켓, 싱가폴, 빈탄, 세부) 중 햇볕이 제일 따가웠던 것 같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18118 여행병 도지다... 3 에뜨랑제 2006.06.22 1,243 8
18117 복분자땃어요 3 데이지 2006.06.22 1,857 2
18116 G마켓 할인쿠폰 어디서 어떻게 받나요? 4 hye 2006.06.22 914 22
18115 복분자 판매 후.. 3 김명희 2006.06.22 1,867 14
18114 액셀 문의 3 강금희 2006.06.22 939 29
18113 몰상식한 아랫집 사람들.. 7 도은아~ 2006.06.22 2,580 25
18112 에어컨 없이 여름 나기....퍼온 글.... 3 갈등중 2006.06.22 2,205 1
18111 요즘 집전화 ANN으로 바꾸신분 어떠신지?,,, 3 물망초 2006.06.22 1,442 45
18110 리틀몬테소리에 대해서 4 마r씨 2006.06.22 1,172 5
18109 손바느질로 옷에 글자 수놓는 방법 5 다빈맘 2006.06.22 8,628 0
18108 수험생이 PMP사용하는 거에 대해? 4 바다사랑 2006.06.22 1,484 68
18107 라식수술검사하러, 병원엘 갔는데....... 11 오이마사지 2006.06.22 2,133 6
18106 코스트코에 울트라쏘서 있나요..? 7 꽃님 2006.06.22 1,385 0
18105 제주도 8월말에도 바다 들어갈수있나요? 7 아멜리에 2006.06.22 3,116 13
18104 생매실과 황매실.... 3 너울가지 2006.06.22 1,850 0
18103 냉면 맛있는 집 12 김선정 2006.06.22 2,941 2
18102 지마켓의 직접방문이란~~~ 5 사랑맘 2006.06.22 1,416 32
18101 일반 자전거와 알미늄 자전거 무게가 많이 차이날까요? 2 베이직 2006.06.22 2,076 0
18100 만두 먹는 도중 입안에서 금속물질이...(뉴스퍼옴) 5 쟁이 2006.06.21 1,506 7
18099 창업에 대한 정보와 자료를 찾을수 있는 경로좀 알려주세요 1 첨이예요 2006.06.21 678 24
18098 경매 잘아시는분 도움 좀 주세요 레지나 2006.06.21 1,060 0
18097 대학병원 진료 예약후.. 진료를 안받았어요. 예약금은.. 3 수봉맘 2006.06.21 2,085 0
18096 코타키나발우에 가려는데... 6 빵점엄마 2006.06.21 1,327 0
18095 분당님들 도와주세요~~ ^^ 4 행복한베로니카 2006.06.21 1,339 1
18094 브래지어가 2000원이네요~~남대문 시장에.. 5 안나돌리 2006.06.21 1,686 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