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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몬테소리에 대해서

| 조회수 : 1,172 | 추천수 : 5
작성일 : 2006-06-22 14:33:58
안녕하세요?
현재 5살이고 (47개월)  어린이집에 다닙니다
저는 이번 해 육아휴직을 했어요 둘째가 8개월이거든요
어린이집 다니며 방과후 활동으로 오르다 페찌 가베 이런것 조금씩 하는데

몬테소리 상담교사를 만나게 되었어요
이 시기에 리틀 몬테소리를 꼭 해주어야만 학습의 기초가 잡히고 인성도 좋아진다고 설득합니다
원래 저희집은 놀거리가 거의 없고 주로 아이는 책이나 티비 컴퓨터(쥬니버) 이런 것들로 3시 이후에 시간을 보낸다가 가끔 동생이랑 놀아주고요

상황은 이런데 리틀 몬테소리 구입하면 좋을지요?
가격도 만만치 않고...아이는 관심있어 하거든요...조언 주세요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리미
    '06.6.22 3:55 PM

    아이는 재미있어라 합니다.
    근데 배우는건 별로 없어요.
    제 아이는 시작한지 두어달됐는데 달걀 껍질까고 가위질 하고 뭐 그런 수준입니다.
    완전 집안일 배우기예요. ㅋㅋ

    어린이집 다니면 굳이 할 필요 없을꺼 같은데요.
    영업사원들 하는 얘기 다 그렇죠 뭐.
    그 사람들 얘기 들으면 모두 다 사야될꺼 같아요.

  • 2. 딸기맘
    '06.6.22 3:57 PM

    저희 작은애(53개월) 같은경우 작년12월에 리틀몬테소리 수업이 다 끝났거든요,,,제가 생각하기에는 47개월에 시작하기에는 시기상으로 조금 늦은감이 있는듯한데,,,,저희 큰애,작은애 둘다 리틀수업 받았지만 그다지 좋은지는 모르겠네요...^^ 아이가 둘이어서 교재를 두번 사용하게되니까 그점은 좋았던거 같아요..

  • 3. 푸우
    '06.6.22 5:53 PM

    그분들 다 그래요,, 저희 큰아이는 백일때부터 해도 늦다고 난리였네요,,
    울 아파트에서 안하는 아이는 우리 아이뿐이라는둥, 하여간,,그 사람들 ,, 첨에 설득하다가 안되면 자존심 건드리기,,뭐 이런식으로 ,,,ㅋㅋ

    그러나,, 리틀 몬테소리는 제가 가지고 있는데,,방문교사 까진 필요없구요,,
    괜찮은 교구입니다,,제가 보기엔,, 엄마가 그냥 무난하게 집에서 같이 해볼수 있는 교구이고,,
    제법, 괜찮게 만들어졌어요.
    리틀 몬테소리와 토들 피카소는 권할 만 해요,,^^

  • 4. 미누
    '06.6.22 6:55 PM

    좋은 교재인거는 사실이지만 조금 늦었다 싶은데...^^;;
    아무래도 가격적인 면을 무시할수 없지 않을까요. 둘째도 같이 시키시면 되겠지만 또 터울이 어떻게 되는지 몰라서..또 홈스쿨비도 생각하셔야 해요. 그것도 모이니 제법 큰 부담이더라구요. ^^;;
    차라리 오르다나 패턴블럭쪽..이런것도 한번 찾아보세요. 집에서 엄마랑도 충분히 할수 있거든요.
    인성, 학습의 기초..이런거 판매사원들 단골매뉴지만..생활동화읽어주면서 엄마가 해줄수도 있고 어린이집다니면서 많이 배워나가요. 아이의 개월에 맞는 홈스쿨을 한번 찾아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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