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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수다, 이야기를 만드는 공간

요즘 저한테 지름신이

| 조회수 : 1,390 | 추천수 : 2
작성일 : 2006-06-20 23:08:48
요기 장터코너에 단단히 내리셨네요 ^-^

우선
라벤다님이 파시는 해산물도 너무 좋았구요
뽕잎미숫가루도 너무 기대되요...
복분자도 정말 사고싶었는데
십키로씩 팔아서 부담이 되더라구요...내년에 꼭 주변사람들 선동(?)해서 구입하고 싶네요...

엥겔지수만 나날이 높아져 가네요...

근데
장터에 너무 너무 자주가게되요 ... 괜히 살것도 없는데 ... 구경는게 넘 잼나네요
장터홀릭(?)인가

요즘은 다음카페보다 빠뤼쿡이 더 좋아요...

다들 그러시겠죠
저만 뒷북인가요...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김지현
    '06.6.20 11:17 PM

    저도 여기 장터에 아주 삽니다...
    별로 사지도 못합서...구경하는게 좋아요 ㅋ

  • 2. 하늘사랑
    '06.6.21 11:19 AM

    제가 요즘 그래요..
    지금 감자오기만 기다리고 있구요,,,또 방금..설렁탕 주문했다는거 아닙니까..?
    이러다 지름신이 아주 붙어서살지 걱정입니다..^^

  • 3. 사과가쿵!!
    '06.6.21 11:39 AM

    저두 설렁탕 주문하고 싶었는데
    냉동고가 꽉 쳐서 들어갈곳이 없어요..ㅠ.ㅠ
    해장국 먹고 싶은데..

  • 4. 해바라기
    '06.6.21 2:25 PM - 삭제된댓글

    요즘엔 전문장삿꾼들의 글이 많이 올라오는거 같아요..
    특히 아이들 책 같은 경우 혹해서 보면 그렇더라구요..
    예전처럼 아나바다가 많아지면 좋겠어요..
    조심조심 질르세요..

  • 5. 권혜진
    '06.6.21 9:43 PM

    음식위주로 지름신이 내려서..ㅋㅋ
    이렇게 먹다가 문으로 못나갈까봐 걱정입니다 ㅋㅋ

  • 6. 김희경
    '06.6.24 6:52 AM

    그러게여 저도 아침 인나 하는게 82쿡 장터 보는거랍니다.
    저도 하늘사랑님처럼 감자 기달리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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