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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수다, 이야기를 만드는 공간
서산번게합니다.
너무 거창한가요?
편하게 오시기 바랍니다.
아이들과 손잡고,,
그리고, 부모님과 즐거운여행으로,,
함께하시면 좋을듯합니다.
오셔서, 즐거운 수다와 맛있는 먹거리와 함께 해 주세요.
날짜는 ;;; 6월 24일..
시간은; 9시부터....
장소; 작년과 같은곳입니다..
몽산포해수욕장입구에서,, 오른쪽에 위치한... 솔밭입니다.
회비; 어른만... 받도록하겠습니다. 10,000원..
가지고 오실 준비물; 코팅장갑(완전코팅으로 준비해오세요.)
구워서 드실 조개에서 국물때문에.. 데일수있답니다..
아이들과 함께오시는분들은..... 호미챙겨오시고, 바가지, 여벌옷, 신발은 샌들보다는
슬리버가 좋을것 같습니다. 수건도 가져오세요..
제가 햇빚알레르기가생겨서,,,이제야 알겠네요.. 아이들 썬크림 바르고,, 그리고 꼭 챙겨오세요.
다행히도 장소가 좋아 그늘이 많지만,, 모자도 있어야 할것 같구요..
혹시라도, 제가 미처 준비물 적지못한것있으면 댓글로알려주세요.
참고해서,, 준비하겠습니다.
이번에할 음식중에는....
쑥개떡도 있어요..
열심히 쑥 뜯었답니다..
쌀 20키로에 쑥 삶은것이 10키로,준비하고 있어요.
이정도면,,,
오시는분들 2~3장씩 드실수 있을것입니다.
장터에 글보시고,, 게국지문의하신분들이 많았는데,
이번벙게에,,, 게국지 합니다.
기대해주세요.
한번도, 듣지도,, 보지도 못한음식일겁니다.
여기 음식인데요... 맛이 좋답니다.
궁금하신분들... 오셔서 드셔보세요.
이번에는..
물때가 아침물때라서,,
일찍오셔야,,, 조개캐실수있어요.
정확한 시간은 다음공지에 정확한물때시간 알려드리겠습니다.
2년동안 아무 이벤트없이 마무리를 지었는데요.
이번에는 이벤트하나쯤 하는것도 좋을것 같아서,, 제안하나 합니다.
아이들 장기자랑,,, 어떠세요.
그리고,,
오시는분중에... 최고연장자 모시고 오는회원분에게도
선물 준비하겠습니다...
제글 원래 두서 없어요.
이해 하시고, 읽어주시고,,
많은 분들이 참석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서산댁입니다.
오실분들은 댓글로 알려주시구요.
인원수,, 확실히 알려주세요.
어른 몇명,, 아이몇명.. 이렇게 알려주셔야,,
음식준비하기 편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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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코알라^&^
'06.6.5 5:04 AM우와~좋겠다!!
서산이시라구요??
에궁~
부럽네요...
지난번 논산 오프라인 모임도
참석 못 했는데...
올해는 열씨미 일하고,
내년에는 저도 한번^^
지역은 서울이나
지방의 벙개도 은근슬쩍
껴 볼라요!!2. 둥둥이
'06.6.5 9:57 AM게국지랑 조개..쑥개떡..*.*
하지만 너무너무 머네요..ㅠ.ㅠ
흑흑흑...3. 새댁
'06.6.5 10:55 AM헉!!! 축구를 어찌할지....
4. 지원
'06.6.5 11:11 AM좋으시겠네요~~~~
정말 부러워요^^
시댁이 당진이라 거기선 가까운데..
토욜날 근무라서
아무튼 행복한 시간들 보내세요~~~~~~~~~5. 맑은햇살
'06.6.5 11:11 AM가고 싶은데 남편이 협조를 해줄지....
6. 둥이둥이
'06.6.5 11:48 AM저도 가고 싶어요...^^
몽산포..열아홉살때 친구들이랑 갔던 추억이 어린 곳이네요....
신랑이랑 의논해보고 알려드릴께요~~7. 풍년
'06.6.5 12:22 PM1년을 기다렸습니다..하하..
작년에 올린 사진을 요며칠 찾아봤더니 기분이 좋아졌거든요^^
신납니다~8. 둥이둥이
'06.6.5 12:59 PM둥이둥이 외 1인 신청합니다 (총 어른 2명)
계속적인 공지 기둘릴께요..
기대만빵...^^9. 서산댁
'06.6.5 2:03 PM둥이둥이님.. 접수했어요.
다음공지는 15일 하겠습니다.10. 나오미의룻
'06.6.5 5:32 PM어른둘 아이셋신청합니다
11. 서산댁
'06.6.5 8:07 PM나오미으릇님 접수했어요.
12. 로봇
'06.6.5 9:15 PM저두 가고싶은데...조개잡을 수 있는 시간이 얼마나 되는지 빨리 알려주세요.
13. 쪽빛
'06.6.5 9:41 PM아는사람 아무도 없는데...저희 가족도 신청합니다
어른 둘, 아이(7세,5세)둘 신청합니다
올해 첫 여행이네요^^14. 서산댁
'06.6.5 10:19 PM이제야 신랑한테 물어봤네요.
바다나갈수있는시간,,(즉. 조개를 캐실수 있는시간은)
아침 7시부터~~~11시라고 합니다.15. 서산댁
'06.6.5 10:21 PM쪽빛님 접수했어요.
16. 작은 들꽃
'06.6.5 11:23 PM저 혼자 아들놈 둘을 데리고 가는 건 무리겠지요?ㅠㅠ
네살짜리 막내는 떼놓더라도...
애기 아빠가 시간내기 힘들다네요...
친절하신 서산댁님 전화도 받았는데...아쉬워서 어쩌죠?
제가 힘이 부족해서 엄두가 안나네요.17. 아름다운 날들을 위해
'06.6.5 11:38 PM저도 이번에는 가고 싶은데 24일에 서울 치과수술잇는 날이네요 아쉽당~~
18. 저요
'06.6.6 9:36 AM안녕하세요 어떤 자격 가진회원이 참석할수있나요?
저는 얼마안되어서 ..모두 아시는분들 같아서요19. 서산댁
'06.6.6 10:30 AMㅎㅎㅎ
저요님, 자격조건 없어요.20. 강두선
'06.6.6 11:46 AM벌써 1년이 되었군요.
세월 차암~ ^^
참석하고 싶지만 메인 몸이라......ㅜ.ㅜ
마음만 보냅니다.
참석하신 모든분들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21. 름름
'06.6.6 12:30 PM저랑 남편이랑 3살짜리 하나요..
자격조건 없단 말에 용기내어 신청합니다22. 짱가
'06.6.6 12:30 PM앙........애둘데리고 차편이 어찌될지 고민입니다..
신랑이 시간되면 같이 (어른둘 ) 이되구요
예전처럼 버스 대절...하면 저랑 아이둘 갑니다..
2년을 별러서 이제사 함 가봅니다...23. 저요
'06.6.6 12:41 PM아하 그러고보니 갠적으로 가는게아니라 버스대절해서 가나봐요?
저는청주인데 어떻게하지요? 갠적으로가는줄알았는데 ...
그래 몇명이 참석하려고 무었는데요
자꾸 물어서미안해요 어떤 방법으로 가는건가요
갠적으로 가서 집결하는거라면 따로 갈수있는데...24. 진선애
'06.6.6 1:28 PM친구가 하도 좋다기에 이번에 참가신청 합니다.
어른 2명 어린이 2명입니다.
무척 기대됩니다.25. 늘푸른호수
'06.6.6 1:48 PM늙수그레한 아줌마 2 중딩1 초딩 1
혹시나 남정네가 시간이 나면 태워다 줄겸 추가 될수도 있겠습니당~26. 짱가
'06.6.6 2:03 PM저요..님 작년이랑 제작년에 많은분들이 참석하면서..버스대절하자.해서 그리해서 갔던거 같아요..
그리서 올해도 혹시나~~ 하고 기다리고 있답니다..
개인적으로 가시는 분들도 많아요..27. 서산댁
'06.6.6 3:09 PM강두선님... 기둘리면, 오실거죠? 언젠가는 시간나시겠지요?
름름님..알겠습니다. 접수했어요.
짱가님... 네.. 접수합니다. 저도 기대됩니다.
저요님.. ㅎㅎㅎ ,, 모두 개인적으로 오시는 것입니다. 오세요.
진선애님.... 네.. 접수합니다.
늘푸른호수님... 추가 접수 받아요...28. 저요
'06.6.6 3:20 PM윽 ....떨려요 지금부터 기대가 되어요
중년 아줌마들5명 신청합니다
이런 자리 마련하시는 서산댁님 복 많이 받으세요29. 이명훈팬
'06.6.6 6:03 PM인연에는 여러가지가 있어요.
친구분은 글쓰신분집안과 악연이 있는겁니다.
자꾸 속상하고 싸움의 분위기를 만들어주니까요.
친구와 얼마간 인연을 끝으세요.
세월이 흐르고나면 자연스럽게 다시 맺어질때
다시친구하시는것이 좋을것 같아요.
그리고 여기 댓글들을 남편분께 보여주세요.30. 포이베
'06.6.6 8:18 PM저도 손들고 신청합니다
작년엔 가고 싶었는디...
어른2 중1 초딩1
유령 처럼 떠돌다 갑니다.31. 라니
'06.6.6 9:02 PM서산댁님,,,저랑 아이둘(초5,초4) 접수 받아주세요.
저희집 홍성,,,저는 한 30분 걸려 날라가겠습니다.
가까운 곳이니 준비해야 할 물건이 있으면 갠적으로 쪽지 넣어주세요^^
벌써 설레는군요. 막내는 말썽꾸러기라,,,빼는게 좋겠지요.
감사,,,꾸벅~~~ 룰룰룰~~~32. 푸우
'06.6.6 9:42 PM우선 손들어 봅니다,,
가족 모두 가면 정신없어서 안되고,,남편한테 아들 둘 다 맡기고 가느냐,,
양심상,, 한명은 데리고 가느냐,, 고민좀 해봐야 겠구욤,,ㅋㅋㅋ
별 이변 없는한,,갈껍니당,,,ㅋㅋ
차는 가지고 가야 하나요? 관광버스 대절하면 더 재밌을텐뎅,,,ㅎㅎㅎ33. 제니퍼맘
'06.6.6 9:52 PM어른2, 어린이2 신청합니다
34. 서산댁
'06.6.6 10:47 PM저요님.... 드뎌 결정하셨군요. 아마 굉장히 반가울겁니다.
이명훈팬님... 당연히 오셔야지요. 인원파악되시면 알려주세요.
포이베님... 접수했어요. 반갑습니다.
라니님.... 말썽꾸러기 막내.. 빼지 말고,, 데리고 오세요. 아이들끼리 잘놀더라구요.
푸우님... 가족모두 오셔야 됩니다. 혼자오시는것보다, 훨씬 좋은 추억이 되실거에요.
제니퍼맘님... 접수했어요. 반갑습니다.35. 짱가
'06.6.6 11:23 PM서산댁님..........저희 어른둘에 아이둘입니다............
신라이 따라간대요~~ㅎㅎ36. 박하사탕
'06.6.7 9:43 AM혹시 몇시까지 하실 예정이세요?
토요일도 근무를 해서리....ㅜ.ㅜ37. 서산댁
'06.6.7 10:42 AM짱가님.. 네.. 알겠습니다.
민트님... 월매나 좋을지, 와 보시면 아시죵..
박하사탕님.... 아마도, 새벽에 월드컵경기를 보고난 다음이기때문에..
피곤해서 늦게까지는,,,, 안 있을걸요... 3~4시 정도 잡아요..38. 도그우드
'06.6.7 4:02 PM저두 넘 가구싶네요. 울아이들 8살7살연년생데리고
가구 싶은데.. 교통편이...혹 일산사시는분 버스대절
안하신가요.. 대절하면 저두 꼭 가구싶네여.39. 단미
'06.6.7 4:23 PM여긴 설인데요....저도 버스대절하면 가고싶네요....>_<
40. 강금희
'06.6.7 7:31 PM수원에서 차 가지고 가시는 분 계시면 제게 쪽지 부탁합니다.
제가 같이 타고 가자는 건 아니고....41. 최경숙
'06.6.7 9:18 PM친구와 저도 갈려구요. 혹시 나중에 인원이 추가 될것도 갔은데 괜찮을까요.....
42. 쁘띠
'06.6.7 9:26 PM어머 기다리던 반가운 소식이녜요.
지난 주말에 시댁식구들과 안면도에 다녀왔는데요. 거긴 조개는 거의 없드라구요.ㅠ.ㅠ
오면서 울신랑왈 올해는 번개 안하나 하더군요. 그래서 글쎄...했거든요.ㅎㅎㅎ
이번엔 친정부모님과 여동생네랑 우리가족 총 어른 6명, 아이2 이네요. 너무 많은거 아닌지...
울딸 조개 캐는거 너무 좋아라해요^^43. 채원맘
'06.6.7 11:21 PM가시는 님들 정말 좋으시겠어요...
여긴 너무도 반대방향인 경북이라 감히 엄두도 못내고
눈팅만 합니다.
아주 오래전에 안면도로 해서 서산 예산 두루 구경햇는데
옛생각이 나네요44. 풍년
'06.6.7 11:25 PM간다고 좋아서 흥분만 했지 인원을 안알려 주었네요^^
일단 어른 셋입니다.아이들이 넷이고요..
아마 작년에 가서 너무 좋아했던 집 추가 하믄 어른 다섯에 애덜 다섯일거예욤^^금새 알려드리지요^^45. 샤코나
'06.6.7 11:44 PM어른 하나 아이 하나 일단 신청합니다~
46. 수선화
'06.6.8 9:27 AM눈팅족입니다. 저도 참가하고 싶어요.
어른2명 초딩 1명47. 풍경
'06.6.8 9:47 AM어른 여섯에 애들 일곱 신청합니다.
조카들이 갯벌체험 노래노랠 불러서요..^^48. 재미있게 살자
'06.6.8 9:54 AM일단..
어른둘..
아이들둘..신청합니다..49. 늘 좋은일만
'06.6.8 11:01 AM어른셋, 아이 넷...일단 신청드립니다.
벌써부터 후끈 기대되네요^^50. 서산댁
'06.6.8 11:24 AM도그우드, 단미님. 현재는 버스대절이 어려울것같네요.
도그우드님은...일산에서 같이오실분 알아보심이 빠르실듯...
단미님... 서울에서,, 서산까지.. 버스요금이 6,400원, 시간도 1시간30분걸려요
서산터미널까지 오셔서 같이 몽산포 들어가시던지... 서울에서 카풀알아보심이 어떠실지요.
일단 버스타고,, 서산까지 오시던지... 아님.. 근처사시는분 알아보심이 어떠실지요.
최경숙님.. 일단 한분 접수하구요.. 나중에 인원 추가,, 알려주세요.
쁘띠님.. 네. 접수 했어요. ㅎㅎ 많이 오심 가족분들이 더 좋지요.
채원맘님... 경북어디세요?? 한 여름에 바다가시는 것보다는... 지금이 좋아요..
풍년님...네.. 10분 접수 했습니다.
샤코나님... 접수 했어요.
수선화님... 네.. 저도 한 3년전에는 눈팅족이였답니다. 반갑습니다.
풍경님... 저희집 녀석들도,,,, 시험공부는 안하고,,, 좋아라 하고 있습니다.
재미있게 살자님... 네.. 4분 접수했습니다.
사랑하는걸님... 카풀이 어려우시면,, 일단 서산까지 버스로 오세요..
대전에서... 늦어도 6시 30분에는 타셔야합니다..
서산터미널에서,,, 카플가능할거에요. 버스타시게되면 미리 알려주세요.
늘 좋은일만...접수 했어요.. 저도.. 기대된답니다.51. 다롱이
'06.6.8 11:47 AM서산댁님 .바보......ㅋㅋ
(공지글 제목)
번게...아닌데?
번개 입니다.....ㅋㅋㅋ52. 현하향기
'06.6.8 11:54 AM여그는 울산인디...9시부터믄 울산서는 우찌 23일에 출발을 해야하나요??
흐억 너무 멀당...
근데 진짜 가고 싶어용...
맨날 맨날 눈팅만하다가 작년에도 너무 아쉬웠는데
올해는 신랑마저 없으니...53. 서산댁
'06.6.8 12:08 PM에공.. 들켰넹.. 다롱이님...못본척해주시징~~
현하향기님... 당근이지용.. 23일 출발해서,,, 오셔야지요..
울산에서 오는길은 잘 모르고,,, 일단 지도 쫙 펴서,,, 보시고,,
울산서,, 서울로,, 서울서 서산으로,,이게나은가용..54. 파란마음
'06.6.8 12:54 PM저도 가고 싶어 다른 아줌마 꼬시고 있어요~~
곧 뵙지요~55. 현하향기
'06.6.8 3:44 PM6월에는 조개류에 독성이 있어서 묵으믄 안된다하는 사람들이 있네요~
서산댁님 우찌 답 좀 해주서요
그게 아니믄 저도 울산서 일찌감치 금욜 저녁에 올라갈랍니다.56. 채원맘
'06.6.8 6:31 PM사산댁님!여긴 양남이거든요 울산서가까워요..언니가 서울살아 같이 가고 싶은데....
5개월된 울 딸래미는 우짜까요?
어쨌든 함 생각은 해보고 가는날 7일 전에 결정 내릴께요...
정말 가고 싶어용.,57. 이규원
'06.6.8 7:46 PM저 혼자라도 가보고 싶습니다.
조금만 기다려주세요.58. 서산댁
'06.6.8 8:59 PM파란마음님... 네.. 곧뵈요..
현하향기님.... ㅎㅎㅎ.. 그래서 회로 먹지말고,, 익혀서 먹으라는 거에요..
서산뿐 아니라,, 갯벌에서는 조개를 회로 먹는답니다. 익혀먹는것보다는 훨씬 맛이좋지요.
ㅎㅎㅎ... 여름휴가철이면,, 조개류 없어서 못판답니다... 익혀드시면,, 전혀 문제 없어요.
채원맘님... 5개월된딸,,,, 아기가 힘들어 할텐데.... 맡기고 오세요..
이규원님.... 혼자오셔도 좋아요.. 수다떨기 좋지요.59. 평강공쥬
'06.6.9 2:06 AM그날 공장에 가는 날이니 들려서 제가 좋아하는 조개구이랑 쑥~개떡 먹구 그리 갈랍니당
저두 2명자리 찜요~
회비는 어디로 입금하면 될까요?
코인츠 사장님도 가시고 싶어하니 3명이 될지도 몰겠네요..ㅎㅎㅎㅎㅎ
따로 연락을 드려야 할까요? 여기에만 쓰면 될까요?60. 서산댁
'06.6.9 9:19 AM해결할려고 하는 거 아닙니다. 해결은 아미 났습니다. 다만.... 저의 소통 창구이며 걔한테 전하고 싶은 메세지입니다.
61. 데레사
'06.6.9 9:20 AM데레사외 1명 추가요.
나두 끼워 주실꺼죠? 기대됩니다.^^*62. 서산댁
'06.6.9 9:23 AM데레사님.... 당연하지요.. 참석해주셔서 감사합니다..
63. 연주
'06.6.9 10:49 AM어른 4명, 아이 2명 신청이요 ^^
목소리 고우신 서산댁님을 드뎌 뵙게 됐네요 ㅋㅋㅋ
저 대구에서 갈라믄.. 새벽에 출발해야 할거 같아서 좀 걱정이지만..그까이꺼 뭐~~64. 사랑받는 숲속나무
'06.6.9 3:25 PM서산댁님 저희도 갑니다.
일가족 다 갈 계획인데 혹시 1박하기 좋은 곳 있나요?
바닷가로 뭐 간단한 낚시도 할 수 있는 곳으로요.65. atomcandy
'06.6.9 3:56 PM저흰 어른2, 아이1
참석합니다.66. 서산댁
'06.6.9 8:23 PM연주님.. 새벽에 출발하시면,, 축구 못봐요... 금욜.. 저녁에 출발해서 오셔요.. 기달릴게요.
현윤맘님... 끝나는 시간은... 정확하지 않아요..
사랑받는 숲속나무님... 안면도 오시면,, 좋은 곳이 많다고 알고 있어요..
atomcandy님... 네. 접수합니다.. 반갑습니다.67. 자연주의
'06.6.9 11:21 PM조개잡이 좋아라하는 애들 데리고 갈랍니다
우선은 어른2, 아이 2 신청해요68. 자연주의
'06.6.10 10:20 AM앗~친구네도 같이 가기고 했네요
어른2, 아이2 추가 합니다.69. 손우희
'06.6.10 4:12 PM드뎌 놀토에 놀러를~~
어른2,아이2 신청해 볼께용~~~70. 사랑받는 숲속나무
'06.6.10 4:50 PM앗 인원수를 이야기 안했네요.....근데 좀 유동적인데 괜찮을까요?
우선은 어른2명에 백일지난 우리 애기는 꼭 참석할거구요
오늘 저녘에 시부모님께 물어봐야 하는데 가신다고 하면 어른 2명에다 직장동료 어른 2명 아이 2명이 추가될지 모르겠어요.
확정되면 다시 또 올리겠습니다.71. 또깡이네
'06.6.10 6:02 PM저두 동참하구싶어요...
어른둘.. 애들...5명..
회비생각하니 배보다 배꼽이 더큰듯..
갑자기.. 놀러갈 생각하니 흥분이되어...
아.. 이런기분 이해하실려나...
기대되요...72. 여름나라
'06.6.10 6:19 PM저도 참석입니다..어른 6명(어른만한 아이들셋 포함^^)아이 1명해서 모두 7명입니다.
73. 쌩콩도리
'06.6.10 9:25 PM아~~ 가고 싶어라..~
바쁜 신랑때문에 가지 못해 넘넘 섭해요..
아이들이 3명인지라 저 혼자 이동하기는 힘들거든요..특히 5살 쌍둥이 있어서..
신청 하시는 님들 부러워요..!!74. 클라라
'06.6.11 12:50 AM저요! 저요! 저도 신청 합니다.
어른2 아이275. 달개비
'06.6.11 12:56 AM이런 ~~~공지 올리신줄 이제야 알았답니다.
저희집 어른 2 아이 1, 박하맘네 어른 1 아이 2, 재은맘네 어른 1 아이 1 함께 갑니다.
서산댁님 너무 고생하지 마세요.
그날 일찍 도착해서 도와드릴께요.76. 해와바다
'06.6.11 9:44 PM저도 동참 합니다.
어른하나 아이둘 신랑은 바빠서 우리 여자셋이서 갑니다.
우리아이들 조개캐기에 기대걸고 있어요.
처음참석하는데 어색하지는 안을런지.......77. 서산댁
'06.6.11 10:48 PM자연주의님... 친구분네 식구까지.. 접수했어요.
손우의님... 놀토에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여행이 되셔야합니다.
사랑받는 숲속나무님...인원확정되시면,, 바로 알려주세요.
또깡이네님... 네... 접수 합니다. 아이들이 너무 좋아라 할것 같습니다.
여름나라님... 네. 접수합니다.
생콩도리님... 서울이시라면,, 오셔도 될텐데... 생각보다 가깝답니다.
클라라님.. 접수 했어요..
달개비님, 박하맘님. 재은맘님.. 모두 접수했어요.
해와바다님.... 처음이시라도,, 오셔서, 5분만에 모두 아는사이가 된답니다.
조개보다는... 조그마한 게 잡기가 더 바쁠지도 모른답니다..
모두 모두 감사합니다.78. 처녀급할매
'06.6.11 11:32 PM어른 5 명 신청 합니다.
79. 사랑받는 숲속나무
'06.6.12 9:29 AM드뎌 확정되었습니다.
어른 2+2+2 (총 6명이구요) 걸어다니는 아이 2명 + 젖먹이 한명입니다.
설마 늦은건 아니죠?
근데 서산댁님 믿고 시부모님께 자랑도 했는데 조개가 많이 나올까요?
쪼금 걱정 ^^80. uhuhya
'06.6.12 10:49 AM언제까지 말씀드려야 하는지요? 가고 싶은데 아직 확실치 않아서요...바쁘신데 문의 드립니다! ^^
81. 산사랑
'06.6.12 11:15 AM저도 신청합니다. 어른 4명입니다.
모임준비 하느라 고생하시는 서산댁님께 감사드려요.82. 머깨비
'06.6.12 11:29 AM확정공지 전에 서산댁님의 번개글 찾다 찾다 못찾았어.. 방 예약을 못했어요.. 흑흑~
지금은 늦어서 못한다네요.. 꼬옥~ 가려고했는데.. 천상 내년에나 기약해야겠어요.
이글을 왜 오늘에서야 봤는지... 아 배아퍼라..83. 두민맘
'06.6.12 3:07 PM저도 가고 싶은데... 1일에 벌써 선약이 되었어요(양양으로...)
다시한번 신랑한테 물어보고 서산댁만나러 갈 수 있나 확인할게요..
언제까지 접수해야 하나요?84. heartist
'06.6.12 3:28 PM저도 애들 셋 어른 셋 갈려구 해요
아직 막내가 어려서 날씨가 안 좋으면 못갈수도 있지만
두 딸이 온 집안 달력에 "조개 자브로 가느 날" 이라고 도배를 했네요^^85. 맛동산
'06.6.12 7:06 PM어른 둘, 애 둘 신청합니다.
남편한테 얘기했더니 축구 보고 바로 출발해야겠네 합니다.86. 서산댁
'06.6.13 1:43 AM처녀급할매님.. 네.. 접수합니다.
사랑받는 숲속나무님... 네.. 접수합니다. 그리고,, 쪽지 답 드렸어요..
uhuhya님.... 오실수 있으시면,,, 23일까지,, 알려주세요..
산사랑님.... 네.. 접수합니다. 저도 감사드려요.
머깨비님... 확정공지란는 말이 무슨뜻인지....??
두민맘님... 23일까지 알려주시면 되요..
heartist님.... 날씨가 좋기를 지금부터 기도해 주세요.. 못오시게 되면.. 알려주세요.
일단 접수합니다.
맛동산님... 네. 접수합니다..
감사합니다.. 소중한 주말을 저 한테 시간을 내주시는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87. 머깨비
'06.6.13 7:30 AM지난번에 한번 글올리지않으셨었나요? 24일쯤 한다고.. 장소랑은 아직 미정이라 다시 올리신다고..
그 글을 읽고 가야지~ 하고는 남편한테 좀 지나서 여기 가야한다고 그 글을 찾는데 아무리 찾아도 안보이는거예요 그래서 방 예약을 못했지뭐예요..
어제 글 읽고 남편을 불렀는데.. 보름 전에 방 예약해야해서 지금은 방 못잡는다고... 어찌나 아쉽던지...88. 달구네
'06.6.13 1:21 PM저랑 신랑이랑 2명 신청합니다...기다려집니당... 근데, 보통 오시는 분들이 23일에 주변에서 숙박하고 오시나요?? 24일 조개캐고 저녁에 신랑이랑 어디가서 술한잔 하면서 하루 자면 좋을것 같기도 하구요..근처에서 숙박한다면 어디를 추천하시겠어요?
89. 서산댁
'06.6.13 10:44 PM머깨비님.. 제가 쪽지 보냈답니다..
달구네님.. 일단 접수 합니다. 글고,,23일에 서산도착하실거면... 일단 저 한테 전화먼저 주세요..
그리고,, 24일에 숙박하실거면,,, 근처 덕산온천도 있고,, 안면도도 있어요..
아무래도 덕산이 좋을듯 하구요..90. 우은결
'06.6.13 11:09 PM서산댁님~~
저희도 어른 둘, 아이 둘이요..91. 서산댁
'06.6.13 11:25 PM우은결님.... 네 접수합니다.
92. 단미
'06.6.14 1:56 PM어머,서울에사시는단미님,,저는인천단미예요..아이디가같아요.
서산댁님,,작년에넘좋아서올해두참석하려구요,,3~4명정도갈껀데요,,가능할까요?93. 하코
'06.6.14 4:11 PM류마티스 관절염은 류마티스내과에서 보는데요,
일단 개인병원 내과나 가정의학과에 가셔서
이런 증상이 있는데 류마티스관절염이 아닌지 걱정된다고 하시고,
소견 들으시고 대학병원 류마티스내과에 소견서? 그런거 받아가면 될 것 같네요.
맞다고하면,,, 오메가3 챙겨드시구요.
저희 엄마도 류마티스내과에 다니셔야하는데...ㅠㅠ
눌러서 아픈지는 모르겠고, 깜짝 놀랄 정도의 통증이 있었습니다. 손가락 마디예요.94. 은빛여울
'06.6.14 5:07 PM정말 잼있고 맛나고... 올해도 꼭 가렵니다.
어른4 아이 2 일단 신청이요...95. 단미
'06.6.14 11:51 PM친정어머니모시고갈께요~모두4명입니다.작년에갔는데도찾아갈지걱정입니다.위치나지도좀올려주세용~
96. beawoman
'06.6.15 4:50 AM이렇게 많은 사람이 오시는데 서산댁님 혼자서 너무 애쓰셔요.
몸살나시는 것은 아닌지 사알짝 걱정도 되고.
매년 이리도 큰 행사를 치루어내시는 것을 보니 그릇이 큰 분이라 생각되옵니다.
멀리서 서산댁님에게 응원보내드립니다.97. 봄날
'06.6.15 10:45 AM친구모임하려구요어른다섯 아이 일곱 괸챦죠
몇년전부터 가고 싶엇어요98. 조~이
'06.6.15 12:05 PM서산댁님,
요기는 수원인데요
어떻게 찿아가야하는지요,,,,,?
혹시 수원에서 가시는분 게신가요....?99. 달래언니
'06.6.16 10:09 AM찐고구마, 쿠키, 과일 어떨까요?
100. 서산댁
'06.6.16 11:12 AM단미님... 네.. 접수합니다.
하코님... 순산하시고, 몸조리 잘 하세요.
은빛여울님.... 접수합니다.
beawoman님... 응원에 힘을 얻어.. 열심히 준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봄날님.... 반갑습니다. 접수합니다.
조~이님.... 수원에서 버스 타고,, 서산까지 오셔서,,, 서산저희집에서 다른차로 옮겨타시면되는데..
달래언니님... 배 아프시죵...
내일 아침(17일) 최종공지글 올리겠습니다.
오늘까지만,,, 오시는분들 접수하고,,, 마감을 지어야 할것 같습니다...
참석하시는 모든분들께 감사의 말 전합니다.101. 임미혜
'06.6.16 11:17 AM경북 안동에서 갈분없는지...
102. 이수미
'06.6.16 2:27 PM저두 가구싶은데 작년에 유채꽃맘과 함께 같다고
돌아올때는 으으흥 죽음인 서산댁님네 김치를 얼른 한통 가져왔지요
물론 남는것 말씀ㄱ드리고 챙긴것입니다.
넘 맛있어 울 식구들 좋아라 했는데
그날이 하필 친구들 모임이라서 그냥 아침 일찍 갔다가 시간 맟추어 나올까요 ???
어찌하오리 !!!103. 맛동산
'06.6.16 5:51 PM이상한 댓글 참 많네요. 여자가 얼마나 출세하냐니요 ㅋㅋㅋ 애가 똑똑하고 자기 목표가 있는애면 자기 생각 말 하겠죠. 부모가 가란다고 따라가는 애는 출세 못 할 애니 알아서 컨트롤 하시구요. 고등학생정도 되면 미래에 뭐가 되고싶은지 차근차근 생각하고 고민하면서 공부합니다. 대학에 왜 가는지 목표를 설정하죠. 그냥 막연히 공부 하라니까 하고, 엄마 아빠가 하라는 대로 이끌려가는 애라면 2가지 케이스로 나뉘어요. 성인이 되서 자기 주장생기고 반항하는 케이스, 끝까지 엄마아빠말 잘 듣는 케이스. 어찌되건 애한테 선택권 주고 결정하세요. 본인이 교대 가고싶다면 죽어라 공부하고 성적 올려서 가겠지요??? 부모 맘대로 키울 생각이라면 우선 수능보고 성적 나온 후에 고민해도 늦지 않구요. ************ 그나저나...여기 진짜 이상한 아줌마들 많은거 같네요. 여자가 출세하면 얼마나 하냐니 ㅋㅋㅋ 요샌 전문직 아니어도 대학 졸업하고 25살에 초봉 4500 받으면서 입사하는 똘똘한 여자들도 많답니다. 엄마가 가진 식견,안목,생각이 그 아이를 만들어요.
104. 행복나눔미소
'06.6.16 6:10 PM어른 1, 아이 3 신청합니다.
남편이 바빠 두고 가얄지 아님 같이 있어야 할지 헷갈리는데요.
아이들이 가고싶어해서 신청합니다.105. 이명훈팬
'06.6.16 7:15 PM서산댁님 안녕하세요?
어른9명 아이7명 이여요. 그날 뵙겠습니다. 혹시 한두명 더 추가가 될수도 있는데 받아 주실거지요?106. 최경숙
'06.6.16 8:21 PM동생과 부모님 바람도쏘일겸 해서 모시고 갈려구요. 가능하겠지요?
저 포함 4명 입니다.107. dori
'06.6.16 9:35 PM서산댁님 전 가고싶어도 어찌할까 고민하고 있는데
친구가 바지락의 주인공 서산댁님이 번개를 한다하니 꼭 가보고 싶다고 하네요
늦지 않았다면 어른둘에 아이 넷입니다
신청 받아주세요.108. 상팔자
'06.6.16 10:23 PM저 신랑이랑 5살된 공주님 가고 잡습니다
109. shoefe
'06.6.17 12:03 AM휴~.. 서산이라... 지도 좀 보고 생각 해야겠어요.. 부산이라 좀 그렀죠..
110. 서산댁
'06.6.17 12:12 AM임미혜님..... 안동에서 오실분은 없으신것 같은데... 어쩌지요??
이수미님..... 이번에도,, 맛있게 익은 김장김치가 준비되어 있는데...
맛동산님.... 접수 받았습니다.
행복나눔미소님... 아이들과 즐거운여행 되실수 있게,,, 접수합니다.
이명훈팬님.... 일단 접수합니다... 인원추가시.. .. 오셔서 말씀해 주세요.
최경숙님... 네.. 부모님과 같이오시면,, 저도 좋습니다.
dori님.... 네.. 접수합니다.
상팔자님.. ... 오세요... 접수합니다...
어제는.. 23일날 미리오시는 분들을 위해서,,, 김치 몇가지 준비를 했어요..
입맛에 맞을지... 조금은 걱정이 됩니다만,,,
익어도 맛이 없으면,,, 경빈마마님한테 부탁해야겠어요..
그리고,,
구워드실 감자도... 50kg 사왔어요.
저녁에 몇게 쪄서 먹었는데,,, 쫙 갈라지는것이.. 맛이 너무 너무,, 좋답니다..
일단 조기는 30kg 생각하고 있는데...
인원수 확정되면,,, 50kg 까지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신랑이 우리82들이 모여서,,, 놀곳을 미리 다녀왔답니다.
화장실과,, 수돗가,, 쉴 방 2개... 예약하고 왔답니다..
길안내와 정확한 장소,,
준비물, 다시 공지하겠습니다.
신랑이 지금은 축구를 보고 있기때문에...
물어볼수가 없어서,,,
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111. 서산댁
'06.6.17 12:16 AMshoefe님.... 지도 잘 보세요..,, 부산에서 서산,,, 넘 멀지요..
저도 지난주에 부산에 다녀왔답니다... 서울에서 부산까지 KTX 타고 다녀왔는데...
그래도 멀긴멀데요.. 먼거리라서,, 오실거면,,, 전날 오시는 것이 좋으실겁니다.
저희 집으로 오십시요.112. 오월이
'06.6.17 12:29 AM어랏 서산댁님 부산오시면 연락한대놓구선 어째 그냥 가셨을까요. 섭섭...삐질..
113. 맑은햇살
'06.6.17 9:59 AM에고...저도 접수합니다...어른 2 +아이 2.....늦은건 아니죠?
114. 파란꽃
'06.6.17 12:03 PM저도 저도요..... 어른2 아이2 접수할래요....
어제 글 읽고 지금 들어왔는데 벌써 마감을 하신다니요... 억울억울 울먹울먹.....
일찍가서 일 많이 할께요.... 붙여 주세요.... 울 애들 조개도 만져보게 하고 싶어요....
부탁부탁..... 감사감사....115. 해와바다
'06.6.17 12:12 PM조기가 아니라 조개이죠.
116. 조~이
'06.6.17 6:52 PM서산댁님 !!
어른2접수요.
즈러운 시간이될것가타서 기대가
많이됨니다 ,
여러 회원님들 이제 일주일만 기다리면 뵐수있군요,,,,,*^^*
서산댁님이 넘넘 궁금해요.117. 잠오나공주
'06.6.17 10:24 PM앙 서울서 혼자가시는 분은 없나요??
저 31살인데.. 나이대도 비슷하면 좋겠는데...
혼자가긴 살짝 뻘쭘모드~~118. 커피우유
'06.6.18 3:02 PM서산번개는 첨인데....
많은분들이 좋았다고 하시니 갯벌을 넘 좋아하는 딸아이와 함께 추억 만들러 갈려구요
어른2 아이1 신청합니다
회비는 어디로 보내는 건가요?
아님 가서 드리는건지...
그나저나 넘 힘드셔서 어떻해요? 폐만끼치고 오는건 아닐런지...119. 유니
'06.6.18 10:50 PM저도 너무 가고 싶어라..남편 잘 꼬드겨서 간다면, 18개월짜리 아기 한명이랑 어른 두명이요...
예비명단에 넣어주세요....120. 보라돌이맘
'06.6.19 5:26 PM서산댁님. 준비하시느라 정말 많이 애쓰시지요....
저희도 참가할께요.
첨엔 24일 새벽에 꼭 축구경기를 봐야하기에...
바로 아침에 부산에서 서산까지 운전해가려니(많이 멀지요... ^^) 좀 무리일듯해서 KTX타고 대전까지 가서 차렌트해서 서산까지 가려했는데요...
그렇게 출발해도 너무 늦게야 도착할꺼같아서...
계획을 바꿨어요...
전날 금요일에 늦게 차로 출발해서 대전으로 가서 유성온천에서 한밤 자구요...
담날 아침에 서산으로 가려고 계획을 바꿨답니다.
유성온천에서 서산까지 가려면 어떻게 가야하는지를 잘몰라서 여쭤봅니다.
이럴때 네비게이션 없으니 참 불편하네요.... ^^
그리고 서산에서 뵙게되면 여쭤볼려는데...
서산번개이후에 서산에서 가까운 좋은 곳 좀 추천해주세요.
기왕... 먼거리로 나선김에 하룻밤 더 묶고 오려구요.
저희도 어른2명 아이 2명 이렇게 접수 부탁드립니다.121. 커피우유
'06.6.19 7:05 PM3번째 위의 제 글 중 어른3, 아이1로 정정합니다
122. 해와바다
'06.6.20 9:16 AM입금계좌와 다른공지사항은 언제 하지요? 궁금해요.
123. 사랑받는 숲속나무
'06.6.20 9:46 AM서산댁님 내일부터 장마가 시작된다는데요
불안해요
간만에 외출인데 취소되는건 아니겠죠?
비가 많이 오게 되면 취소하게 되나요?
준비도 많이 하시는것 같은데....124. 샤코나
'06.6.20 1:16 PM흑흑... 저는 못가게 되었어요 서산댁님. 어른 하나/아이 하나 취소합니다.
125. 늘푸른호수
'06.6.20 1:51 PM서산댁님~
어디로 어떻게 찾아 가야 하는건지...
알려 주세욤~~ ^^126. 선물상자
'06.6.20 6:16 PM에공.. 주말까지 장마가 이어진다던데...
어찌하시는지.. ㅠ.ㅠ
괜히 제 맘이 불안하네요..
작년엔 만삭이라서 참석을 못했는데..
올해는 새벽에 신랑이 축구보고 떠나기엔 넘 피곤하다구
그 전날엔 또 회식있어 늦고 우어엉... T^T
가고싶었는데.. 비가 안오길 기도해드릴께요~!!!127. 헬레나
'06.6.20 8:33 PM서산댁님 토요일날 바지락 잘 받았습니다
바쁘신데 귀찮게 해드린 건 아닌지 죄송하네요
친정 부모님과 바지락 칼국수 해먹고요
시댁에도 보내드리고... 냉장고만 봐도 든든합니다
번개 준비에 너무 바쁘시지요? 비가 온다고 하는데 걱정이네요
우선 저희 어른4 아이1입니다 완전히 결정 된게 아니라서 좀 유동적이네요
그날 뵐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