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울큰아들냄이가 초등학교 수학여행을 갔어요...
근데 왜이리 걱정이되는건지.........야영도 갔었구...그런데두 자꾸만 걱정이되네요.........이틀이나 자고
온다는데두 울아들 마냥좋기만한가봅니다.........
얼른 도착해서 잘도착했다구 전화가 와야할텐데...........
82회원님들두 저같이 걱정이 되셨을라나요........두근두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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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으로
경록맘 |
조회수 : 703 |
추천수 : 6
작성일 : 2006-06-12 07:48:33
- [이런글 저런질문] ^^첨으로 2 2006-06-1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석봉이네
'06.6.12 4:32 PM아이가 아들이라면 전화 기대하지 마세요^^ㅎㅎ
친구네 아들이 수학여행갔을때
사무실의 여직원들이 점심시간에 서로 전화왔느냐고 묻는데....
딸가진 엄마는 전부 전화가 왔었다고 하고...ㅎㅎ
아들가진 엄마는 전화가 오지 않는다고....;;;
제 아들놈들도 전화 안합니다^^
친구에게 아들놈들이 어째 엄마생각이 안나는 모양이라고 했더니
윗 얘기를 해주더라구요
그 얘기 듣고 포기했어요...
아이들에게도 엄마한테 전화하기보담 질서 지키는데나 신경쓰라고 하구요
공중전화에 아이들이 줄을 길게 서있는데
순서 기다리는게 힘들다고 말하네요
무소식이 희소식이예요
운전기사분들이 옆길?로 운전하실리도 없고...
경록이만 옆길로 새면 당연히 집으로 전화가 오겠지요?
걱정말고 편안히 계시는게 여러모로 좋습니다^^2. 경록맘
'06.6.12 5:07 PM아~~그럴수도있겠다는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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