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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답답해서...
형편은 그럭저럭 아버님 어머님 모시고 살고 있습니다..남편은 직장에 다니고 근데 요즘 남편이
직장을 그만둔다는 소릴 많이 해서 걱정입니다..
그러던 차에 친구가 인터넷 쇼핑몰을 운영해 보자고 해서 한번 시도 해보았는데 ...장사가 너무 안되네요..몸은 점점 무거워지고 출산일은 다가오는데 장사는 안되고 남편은 계속 직장을 그만둔다고 하니..
저희 싸이트 모가 문제 일까요..함 방문해 보시고 조언좀 해주세요..
정말 답답합니다..오픈한지 두달이 다되어가는데 팔리지가 않네요...
주소는 www.newyorkcat.co.kr 이구여 네이버에서 뉴욕 고양이로 들어 오시면 되여..
정말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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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divina
'06.5.1 6:03 PM이거 홍보 아닌가요? ㅎㅎ
정말 답답한 문제시라면..제가 들어가 봤는데,,
일단 열심히 홍보 하셔야 할 것 같구요 지인들한테라도..
입소문이 나야 될 것 같아요..
그리고 문의글에 대한 답글 보니깐 딸랑 몇글자에 너무 성의가 없어보이더라구요..
문의글에 최선을 다해서 답해주시면 그 정성에 또 오게 되고 그러더라구요..
그래도 후기들을 보니 만족들 하신다고들 하시는데 그런 단골들 마음을 잡으셔야
할 것 같구요..
근데 출산하시면 싸이트 운영이 차질이 생기지 않나요?
뭐든 전력을 다해야 성공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우선 오픈한 시기가 아이를 낳기 몇달전인게 좀 걸리구요..
쉬시면서 다른데 어떻게 하나 잘 보시는 공부도 필요할 것 같아요..
이상 고객의 입장에서 한마디 적었는데 암튼 어딜가나 사람사이 일이니까
친절하고 진심이 느껴지는 곳이 좋은것 같아요..
일단 들어가니 세련된 느낌은 드는데 오른쪽 밑에 바가 자꾸 움직여
눈이 좀 아프네요..
왜 다른분들은 답글을 안 쓰시지? ㅎㅎ
용기를 내시고 순산하시길 ..^^2. kAriNsA
'06.5.1 7:37 PM내가 하는 쇼핑몰의 특징 10가지만 생각해보세요.
예를들어 다른 쇼핑몰에 없는 특수사이즈 전문 / 명품 구매대행 전문 / 특수 악세서리 전문.. 등등
단순히 물건 많고.. 괜찮은 쇼핑몰이라면 힘듭니다.. 다른곳에 없는것!! 이라는 느낌이 들어야
고객을 잡을수 있죠.. 컨셉을 확실하게 정하는것은 어떨까 싶어요..3. doona72
'06.5.1 8:09 PM정말 홍보때문이 아니라 정말 정말 답답해서 그래요...
말씀 정말 감사하구여..근데 명품구매대행 특수 아세서리 전문 이런 루트를 알아야 할것 같네요..
정말 힘들어요..ㅜㅜ
말씀 너무 감사하구 열심히 하겠습니다..4. 유림맘~~
'06.5.1 10:46 PM들어가서보니 세련돠구 멋있던데요...
저두 이런거 해보구싶지만...자금문제 ,무경험에..5. doona72
'06.5.2 9:05 AM그런데 왜 안되는걸까요..만삭인데 잠이 안옵니다...
정말 소액투자라하던데 말만그렇치 들어가는 돈이 만만치가 않아요..
그만두자니 그동안 쓴돈두 있구 지금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답니다...
그래서 둘째는 태교는 둘째치고 마음에 안정이라도 찾아야 하는데 것두 못하고 있어 걱정입니다...6. 계란말이
'06.5.2 11:23 AM음......,
저도 한때 아동복 쇼핑몰을 했었기에(지금은 접었어요) 쇼핑몰에 다녀온 소감을 먼저 말씀드리자면..
-조금 조심스럽지만 적어볼께요-
쇼핑몰 첫화면이 너무 옥션필이 나보여요. 그 말은 조잡해보인다는건데요..
첫화면부터 상품의 여러면이 번갈아가면서 보이면 사이트에 찾아오는 사람들이 쉽게 안정감이 들지않아요. 그런사진은 상세사진 볼때에 그렇게 하시는게 좋을거같습니다.
그리고 화면 오른쪽 하단과 상단의 그림이 움직이는게 많이 혼란스럽네요.
원글님께서는 뭔가 독특하게 꾸며보시려고 하신거겠지만 쇼핑하면서 거기에 눈길이 자꾸만 가기때문에 차라리 없는것이 나을꺼같다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그리고 게시판의 용도.
쇼핑몰을 시작하신지 두달이 지나셨다고 하셨지요??
지금 게시판을 갯수를 보니 공지사항까지 합해서 6개네요.
그런데 각 게시판을 들어가봤더니 글이 올라온게 거의 없고, 갤러리나 F&Q 게시판은 글이 하나도 없습니다.
게시판이라함은 처음 사이트에 들어온 구매자들이 이 사이트가 잘 돌아가나(?) 확인하는 장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문의게시판의 경우에도 답글을 너무 간단히 대충(표현을 이렇게 해서 죄송합니다만..)하셔서 구매자로 하여금 전혀 관리가 되지않는 사이트로 오해를 받게 하신거같습니다.
상품의 경우에는 사진도 상세사진과 입었을때의 사진 등등 상품설명도 잘 해놓으셨고 쇼핑몰 이미지도 세련되고 좋지만 앞서 말씀드린 그런부분에 다소 미흡한점이 있는거같습니다.
쇼핑몰을 운영했었기에 제가 아는대로 간략히 적어봤습니다.
혹시나 마음상하신 글이 있다면 죄송하다는 말씀 미리 드릴께요.
쇼핑몰도 사업이고 이윤을 남겨서 해야하는 장사이기에 아기 데리고 하기에는 좀 힘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임신중이시라니 힘드시겠지만, 마음의 안정을 먼저 찾으시는게 좋을꺼같아요.7. 생강과자
'06.5.2 11:25 AM저도 들어가봤는데요, 음...옷이 컨셉이 없는거 같아요.
예쁜 옷들도 꽤 있고, 가격도 저렴해서 좋아요. 이건 장점이에요.
근데, 전체적으로 그 쇼핑몰의 컨셉이 독특한 옷들이냐, 아님 누구나 무난히 입을 수 있는 옷들이냐...
하는 그런 성격이 아직 정해져 있지 않은거 같아요.
그리고, 분위기가 좀 썰렁하게 느껴져요.
손님없는 가게 분위기같이...
좀 더 친근하고 따듯하고 활력있는 분위기를 가져보면 어떨까싶네요.
게시판 댓글도 친절친절 하게..ㅎㅎ
위에 지적하신대로 게시판이 넘 썰렁한게 큰 문제같아요.
제가 느낀 점은 이런 점이네요.
장점을 잘 살려보시면 잘 될 것도 같아요. 홍보가 중요하겠네요. 역시.8. 지금당장
'06.5.2 11:43 AM음.. 그냥 솔직히 말씀드리면 되죠?
브랜드 제품인가요? 제 생각엔 저렴한 것 같지는 않던데요.
물론 기준이 다르겠지만 옷이 별로 예쁘다고 생각되지도 않았어요.
그리고 죄송한 말씀이지만 구매후기에 진짜 구매한 분들이 올리신건가요?
문체도 비슷비슷하고 구매후기로 보여지지 않아서요.
너무 칭찬일색이랄까..
제품이나 배송에 문제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 아니라 너무 칭찬이 자자하니까요.
인위적이게 보이네요. 운영자측에서 올린 것이 아니라면 정말 죄송한데요.
오해를 사실 수도 있으실 것 같아요. 저만의 생각일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제품의 종류, 수가 너무 없어요.
다 비슷비슷한 옷들 뿐이고. 나름의 컨셉이 있으신 것 같은데..
요즘 유행하는 스타일이긴 하지만 그 스타일에 관심이 많으신가요?
그런 스타일 아무나 소화할 수도 없고.......^^;;
그리고 코디가 잘 안되어있어서 사고 싶은 충동이 안일어나네요.
별로 예쁘지 않은 옷이라도 코디가 잘 되어 있으면 예쁘게 보이는 법이잖아요.
그냥 제 생각위주였구요 도움이 되셨음 합니다. (이런 엉성한 글을 써놓고.......^^;;)
전반적으로 홈페이지 구성?(제가 전문용어를 몰라서..)은 괜찮은 것 같아요.
보기에 편하고 깔끔하구요.
하지만 옆에 배너라고 하나요? 달,, 어떤 소녀는 좀 정신이 없네요.
화면도 자주 바뀌는데다가 그 배너까지 있으니까요.
그 스타일을 좋아하시고(화려..) 그 스타일에 자신이 있으시다면 계속 밀어 부치시구요.
제품도 더 많이 구비해놓으시고..
그게 아니라면 과감히 전환하시는 것도.. 좋을 듯 싶습니다.
제가 예전에 티비에서 봤는데 전업주부였던 분께서는 아이옷 쇼핑몰을 하셨더라구요.
아무래도 그분께서 가장 자신 있는 부분은 그 쪽이겠죠...
그럼.. 번창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