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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엄마한테 욕하는 딸...허무해요.
현관 앞에 교복을 입은 여학생이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더군요.
잠시후, 우리 라인에 사는 여학생이 내려오면서,
"씨@ 짱나..재수없어..미친@이 안태워다 준대..아 씨@..
미친@ 진짜 재수없어...미친@이 아침부터 잔소리하고 지@이야..미친@"
들어보니, 엄마한테 하는 소리였습니다.
친구도 옆에 있는데, 친엄마한테 그렇게 하고 싶을까요?
바로, 엄마가 승용차 키를 가지고 내려오셨어요.
"지하에 차 있어.."
그랬더니 그 싸가지 없는 딸 왈
"아. 뭐야? 지각하잖아!!! 재수없게..."
그때, 그 엄마의 기분이 어떠셨을까요?
딸의 친구도 옆에 있는데, 엄마한테 막 대하는 딸...
엄마도 아침부터 바쁘셨을텐데..
저를 보시더니(안면이 있어요), 그냥 웃으시대요..
그 엄마, 너무 좋으시고, 교양 있으시고, 그 언니도 너무 교양있고 예쁜데...왜, 동생은?
저도 학교 다닐때는 엄마께 짜증도 많이 내고 했지만, 오늘 싸가지 없는 딸은 너무 심하네요.
자기가 시집가서 애를 키워보면 알려나요?
아침부터 못들을 소리를 들어서인지, 기분이 썩 좋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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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리모콘
'06.5.1 8:44 AM우리 옆집 여학생은 엄마,아빠랑 싸우면 소리 지르고 울부짖는데 넘 무서워요....
질풍노도의 시기인가 봐요...2. 프리스카
'06.5.1 8:45 AM정말 너무했다 그 딸...
안보는데서 욕하는거 그 엄마는 모르시겠지요?
재수없게 그 말은 들으셨을텐데 거기서 차고 학교고 뭐고 그냥,
인성교육이 먼저인데 너무 답답한 현실이고 슬프네요.3. 육각형
'06.5.1 9:14 AM오냐 오냐 키워서 그런거 같아요,,,엄마돼기 넘 어려워요 ^
4. 강아지똥
'06.5.1 9:34 AM그런놈의 가스나는 반쯤 패서 정신을 차린다면 그래야 하지 않나요?! __+
너무 흥분되어서 과격하게 말이 나오네요. 죄송합니다만...있을 수 없는 행동이라서요..
아침부터 정말 스팀받네요~
요즘 어린친구들은 왜 개념없이 바로 말을 뱉어낼까요...에혀...
엊그제 아가씨 결혼식에서 피로연장에서 지나가는 남자학생들이 그러더라구요~
우리딸 밥먹는걸 보더니..." 저 애기 X라 귀엽다~!! " @,.@;;
지나가는걸 붙잡고 싶었지만 그냥...못들은 척했답니당~ 친정아빠도 함께 계셨는뎅...__+5. 지금당장
'06.5.1 9:39 AM어이없는 수준이 아니고. 진짜 죽을만큼 패줘야 하겠네요. 뭐 그런 4가지없는X이 다 있답니까?
사춘기, 질풍노도라서 그렇다고 애교로 봐줄 정도도 아니네요.
글로 봐도 이래 화나는데,, 엄마는 얼마나 슬플까요.
언젠가 정신차리겠죠. 휴..
강아지똥님. 요즘 청소년들은 그런 언어습관이 잘못인 줄도 몰라요.
자기들끼리 어울려 다니면서 한때 쓰는 말이죠^^
나중에 나이 먹으면 쓰라고 해도 안쓸거에요.
그냥. 아기 귀엽다는 말만 기분 좋게 들으셔요~~6. 김소영
'06.5.1 10:30 AM어느 강의에서 들으니 그러네요. 자기 아이도 유행어에 욕에 첨엔 너무 황당했는데 딸보다 더 오버하니 딸아이 왈 "엄마 왜 그래? 다 한때 아닐까요? 고등학교까지 그랬다 대학생되면 개선 되는것 같은데...
참 애들 상대하기 힘들죠? 저도 겁납니다 .그래서 저희 신랑 "어릴 때 잡아라 " 그러면 넘 안쓰럽고 저희 벌써 반항기질이 보여 참 맘이 아픕니다7. 봉나라
'06.5.1 10:47 AM요즘 특히 중 고등학생들은 예의 바른 애들도 많지만....
자기네들이 쓰는 말이 욕인줄 모르는 경우가 많아요.
언어의 홍수속에 살고 있는 셈입니다.
접하는 미디어마다 ....
정말 큰 일입니다. 물론 옛날엔 안그랬다라는 식으로 접근하는 방식은 안좋다고 봐요.
비교하는 것 자체가 얘네들한테는 받아들일 수 없는 것일 테니깐요.
정말 문젭니다. 글 쓰면서도 마땅한 해결책이 없는 것 같아 씁쓸할 따름입니다.아휴...8. 김은미
'06.5.1 10:50 AM눈물나는 얘기군요............... 에휴~ 이일을 어쩐다...
우리 애도 그럴까봐 아주 겁나네요
아무래도 친구를 잘못 사귄 듯...9. 철방구리
'06.5.1 11:00 AM"아. 뭐야? 지각하잖아!!! 재수없게..."
부모가 이해하고 참아줘야하는 수준은 절대 아니네요
사춘기 질풍노도 반항 어떤 이유에서건 저 라면 이해도 용서도 없어요
그 길로 머리채 잡아 끌고 집으로 데려옵니다
오늘 학교 당연히 안 보내죠 무식하다고 흉 봐도 할수 없네요
반항도 수위가 있어요 초반에 잡아 주지안으면 머리 커질수록 겁이 더 없어집니다
난 그 엄마가 더 이해가 안 가네요 그런 태도를 묵인 하니까
그리 당하죠 문제아이 뒤에는 문제부모가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 문제만 봐도 부모가 우유부단한 행동을 보이네요
이 글 읽으면서 왜 내가 흥분되는지?10. 새콤달콤
'06.5.1 11:26 AM저두 머리채 잡아끌고 (전 아들이라 머리채가 없군요) 하여튼 학교 안보냅니다.. 어디다가 재수없게.. 라뇨..
아마 거기서 벌써 발차기 한판 날렸을 겁니다. (저보다 25센티나 크니 맞을리 없겠지만..) 그래도 그건 엄마가 참을 일이 아니네요..11. 윤지맘
'06.5.1 11:34 AM맞아요!!! 저도 제 딸이 중2인데 어떨땐 열받을때 많지만... 그래도 참을 정도의 도가 넘었다 싶을때 바로 회초리들고 사정없이 종아리며 안보이는 속살 때립니다. 그러지 않음 지가 이세상에 그냥 나온줄 알고 까부니 그 꼴을 볼수가 없죠??? 집안에서 못 잡는 아이는 밖에 나가면 더함 더했지 ㅉㅉㅉ 남들 눈에
꽃이 되어야 하는 것 아닐까요? 부모에게 재수없다는 딸 전 정말이지 못 봅니다. 이세상의 엄마들이여 화끈하게 뭐라할땐 뭐라합시다. 이것이 사회가 바로서는 바른 길입니다. 엄마가 할 수있는 능력입니다12. 보라돌이맘
'06.5.1 12:49 PM그런데 그렇게 말 함부로하고 버릇없는애들 다 부모하기 나름입니다.
친구 잘못만난 영향도 있겠지만...
부모가 엄하게 기본말의 예의를 가르치지않고 그냥그냥 넘어가주면 그렇게 됩니다.
그말이 다 부모에게 돌아온다는걸 모르구요.
그런말듣고 엄마가 이해하고 참는다는게 그분이 참을성있는 부모여서가 아니구요.
이미 어릴때부터 그렇게 양육해왔기에 .. 그런말 툭툭내뱉는것 듣는데 부모는 이미 익숙해져있기에..
좋은게좋다는 식으로 괜히 애들 공부한다고 힘들고 민감할텐데..하면서 매번 이해?하며 그냥그냥 넘어가기에..
나중기회에 바로잡아주고 싶어도 더욱 머리커지면 부모님말씀이 먹혀들어가지 않지요..
주위에 온갖 교육시설, 프로그램, 첨단이론들이 난무하지만...
비정상적으로 너무 한쪽으로 치우쳐 비대해져서...
인성교육은 상대적으로 필수,기본적인 것이지만 애써 이것까지 신경쓸수는 없는...
아주 하챦은것으로 전락된듯합니다.
애들 교육비로 나가는 금액이 엄청나지만...
경쟁사회에서 살아남기위한 도구로서의 학문에만 집중시키는 현실이 너무 답답하지요.
저도 너무 부족하지만..아이들에게 '기본'은 누누히 강조하며 삽니다.13. ...
'06.5.1 1:12 PM그 딸 크면 자기 행동을 후회할겁니다.
14. 수퍼맘
'06.5.1 1:26 PM아주처음 욕인지도 모르고 그런 말을 썼을때 부모가 잡아주지 않았다면
절대로 고칠 수 없습니다...
제 중1,중2 남자조까애들 말에 귀에 거슬리는 욕투의 말이 꼭 끼는데
우리 언니는 요즘애들 다 그런다고 어쩔 수 없다고 하더군요.
예전에도 그런애들 많았다고... 언니가 놔둬서 그런거라고 제가 아무리 말해도 소용없구요..
제가 뭐라하니 제 앞에선 안하거든요...15. 레몬트리
'06.5.1 1:50 PM울언니..형부
아직도 여자 대학생 조카한테...몽둥이 듭니다. 회초리 아니고..몽둥이..
고등학생 조카애는 교복치마 안말랐다고..아침부터 징징대면서..투덜대다가
옷 안입힌채로..
대문밖으로 쫒겨났었답니다.
엄마한테 심통부린다고..
울 자매들 성질 만만찮습니다.
제 딸뇬이 저랬다간..
저도 학교고 뭐고..안보냅니다.
재수없다고 딸이 내뱉었을때 ..가만 잇는게..교양있는건 아니죠..16. 깃털처럼
'06.5.1 2:06 PM부모가 어떤 교육관을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
아이들을 키우는 방식이 다를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요즘 아이들 다 그래 그정도는 아무것도 아니야 라고 넘어가 줄 것이 있고
아닌 것은 구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어느 앞서가는 여성학자가 자기자식과 허물없이 지낸다고
존대말을 일부러 안가르친다는 글을 읽은 적이 있었습니다.
딸이 엄마 아빠에게' 니들끼리만 먹으니까 좋냐?' '꼭 지들끼리만 먹어요'그런다는데..
제가 충격을 먹은 적이 있습니다.
존대말이 없는 영어와 비교할 때 우리 말이 갖는
언어의 특성에서 오는 화법의 차이라고도 할 수 있겠지만 ...
결국 말은 그 사람이니까요..
나를 낳아준 부모에게 그런 태도를 취하는 사람이
밖에 나가서 누구를 대접하겠습니까..
가족을 떠나 어쨌든 서로가 존엄성을 가진 한 인간이고
그런 인간으로 태어났으면 타인도 존중해 줄 수 있어야 인간이라 할 수 있지요..
참.... 안타까운 풍경이군요.스스로 가치를 떨어뜨리는 언행을 하고 있으니..
부모의 책임이 크다고 봅니다...17. 은★엄마
'06.5.1 2:44 PM@ 이 표시에는 ㄴ ㅕ ㄴ 이라는 표현을 했다는 말인가요?
내참..기가 막혀서...
저도 얼마전에 그런 아이가 있다는 소리를 들었어요.
전해들은 소리로는 믿기지 않았지만...
그리고 마트에서 저렇게 비슷하게 엄마에게 대 드는 애를 봤구요.
뭐 사달라는데 안 사줬다고
엄마는 안 사준다는게 아니고...자세한걸 물으니까
엄마가 뭘 아냐고..알면 사줄꺼야? 그러면서
마트 바닥에 침을 찍~밷고..
중학 1~2학년으로 보였어요.
와...정말 기가 막히데요?
제가 옆에서 봐도 화가나서 귀방맹이 한대 올려부치고 싶은거 간신히 참았습니다.
쫙~째려만 보고...18. 정상화
'06.5.1 3:17 PM저도 작년에 학원가에서 버스 기다리다가
어느 이쁘장한 여학생의 전화통화 하는 소리를 들었는데요.
정말 기가 막혀서..말이 안나오더군요..
엄마가 은행 심부름을 시켰나본데 거스름돈이 남았나봐요.
친구가 그돈 쓰자 하자 하나본데...
야.. 그돈 썼다간 우리집18@이 @랄@랄 할껄???
계속 이어지는 욕.. 아마 같은 또래 친구에게도 그런욕은 못할텐데
자기 엄마한테 그리 욕을 해 대더군요.
눌라서 어찌 할바를 모르고 쳐다봤더니.. 야 재수없게 쌍판대기 디게 못생긴게 째린다야..
제를 어찌 해야 하는데.. 어머어머.. 당황해서 부들부들 떨기만 하고
아뭇소리도 못하고 집에 온 기억이 있어요..
아아악.. 지금도 그때 생각하면 부들부들 떨리고 답답합니다.
그 여학생! 우리지역에서 제일 간다는 고등학교 교복을 입고 있었는데...
참..이쁘게 생겼던데...19. 김희경
'06.5.1 5:31 PM정말 뭐라 써야 되는지..
아직 아이가 없는데..
정말 겁나네요..무서워요..
잘 키우고 싶지만..어찌될지 모르니...20. *MIN~맘*
'06.5.1 6:40 PM요즘애들 너무 무서워요.. 저두 이제 부모가 되서 아가를 이뿌게 잘 키워야 하는데... 솔직히 이뿌게 키운 우리아기 사회 나가서 충격 받을까봐 너무 무섭네요...
위에 글은 무슨 사연이 있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엄마의 태도가 좀 그렇네요.. 잘못된거는 야단을 쳐야...21. 코코샤넬
'06.5.1 8:29 PM세상에나..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네요..
정말 현실이란 말씀일텐데..이를 어쩌면 좋을까요..
자식 키우는 사람은 남의 자식 탓하는거 아니라고 하지만,
이건 보통일이 아니예요 ㅠ.ㅜ22. 릴리사랑
'06.5.1 9:35 PM저 역시 디지게 패줍니다.
아직 제 딸은 어리지만 심하게 고집을 피우면 오줌을 질질 살 정도로 휸육울 하는편이라서요.
절때 곱게 학교 못보내죠..
어디 저 따위의 말을 한답디까.23. 예닮
'06.5.1 10:25 PM그러나 남의 일이라 그렇지
실제 자신에게 그런 일이 닥치면
참 난감하고 아이가 말을 듣지 않는 정도가 심하면
아무리 부모라도 고치기 힘든 경우가 많습니다.
세상에서 자식 기르는 일이 제일 힘든것 같습니다.24. 승연맘
'06.5.2 2:33 AM그런 *은 처죽여야 합니다. 말이 더 필요업네요. 아으...........
25. 경록맘
'06.5.2 8:03 AM자식키우기 겁납니다.......-.-;;
26. 칼리오페
'06.5.2 8:26 AM저두 오늘 아침부터 좀 놀라운 소릴 들었답니다 휴우~
오늘따라 아침에 창문을 활짝 열어뒀지 뭡니까~
저희집이 3층이거든요 왠만한 소리는 그냥 들리죠 창문 열어두면,,,
좀전에 어린 남학생(초등학생)이 지나가면서 하는 말이
"우c 늙었으면 빨리 뒤질것이지....c8 재수 드럽게 없네"이러면서 지나가는 겁니다
한참 생각했네요 저 아이는 누구한테 저런 말을 한걸까??하구요~
요즘은...애들이 너무 무섭게 변하는것 같아서.....
아이들 같지가 않아서....무섭고 심란하네요27. 꼬마맘
'06.5.2 9:55 AMTV에서 그런걸 봤었는데 ..직접 들으셨다니 충격이셨겠네요 정말이지 요즘 애들은 자제라는 걸 잘 모르죠? 아이들을 너무 귀엽게만 기르셔서 그런가봐요 아마 중국 아이들도 황제처럼 받들고 산다 하던데..
중국은 산아제한으로 아이들 마음대로 낳지 못하니 더 그렇겠죠? 어째든 어른들 ,아니 ,우리 부모님들이 가정교육에 조금 더 신경을 써야 할 거 같네요 참 ..자식키워보니 맘대로 안돼는 게 자식농사이더이다 제가 항상 느끼는 생각입니다28. 선물상자
'06.5.2 9:58 AM가정교육이라는게 어떤게 정답일까요...
요즘은 아이들 아무렇지도 않게 욕하는게 다반사라..
저.. 무서워서 중학생, 고등학생 애들한테 말 함부로 못합니다.. ㅠ.ㅠ
요즘은 *라, 18, 등등의 욕이 아무렇지도 않게 평범한 언어가 되어버려서..
그렇다고 집에서 애를 쥐잡듯이 잡으면 안그럴까요?
그것도 정답은 아닌듯 싶어요..
물론 잘못된 행동이나 말을 하면 훈육하는것도 중요하지만..
혼날것이 무서워서 부모앞에서 그렇게 행동하지 않는다고..
그 교육이 밖에서도 똑같이 통할까요..
그냥 그렇게 무섭게 혼내는것만이 능사는 아닐듯 싶네요..
저도 이젠 아이를 키우는 엄마가 되어서 그런지..
어떻게 아이를 키워야할까.. 그게 젤 큰 고민거리네요..
남들한테 버릇없다고 손가락질 받지 않게..
착하게 키우고 싶은데...
고등학교 졸업할때까지 제일 심한 욕을 '재수없어' 로 알고 컸는데.. -_-;;;
내가 자랄때의 환경과 지금의 환경은 너무 다르잖아요..
그저 아주 아기때부터 맘속에 온유한 마음을 가지게 키워야할듯 싶은데..
그게 어떻게 하는게.. 가장 좋은 방법인지..
정말 답이 없네요..
아침부터 무거운 글에.. 가슴이 답답 하네요.. ㅠ.ㅠ29. 꽃다지
'06.5.2 5:44 PM아무리 오냐오냐해서 키웠다고 다 그러진 않을거예요. 기본이 안된 딸뇬이네요.
모녀간의 무슨 문제가 있는것 같은데 터놓고 대화하든지 무슨 수를 써서라도 바로 잡아야할것 같은데...
에구.....너무 힘들겠다. 자식키우는 에미로서 가슴이 많이 아프요~30. 김흥임
'06.5.3 12:33 AM - 삭제된댓글글쎄 ....고딩 대딩 아들 딸들을 두들겨 패?잡는 것도 답은 아닌거구요.
전 문제아는 없다
문제어른이 있을뿐이다,라 믿는 사람으로서....
그아이가 가엾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