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이런글 저런질문

즐거운 수다, 이야기를 만드는 공간

호기심 많은 두 총각과 고사리 처녀

| 조회수 : 2,951 | 추천수 : 0
작성일 : 2006-04-28 22:29:43
경희농원 고사리 모임 잘 다녀왔습니다..
맛난 점심과 행운권추첨에서 받은 냄비..
그리고 고사리와 경희농원에서 저렴하게 구입한 곶감이며 두릅...

집에 와서 펼쳐놓으니 한보따리...

다들 반가웠고 즐거웠습니다...

제가 여전히 html사용을 못하는지라(배워라 좀...하시는분 계시죠?)
많은 사진 중에 두장 올립니다...
무뼈닭발이 어제 밤2시에 퇴근해 3시에 자서 피곤하다고
안 도와주고 자러가버렸어요..흐흐흑

위에까지 쓰는데 지안이가 컴퓨터하겠다고 해서
중도포기하고 다시 나타났어요...

위사진은 진행팀 모습인데 꼬마총각 둘이서 열심히 경청하는모습
재미있네여..
아래사진은 고사리따는것엔 절대 관심없는척 하신 모란님
구경이나 해볼까 올라가시더니 왠걸..고들빼기를 열심히 따서 내려오시더라구요..
완벽한 고사리 따는 처녀복장이죠? ㅋㅋㅋㅋ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민뚱맘
    '06.4.28 10:43 PM

    분당팀 행동대장(^^) 아짱님 덕분에 너무 편~~~~하게 잘 다녀왔습니다.
    막판에 내려 쉬마리다 다리꼬는 민뚱이 때문에 제대로 인사도 못하고 돌아왔네요
    여러모로 수고 많으셨어요
    그나저나 우리 민뚱인 사진속에선 뒷짐지고 폼잡고 있네요 ㅋㅋ

  • 2. 강물처럼
    '06.4.28 10:46 PM

    오늘 날씨까지 좋아서 더 즐거우셨겠어요..
    저는 오늘 고사리 포기하고 또 이리저리 뛰어다니다 좀전에 들어왔네요..

    못가서 죄송하구요.. 저대신 가신분이랑 더 즐거우셨을거라 생각해요..

    언제 수내동 쪽에 오시면 밥한번 쏠게요~~

  • 3. 김민지
    '06.4.28 11:26 PM

    아짱님
    사진 설명해주셔야죵! 제가 대신..
    윗사진..
    살구색옷 등돌리신분..쟈스민님
    앉아계신분..빨강머리 앤님
    마이크 잡고 계신분..헤경쌤
    노랑색옷..박하맘님
    초록색조끼..달개비님
    흰옷 흰모자..땅콩님
    보라색옷..지성조아님

    아래사진..모란님

  • 4. 빨강머리앤
    '06.4.28 11:43 PM

    수고많이 하셨어요..

    푹 잘 쉬세요..^^;

  • 5. 풍경소리
    '06.4.29 12:04 AM

    정말 잊지못할 것 같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 6. 이명훈팬
    '06.4.29 12:13 AM

    오늘 모든 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 7. 박혜련
    '06.4.29 12:39 AM

    아짱님 오랫만에 만나뵈어서 반가웠어요,
    수고 많이 하셨고요...

  • 8. 코코샤넬
    '06.4.29 1:55 AM

    아짱님 오늘 수고 많으셨어요, 몸살은 안 나셔야할텐데....
    82의 반가운 얼굴들이 사진속에 그득하네요 ^^
    모란님의 우아한 모습은 정말 고사리 번개의 생생함 그 자체네요ㅎㅎ

  • 9. 깍지
    '06.4.29 12:03 PM

    아짱님~ 수고 많으셨지요?. 근데 집에 돌아 가서도 이렇게....
    딸기소식도 궁금해 지네요....

    모란님은 고들빼기 열심히 따시더니 언제 또 예쁜 포즈까지?...
    친절하시고..조근조근 유익한 말로 우리를 감동시켰던 모란님..역쉬~ 다르긴 달라요!..
    모란님~ 어제 도착하자 마자 샤워 후 말씀대로 고들빼기 깨끗이 씻어 소금물에 담가 두고
    선물자랑에 현장 보고까지 주저리 엮다...오늘 아침까지 혼수 상태.
    오늘 늦은 아침을 먹고 이제사...ㅎㅎ 모란님~ 또 체력 딸린다고....? ㅋㅋ
    암튼 어제 보면 볼수록 예뻐 보이는 왕바위랑님, 모란님, 아짱님, 방콕여사님,
    이쁜머리님,미키님.민뚱마미님......모두들
    첨 뵙지만 낯설지 않게 다가와 담소하며 나눈 시간들이 즐거웠어요.

  • 10. 달개비
    '06.4.29 1:31 PM

    어제의 모란님 패션 끝내줬어요.
    그 럭셔리 헤어밴드란!!!ㅋㅋㅋ
    두 총각은 뭐에 저리 관심이 갔는지?

  • 11. 산세베리아
    '06.4.29 7:12 PM

    남편에게 받아온 선물 자랑하고.^^
    고사리와 두릅 데쳐서 냉동실에 넣고
    가져온 딸기 맛있게 먹었습니다.^^
    아짱님 수고 많으셨구요. 다음기회에도 또 부탁드릴께요. 고마웠습니다.
    샘과 82의 유명인사들 얼굴을 뵐 수 있어서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제일 뒷자리에서 수다떠느라 앞자리 분들과는 면식도 없이 헤어진 기분이고
    돌아와 생각해보니 토토님과 방콕님 일행분들은
    뒷자리 우리들 수다에 귀가 따가우셨을 것 같아 죄송하더군요.^^

  • 12. 둥이둥이
    '06.4.29 9:46 PM

    아짱님..
    너무너무 우렁차고^^ 활기찬 목소리에..깜딱 놀랐답니당..^^
    애써주셔서 감사드려요...

  • 13. 지성조아
    '06.4.30 1:49 AM

    말로만 듣던 아짱님........
    넘 씩씩하고 생기있는 모습에 반했어요.^^
    차량인솔하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 14. insu
    '06.4.30 2:34 AM

    ㅋㅋ 저랑 찬이가 모란님뒤에 찍혔네요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17168 플레이매트를 사고싶은데 .. 4 BongS 2006.04.28 1,302 1
17167 임신도서추천부탁합니다.. 7 그린로즈 2006.04.28 1,497 13
17166 혹시..베비로즈님.. 2 손혜숙 2006.04.29 1,773 6
17165 일산팀 잘 도착했습니다. - 후라이팬 당첨! 15 빨강머리앤 2006.04.28 2,374 34
17164 고사리 향기에 취하다. 10 박소연 2006.04.28 2,373 5
17163 호기심 많은 두 총각과 고사리 처녀 14 아짱 2006.04.28 2,951 0
17162 고사리와 실한 쯔비.. 26 지윤마미.. 2006.04.28 4,080 15
17161 고사리^^ 다녀왔습니다. 10 뚱이맘 2006.04.28 2,388 3
17160 [ 경희농원 ] s-oil(주유소) 뒷편에 주차하세요. 1 경희농원 2006.04.24 2,332 5
17159 7살 아이가 자꾸 밖에 나가노는데... 3 검정고무신 2006.04.28 770 1
17158 [컴앞대기] 다음주 5월1일(월) 노동절 우체국도 쉬나요? (냉.. 6 달콤한초콜렛 2006.04.28 1,408 5
17157 바지락 구입후기~ 4 민우맘 2006.04.28 1,427 0
17156 지금 뉴질랜드 날씨좀 여쭤볼께요~ 2 맛이좋아 2006.04.28 1,200 44
17155 유방암. 2 쟁이 2006.04.28 1,225 4
17154 오늘이 고사리 날이죠^^ 1 빅맘 2006.04.28 1,217 0
17153 프랑스에서 들어올때 사올만한거 뭐가 있을까요..? 2 helena 2006.04.28 1,182 0
17152 덕산스파캐슬에 가려고 하는데요~ 3 루비레드 2006.04.28 1,027 5
17151 록씨땅 우리나라에서 완전 철수된건가요? 8 콩깍지 2006.04.28 1,958 26
17150 자꾸 로그아웃되는데 왜 그럴까요? 5 이미란 2006.04.28 688 25
17149 아직도 가슴이 떨리네요 8 아멜리에 2006.04.28 2,271 9
17148 아이들에게 협상의 기회를 주세요...어린이를 위한 협상의 법칙 .. 1 슈페 2006.04.28 1,269 13
17147 ~맘님.. 대단한 발견 했시유...시들은 상추.. 4 슈페 2006.04.28 3,122 27
17146 ~ 국회를 통해 한달에 책 3권 무료로 받는법 1 슈페 2006.04.28 1,661 27
17145 애기를 업어서 키워두 되나요?? 5 유림맘~~ 2006.04.28 760 0
17144 전 정말 축복받은 사람입니다. 2 바이올린쌤 2006.04.28 1,263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