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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수다, 이야기를 만드는 공간
고사리 향기에 취하다.
먼저 거의 날날이(?) 회원인 제가 여러가지 배웠습니다. 가르침 주신 쿠킹맘님등 여러 회원님 너무 감사합니다.
선생님도 뵙고 날씨도 너무 좋았구요. 오는데 고사리 향이며 딸기향이 너무 좋았습니다.
이런 만남은 늘 즐거운 것 같아요. 모르는 걸 배운다는 것도 좋구요.
아직은 제가 부엌을 장악하지 못해서 닉네임도 제대로 못지었지만
제가 정권을 쥐면 멋진 이름 짓고 신고하겠습니다. 그때까진 날날이 회원이겠지만 열심히 배울게요.
참, 오늘은 여러 회원님들이 아마도 보지 못한 녀석을 사진에 담아봤습니다.
- [이런글 저런질문] 고사리 향기에 취하다... 10 2006-04-28
1. 빨강머리앤
'06.4.28 11:40 PM전 산에서 머물렀던 시간이 짧아서 좀 아쉬웠는데
언제 개구리는 보셨는지..
그런데 개구리가 산에도 있군요..2. 박혜련
'06.4.29 12:37 AM세상에나...
저는 개구리 못 보았는데...3. 코코샤넬
'06.4.29 1:51 AM이젠 개구리의 자태까지 부럽기 까지 합니다요.
정말 순간초팍 잘하셨네요^^
어서 부엌을 장악하는 그날이 오기를 기다리겠사옵니다^^4. 데레사
'06.4.29 9:16 AM어제 날씨도 아주 한 부주 했구 정말 소풍날 치고는 최고 날씨였습니다. 그쵸?
아마도 김혜경 선생님께서 하느님께 많은 뇌물을 드리구 택일을 하신듯 합니다.
소연님 점심 맛있게 드셨죠? 수고하신 경희논원 식구님들의 정성의 손 맛이였을꺼예요 저는요 국이 맛있어서 두대접이나 먹었다면 놀래시겠죠^^*
다음에 어제같은 모임이 또 있음 우리 함께가요...5. 데레사
'06.4.29 9:23 AM위↑ 코코샤넬님도 계셨군요..
주선하시느라 고생만 하시고 참석 못해 아쉬웠습니다.
다음에 기회되면 얼굴 함 뵈어요.
부디 順産하시고 건강하세요.6. 달개비
'06.4.29 1:27 PM어머나! 이 청개구리는 또 어디서???
눈에 담아 가신 풍경이 참 제 각각인가 봅니다.
전 고사리랑 선물에만 눈이 가서....다른건 아무것도 못봤어요.*^^*7. 칠리칠리
'06.4.29 6:27 PM우와 사진 너무 재밌어요 ^^
봄냄새가 나네요..8. 둥이둥이
'06.4.29 9:47 PM날이 진짜 좋았는데...
얘두 햇빛 쬐러 나왔을까요..^^9. 미니공주
'06.4.29 11:31 PM전 울딸이랑 있어서 산에 올라갈수가 없었는데...
서울에선 볼수없는 사진을 이렇게 올려주시니 역시 82회원은 틀리네여...
날씨가 넘 좋았던걸 보면 하늘도 82회원인거 같네요...10. 지성조아
'06.4.30 1:46 AM헉~~청개구리?
눈도 좋으십니다,그려~~ㅎㅎㅎㅎ 덕분에 올해 첫 개구리를 보게 되네요.
반가웠습니다.소연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