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아들이 엄마가 우울해 보이면 싱거운 화면으로 기분전환을 시켜준답니다.
오늘도 한건 했는데 덤으로 보여 준 것 여러분도 구경하세요.
이미 다 보신 것이면 패스, 패스 , 아시지요?
참고로 저는 열 받으면 왕초보,
보통때는 중수,
기분 좋으면 고수는 바라 볼 수 있겠는데요? ㅋㅋㅋ
앗, 그런데 이 카테고리가 맞나요? 허둥지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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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보신 것일까요?
lyu |
조회수 : 1,889 |
추천수 : 14
작성일 : 2006-04-03 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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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김혜경
'06.4.3 11:40 PMㅋㅋ...
2. 사랑둥이
'06.4.3 11:48 PMㅎㅎㅎㅎ재미있어요...
전 못 본 것인데...^^3. 코알라(lll)
'06.4.4 12:18 AM대~단해요!!
4. 레몬트리
'06.4.4 1:02 AM고수까지는 해봤는데..신의 경지는 도저히 엄두가 안나는군요~
5. 은하수
'06.4.4 4:42 AM예! 또봐도 재미있네요. ㅎㅎ 전, 중수쪽에 속하는것 같아요.
6. 맛이좋아
'06.4.4 8:53 AM맨 위에있는 왕초보 작품, 꼭 제가 까놓은것 같네요~
7. 딸셋맘
'06.4.4 10:12 AM찌뿌드한 날... 한바탕 웃고갑니다. 낄낄..
8. jiniyam05
'06.4.4 10:20 AMㅋㅋㅋㅋ 아...신은 당췌 어떻게 한것이라 말이요~~
9. 강두선
'06.4.4 11:46 AMㅎㅎㅎ~또 봐도 재미있네요.
근데 저는 저 중에서 어느 단계인지 모르겠군요.
누군가 까 주기전엔 절대 내 손으로 안 까먹는것은 어느 경지인가요...??
^^10. 두이파리
'06.4.4 12:22 PMㅋㄷㅋㄷ저두 고수까진 보고 직접 도전도 해봤습니다.근데..초고수,지존,신은 아직^^
함 도전해봐야지요ㅋㅋㅋ11. 얼띠
'06.4.4 12:56 PMㅎㅎㅎㅎ 덕분에 크게 웃어보내요^^
12. 윤은지
'06.4.4 4:35 PMㅎㅎㅎ 전 중순데요
13. 라니
'06.4.6 8:25 PM^^
신의 단계는 귤을 어떤 상태로 드셨을까요?
알알이 다 응깨어 드셨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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