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1일 설 방이동 사는 언니집에 놀러갔다가 저녁에 놀부***갈비집에 갔다.
인원은 어른셋(여2남1) 애들 셋........나는 첨가본집이고 언니네는 두어번 갔었던곳
우리가 시킨것은 ***갈비 순한맛 대자하나(31000원)
맛이 괜찮았지요...조카 1명이 자는 바람에 그만먹을까하다 내가 사는거니까 많이 먹으라고
중자(22000원)하나와 콜라하나를 추가했지요..문제는 이때부터....
홀메니져분이 음료도 하나서비스주고해서 배부르게 먹고서...형부가 계산할까싶어 얼렁
계산서 집어들고 확인도 안하고 계산을했지요...(이부분에서 땅을치고후회함) 금액은 63000원
카드로 계산하고서 언니집에서 잘려고 하는데 언니가 형부한테 음식가격을 물어보더라구요.
언니는 이때까지도 순한맛이 29000원인줄알고있었구요(나중에 확인하니 인상됀거구요) 그래서
잘못 계산된걸 알고 전활하니 영업종료..담날 전화로 얘길하고 오후 4시쯤에 방문하니 홀메니져는
없고 서빙하던 남자분 2명하고 주방아줌마가 계시더라구요... 전날 얘길하니 서빙하던분이
분명 우리가 대자를 시켰다는겁니다.고기양도 분명 대자로 나갔다구요...근데 우린 분명 중자로 시켯고
중자양이었다고 말했습니다만...분위기는 우리가 대자먹고 중자먹었다고 우기는 꼴...
남자분이 어디론가 전활하더니 5천원을 줍디다.우리한테도 과실이 있대나...그5천원받고 나오는데
아주 기분이......여러분들도 꼭 계산서 확인잘 하시고 저처럼 이런 일 없으라고 몇자적었습니다.
4월을 아주 껄꺼롭게 시작하는군요...
개나리가 많이 피었어요....여러분들은 향기로운 봄날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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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수다, 이야기를 만드는 공간
이런 황당한 시츄에이션~~~
착한여우 |
조회수 : 1,577 |
추천수 : 1
작성일 : 2006-04-03 13:5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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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코알라(lll)
'06.4.3 7:05 PM그런 경우 기분 참... 뭐라 표현하기 그렇죠.
액땜 했다 생각 하세요.
에잇!! 나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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