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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 딸과 삼칠일
고생하다 결국 수술해서 이쁘고 튼실한 *^^* 딸 낳은지 22일째 되네요.
우여곡절이 많았어요. 초보엄마가 그렇지요.. 모....
완모하려구 워낙 벼르던터라 병원서부터 고생고생.. 퇴원할때 완모 해서 나왔는데..
이쿠.. 그게 시작이더라구요.
아가 변이 묽고 자주 싸니 물젓이라네요. 먹는거 아무거나 먹어 그렇다고도 하시고..
밤낮이 바뀌기 시작하더니 어젠 완전 뒤집어 졌는데.. 젓이 모자라 잠을 못잔다시고..
분유 먹여서 재우라고 해서 시도했는데.. 울 딸.. 너무나 완강하게 거부하더군요.
결국 울리다 울리다... 젓 물리고는 펑펑 울고 말았어요.
사실 젓꼭지 꼴이 말이 아니에요. 푹푹 파이고 갈래갈래 찟어지고..
그런데도 눈물 안흘리고 참고 먹였었는데.. 어젠 감정이 폭발해서는...
힘들기도 하고 아프기도 하고 의지가 꺽이며 아~ 나의 잘못.. 나의 부족함인가.. 싶은게..
아가 잠자는 사이 이곳저곳 들러 정보 찾아보니.. 다시 용기 백배..
물젓이란 없고 하루 열번이상도 지린답니다.
엄마가 먹는 음식이 모유에 영향을 주지도 않으며
아기가 원할때 언제든지 먹이다보면... 양도 횟수도 조절이 된다네요.
잘못된것이 없다니.. 어른들 물젓타령이나 분유신봉에 절대 흔들리지 않을랍니다요.
그저 아푼 젓꼭지 부여잡고 눈물 참으며 먹이고 먹이고 또 먹이면..
나을날이 오겠지요.. 언젠간.... 언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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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봉나라
'06.3.31 10:13 AM엄마는 강합니다.
사랑도 넘쳐납니다.
힘드시겠지만 힘내시구여 젖잘나오게 엄마도 스트레스받지 마시구
편안하게(말이 편안하게지 힘드신 거 다 알아요) 생각하시고
국물있는 것 많이 드시고
될 수 있음 분유는 먹이지 마세요.
엄마의 사랑듬뿍 담긴 젖이 최고예요.
엄마 화이팅!2. 은재맘
'06.3.31 10:39 AM모유 수유하시는 거 참 잘 하시네요. 저도 모유수유때문에 고생한게 벌써 5년전 이예요.
조리원에서 분유 조금 먹은 거 외에는 완모수해서 튼튼한 딸내미 벌써 유치원에 다녀요.
우선,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완모수해야겠다는 의지가 너무 커서 스트레스를 받으면 오히려 젖이 안나올수 있어요. 제 주위에도 그런분 계시거든요. 편안하게 마음 먹으세요.
그리고 웬만하면 생채소류는 아직 드시지 말구요. 양배추나 그런것이 설사를 유발할 수!도 있다는 글을 읽은 적이있거든요.
이쁜아기 건강하게 잘 키우세요. ^^3. Janemom
'06.3.31 11:19 AM제 경험담이에여...제 딸 2주 빨리 2.6키로에 났는데 1개월 검진때 몸무게가 3.4밖에 안나간다고 선생님이 걱정하셨어요.완모했거든요...엄청 흔들리더라고요...그리고 1개월 지나면서 아가가 하루에 10번씩 약간의 혈변을 보더라고요, 먹으면서 찌익 싸고 먹으면서 찌익 싸고...주위에서 엄마젓이 물젓이라니 모유가 안 맞는거 아니냐니 했는데 종합병원이며 소아과까지 5군데를 다녀본 결과 (참고로 여기 일본입니다) 엄마젖만큼 좋은것이 없다며, 절대 중단하지 말라구 다들 말씀하시고 혈변은 모유 먹는아이들은 원래 변성이 좋아서 하루에 6-10은 정상이라며 다만 아이가 장이 좀 약해서 장벽에서 조금 나오는것뿐이라며 안심시키더라고요...
그래두 엄마..초보 엄마로써 아가가 조금씩 섞인 혈변을 보는 맘이란...
그런데 신기하게 100일 전부터 살이 오르기 시작하더니 변도 하루에 한번 정도로 줄고 지금은 곧 돐인데 12키로 입니다..이유식도 잘 안하고 젖만 먹는데 말이져...
치~ 물젖이라고 걱정케 했던 분들 지금은...엄마 젖이 참젖인가 보네..합니다..원...
아가 낳고 맨 첨 얼마나 작은 말에도 신경쓰이고 그러는데...WHO에서도 모유 권장 하시는거 아시져?
여기 선생님이 그러더라고요...제 젖이 안 맞을수도 있나요? 유당불..뭐 어쩌구 저쩌구는 아닌져?
선생님 왈...엄마는 젖소가 아니져? 같은 사람이니 엄마젖이 아가한테는 젤루 좋아여~~~
흔들리지 마셔여!!! 홧팅입니다...어휴~ 제가 흥분해서 이렇게 길게 적네여...4. Sophia
'06.3.31 11:21 AM1. 물젖이란거 없습니다. 그런 말 하시면 그냥 생까십시오.
2. 젖은 원래 소화가 잘 되서 똥을 자주 묽게 싸는 것이래요 (의사왈)
3. 분유에는 없는 소화 효소가 있고, 또한 영양분 또한 풍부해서 분유보다 똥을 묽게 많이 자주 싸는 것이지요. 전 분유 어쩌다 먹여서 싸는 똥 보면 그만큼 영양분이 모질라서 똥이 돼게 나오는구나..싶어 가슴이 아팠답니다.
4. 22일이면 한참 힘들 때에요. 완모에 성공하기 위해선 딱 2달은 고생하셔야합니다.
5. 젖이 남아 돌때입니다. 짜서 보관해서 먹이세요. 특히 밤잠 모질라실테니 신랑에게 부탁 좀 하시고요
짜서 얼려둔 젖 먹이게 하고 잠시 외출도 하시면 스트레스 들 받습니다.
6. 젖 꼭지 찢어지고 아픈거 1달되면 익숙해집니다. 조금만 참으세요.
7. 밤잠 설치는것. 아이가 2달되가면 점차 점차 낮잠 자는 시간을 줄이시고 낮에 놀리세요. 자려고 징징대면 엄마가 그 앞에서 별의 별 쇼 다 하고 얼래주고 눈 마주치고 놀아주면 그 졸린 타이밍 노치고 그러면 안자요. 밤에 푹.............. 12시간 잤었어요 우리 아들은.
8. 할수 없이 옆에 끼고 주무십시요. -.-; 모유 할땐 별수 없어요 엄마가 무의식중에도 밤중에 낑낑대면 모유 수유하기가 편하거든요.
9. 곧 모유의 양이 모질랄 때가 다가옵니다. 전 피나는 노력했었습니다.
자주 자주 먹이시고 물 있는 것 자주 드시고, 특히 단것 피하시고, 펑펑 나올때 맘 껏 먹이십시오.
10. 모유 먹고 이제서 9개월인 우리 아들 모유 뗀지 1달 째인데... 역시나 보는 거완 달리 손아귀 힘 엄청 세고 장난 아닙니다. 끈기력도 마찬가지고요. 할 수 있습니다 화이팅!~!!!!!!
결론 : 약 2달 정도만 지나도 살것 같으니깐.. 그전까진 미친년 처럼 살았더랫어요 전 머리 풀러헤치고 브레지어도 거의 못하고 젖은 줄줄 흘러내리고.. -.-; 세수가 모에요 정말 딱 미친여자조.. 그거 잠시 잠깐이에요. 2달만 지나도 헐씬 살거 같으니깐 힘내세요!!! 완모의 그날을 위하여!!!!!!!!!!!!!!!!!!5. Janemom
'06.3.31 11:28 AM소피아님 말씀 정말 공감가여..전 아직도 약간 뭐 처럼 삽니다..하지만 이제 곧 젖 띨려거 하는데 은근히 아쉬워요. 얼마나 이쁜지 몰라여...전 둘째 나아도 꼭 완모 할꺼고요..그 땐 주위서 또 뭐라 해도 소피아님 말씀처럼 뭐 깔껍니당~ㅋㅋ
마니 힘들실 꺼에여~ 하지만 시간 정말 금방가여~ 홧팅~~~6. 튼실
'06.3.31 11:49 AM역쉬~!!
선배님들 말씀 넘넘 감사합니다. 용기내어 건강한 아이로 키울께요.
아직은 안아주는것도 맘대로 못하고 있어요.
버릇된다고 먹이면 바로 눕히라 하시고..
찡얼대도 울때까지 냅두라 하시고..
배고파도 시간 맞춰 먹이라시고..
절~대 옆에 끼고 자지 말라고 하시네요.
하도 힘들어서 병원서 들은대로 옆에 끼고 젓 한번 먹였거든요.
전 많이 안아주고 끼고 자기도 하고 그러고 싶은데.. 저 힘들까봐 그러시나..
암튼.. 지금은 이모네구요.. 고맙게도 이모께서 조리해주시는데 이렇게 불만이 생기네요.
낼은 드뎌 집에 갑니다요.
내 방식대로 힘들어도 신랑이랑 열심히 해봐야죠. *^^*
아.. 밥도 산모는 가려서 미역국과 밥만 먹어야 한다공.. 에구.. 어려워요.
쥬스 하루에 한두잔 정도 먹는데.. 단것이 안좋군요..
하루 남았으니.. 집에만 가봐라.. 흠흠...
몸은 고되도 맘은 편히.. 집이여.. 내가 간다..다..다.........7. 햇살 가득한 창가
'06.3.31 1:00 PM피죤에서 나온 유두 보호기 있습니다. 투명한 비닐(?) 두꺼운 것 같은데, 대고 먹이시면 아플 때 좀 참을 만해집니다. 경험담...
8. 세희
'06.3.31 1:59 PM물젓이다..똥이 묽다 배고파서 운다 분유먹어야 잘 큰다..
이런 말들..다 근거없는 말들이니깐 윗분 말씀처럼 "쌩까"시고
끝까지 모유 성공하시길..
전 13개월까지 먹였는데 더 먹일껄 하는 아쉬움이 아직도...9. vibeke
'06.3.31 4:31 PM늦깍이 엄마가 되어서 튼실님 글보고 답글달려고 로긴했습니다(82에 데뷔도 못한 아짐입니다.^^)...
이모님이 생각해 주셔서 그런거겠지만 아이 많이 안아주세요.손 안탑니다.^^
저는 이제 딸이 4월말이면 돌입니다.11개월 완모했구요.유두 다치는건 시간이 지난다고 다 해결되는건 아니데요.다치는곳이 항상 다치더라구요.
유두보호기도 좋지만(전 별 소용이 없었어요)....유두에 바르는 크림 있어요.아이들이 먹어도 되는....수유 후에 발라주시면 피가 나고 찟어지기전에....그럼 심하게 찟어지거나 상하는걸 막아줄수 있답니다.
그리고,저도 외국 사는데요,여긴 엄마가 먹는거 주의하라고 엄청나게 그래요(나이든 산파 아짐은 먹고 싶은거 다먹으라고..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하다고)....아이들 3달까지는 영아산통 올수 있으니..양파,배추,브로콜리(콜 짜 들어가는 종류)....신거...뭐 먹지 않는게 좋겠다라는게 많구요.
참...물젓...분유가 더 좋다...이런거 전 소용 없는 말인거 같습니다.저희딸내미 12개월에 접어드는데 이제 7,9킬로 나갑니다만 건강하고 한번도 아픈적 없었습니다.
완모 성공하시고,행복하세요~~~10. 앤 셜리
'06.3.31 6:26 PM저두 동변상련이라구 반가워서 글 남겨요!!
완모수유!!!
멀고도 험하죠!! 전 애 낳은지 41일째 되는 날인데.....젖꼭지 상태가 정말 말이 아니지요. 정말
몸 관절이 저리도록 아파와서 유축기로 짜서 먹이길 일주일....그러구 상태 괞찮아진거 같아서
다시 삼일 먹였더니 다시 고통....그래서 다시 짜서 먹이고 있어요. 정말 분유 먹이고 싶은
마음이 절로 생기지만 최선을 다하리라 생각하고 지금도 유축기에 의존하고 있지요.
튼실님은 어느정도로 아프신지.......
우리 힘내서 완모수유 성공합시다.
아자아자............화이팅!!!
이라구 외치지만 정말 너무 아파요!!!!11. Sophia
'06.3.31 9:33 PM아이고..제가 너무 경우 없이 말을 함부로 한듯하여....죄송스럽네요.. ㅠ.ㅠ 정정합니다.
제가 너무 흥분해서요 남도 아니고 저희 친정엄마께서 -.-; 제 젖이 물젖이라고 먹이지 말라고 절 닥달하셨었어요. 제가 소아과 의사와도 상담하고 어쩌구해서 얻은 정보입니다. 그래서 저도 모르게 말을 심하게...흐.... 엄마 젖이요 영양분이 많아서 똥을 묽게 싸는거래요.. ^^; 덜 먹는 얘들은 똥도 적게 싸고 되게 싸지요.. 묽게 많이 싸는거 전 행복했어요. 좀 크면 하루에 한 두번 밖에 안싸요..
물 같은거 많이 드세요. 아이마다 조금씩 다른데요, 전 첫째때는 매운거 절대 못먹었어요. 젖먹이면 즉각 설사를 해댔거든요.. ^^;; 그게 괴로워서 얼마 못하고 포기했었는데...
둘째는 아주 매운거 먹어도 (낙지 볶음 같은거) 아주 말짱하고 응가만 예쁘게 잘해요..
그래서 그런지 수유가 훨씬 쉬웠답니다.
아기 상태 봐가면서 음식 드셔도 될듯 싶습니다.
뭐든지 엄마가 행복하게 잘 먹으면 아이도 영양분이 잘 갈거 같아요.
엄마가 행복해하면 엄마에게서 나오는 좋은 호르몬이 아이에게 좋은 영향을 주지 않을까해요.. ^^;;
힘내시고.. 엄마 소신껏 기르세요.
말 험하게 해서 죄송합니다아~~~ *^^*
궁금하신거나 힘드신점 있으면 쪽지로 물어봐주심 제 경험담 알려드릴께요~ 엄마 아자아자 화이팅~!12. 원진맘
'06.4.3 5:40 PM둘째낳은지 이제 한달됐어요.전 대만에 살구요..저도 젖꼭지 갈라지고해서 유두보호기 쓴답니다. 저한텐 꽤 유용하네요.. 빠는 힘이 어찌나 센지 정말 ... 첫째는 두달정도 밖에 못먹여서 둘째는 꼭 모유수유 할려고 노력중입니다.
저는 행복한 엄마들의 아기존중 육아법 베이비 위스퍼란 책에서 아기의 언어를 이해하는데 참 많은 도움을 얻었는데.. 거기서 보면 젖을 빨면 첨에는유당이 많이 함유된 부분. 그리고 담에는 단백질이 풍부한 부분. 마지막에 지방이 많이든 부분이 나온다네요.. 그래서 한쪽 젖을 충분히 다 먹인후에도 모자란다면 다른쪽으로 바꿔먹여야 좋다고 합니다. 어른들이 물젖물젖하는 부분이 바로 맨처음 나오는 유당이 풍부한 처음 부분이래요..
그러니 한쪽만 10분먹이고 바로 다른쪽으로 바꿔먹이면 유당이 많은 부분만 먹게 되는거지요... 유당이 많은 부분만 너무 먹으면 가스가 많이 차 아기가 힘들어하지요...
한 생명을 낳아 키운다는것이 정말 쉬운일이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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