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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수다, 이야기를 만드는 공간

안녕하세요 평강공쥬입니다^^*

| 조회수 : 3,130 | 추천수 : 10
작성일 : 2006-03-30 01:37:02
탈퇴를 하고두 매일 들어와서 좋은글 좋은정보 잘 보았어요^^

너무 빨리 가입했나? 생각도 잠시 해봤지만..(오늘 재가입했으니 빠르긴 빠르당;;으흐흐흐흐)돌아와서

전처럼 맘맞는 분들과 쪽지나 글을 통해 다시 만나뵙고 싶어서 가입하고야 말았네요..^^

반겨주실꺼죠? 히히

제가 몰 잘못했나 억울한 마음에 잠시 이유도 없이 미웠다는..ㅋ

지난일은 지난일이고 내일은 다시 없는 내일이니 기쁜맘으로 다시 82쿡분들과 즐겁게 지내고 싶습니다

제가 82쿡에 중독이 되어있었나봐요~~아주 습관처럼 컴켜면 첨에 들어와지네요

많은 분들의 걱정 덕분에 전 빨랑 잊구 제가 준비하는 사업을 열심히 준비하고 있어요

제가 만드는 제품들은 내년이나 되어야 세상구경 할듯합니다(다행히 알만한 회사에서 제휴가 들어왔어요..ㅎ)

아참~제가 하는일은 화장품 출시하려구 개발중이고, 전 미혼시절 화장품 개발쪽 일을 했답니다..

자게에 보면 많은 분들이 장사나 쇼핑몰에 관한 질문을 많이 하시던데..지금 준비하고 있는것을

꼭 성공시켜서 노하우를 나눠드리도록 할게요~~아자아자!!

화장품 개발하면서 피부랑 헤어 자료를 연구하고 수집하고 있는게 있습니다

"동전 몇푼으로 빛나는 피부 만들기" 라는 자료가 완성되면 필요하신분들께 보내드리려구요

지금 열심히 만들고 있어요..피부나 헤어관리 잘하시면 10년이상 젊어보일 수 있답니다

몸에서 비타민이 모자라면 과일이 땡기는것처럼, 피부도 부족한 성분을 색이나 피부상태로 알려줍니다

유심히 관찰하시면 내 피부타입을 쉽게 알수 있답니다

피부가 가장 두려워하는 계절이 오고있죠? 더웠다 추웠다 하는 이런때 피부는 지칩니다^^*

제가 지금 만들고 있는 자료가 필요하신 분들은...

갑자기 나타난 평강이가 가져온 조그만 마음의 선물입니다*^^*

미리 걱정해서 말씀드리는건데요..저 화장품장사 아닙니다..ㅋㅋ(개발되어두 여기서 안팔꺼에요, 걸지말아주세요..제가 아주 겁쟁이라 걸면 저 또 도망가요..ㅠㅠ)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달고나
    '06.3.30 1:47 AM

    너무 반가워요.잘 오셨어요. 자주 뵙기를~

  • 2. 라니
    '06.3.30 1:47 AM

    다시 잘 오셨어요.
    반갑습니다.
    다시 오셔도 내 집이련하세요^^

  • 3. 평강공쥬
    '06.3.30 1:48 AM

    달고나님 글이 있어서 방가워서 답글다는데 지워졌어욤..ㅠ,.ㅠ;;
    저두 느므느므 방가워요..ㅋㅋㅋ

  • 4. 코알라(lll)
    '06.3.30 2:10 AM

    예전에 저도 댓글 달았어요^^
    잘 오셨어요^^
    더 씩씩해지셨죠?
    홧팅입니다요~!!

  • 5. 우향
    '06.3.30 3:31 AM

    그래요.....공쥬님 알게 모르게 자연스레 물들어가는 중독
    아마도 82식구들 전부 그럴걸요.
    82는 좋은 곳이야~~ㅋ
    자주 뵈어요. 좋은 정보도 올려 주시구요.
    예전에 탈퇴 하셨던 세실님도 이렇게 다시 왔으면 좋으련만~~

  • 6. 은하수
    '06.3.30 4:22 AM

    다시 예전의 씩씩한 모습으로 뵙게 되니 반가워요.. 잘 오셨어요.
    추진하시고 있는 사업도 꼭 성공하시길 바랄께요.

  • 7. 여름나라
    '06.3.30 4:28 AM

    잘 오셨어요..두팔벌려 환영합니다^^

  • 8. yuni
    '06.3.30 9:11 AM

    밝은얼굴로 돌아오셔서 반가와요.
    공쥬님 또 탈퇴하시면 때찌때찌 할꼬얌. *^^*

  • 9. 여의랑
    '06.3.30 9:48 AM

    다시 만나 뵙게 되서 반갑습니다..
    좋은 정보 공유 하면서...즐거운 시간들
    될 수 있게 되기를 기대 합니다..

  • 10. jiniyam05
    '06.3.30 9:58 AM

    다행이에요~ 다시 오셔서...
    82중독 넘 심해요.. T^T 컴탱이 키고 바로 바탕화면 바로가기 눌러놓곤...하루죙일 로긴상태~
    -_-;;
    어쨋든 반가워요 평강공주님

  • 11. 라이
    '06.3.30 10:03 AM

    잘 오셨습니다. 다행입니다.

  • 12. 유채꽃
    '06.3.30 10:06 AM

    반가워요.
    저도 설겆이 해야하는데 이러고 있네요....
    계속 여기서 뵈었으면 해요.

  • 13. 종은맘
    '06.3.30 10:53 AM

    기방이랑 나무 쟁반 잘 사용하고 있어요 반갑습니다

  • 14. 보라돌이맘
    '06.3.30 10:59 AM

    다시뵈니 더더욱 반갑네요...^^
    좋은글들로 자주자주 뵈어요~~평강공쥬님~^^

  • 15. 브룩쉴패
    '06.3.30 11:51 AM

    전 눈팅 회원인데 저번에 평강공쥬님 탈퇴글 읽고 맘이 아팠는데 돌아오셔서 기쁘네요.
    재주 없어 매일 구경만 하는데 오늘은 왠지 무척 반가운 맘이 들어 로긴했습니다.
    정말 환영합니다. ^^

  • 16. 평강공쥬
    '06.3.30 12:03 PM

    감사드려요~ 제가 참 소심해서 많은분들 가슴을 아프게했네요..
    그래두 지금은 쩜 강한척해요..ㅋ 낮익은 닉넴들..친정집에 온 기분이에요~ㅎ
    너므너므 방갑구 감사해욤 *^-------^*

  • 17. 두이파리
    '06.3.30 12:32 PM

    반갑습니다.^^*
    우향님,,,세실님 탈퇴하셨군요...

  • 18. 엠앤즈
    '06.3.30 3:37 PM

    반가워요.. 문자를 지우는 바람에 답을 해 드릴 수가 없어서 안타까웠어요...^^
    보내주신 나무쟁반 너무 잘 쓰고 있답니다.
    것도 5개나 보내 주셔서 ......

  • 19. 스프링
    '06.3.30 5:41 PM

    돌아오신거 환영해요...

  • 20. 지원맘
    '06.3.30 8:25 PM

    답글 달려구 로긴 햇네여..
    잘 오셨어여...

  • 21. 두동이맘
    '06.3.31 11:33 AM

    잘하셨어요.. 82가 저도 중독인양 너무 좋고 자주 들어오지만 뭔가 꿈쩍 하다가 실수라도 하면 몰매를 맞을 것 같아서 그냥 조용히 지내고 있지요.... 다시 뵙게 되어서 반가워요...

  • 22. 포비쫑
    '06.3.31 4:51 PM

    잘오셨어요
    앞으로도 자주뵙길 바랄에교

  • 23. 평강공쥬
    '06.4.1 1:56 AM

    정말 고마워요..미워하시는분이 계시면 어쩌나..내심 걱정했는데..ㅠㅠ
    역시나 소심한 평강입니다..ㅎㅎㅎ
    환영해주셔서 감사드려요..지금의 고마운맘 잊지 않을께요..고마워요(--)(__)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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