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정말 참을 수 없을 만큼 심하네요...
12시가 넘어 현관 문을 안 열어주는지 아랫집인 저희집이 울리도록 현관문을 흔들며 쿵쿵 거리더니
집에 들어와선 19평 집이 넓은 마당인양 여자 비명소리와 쿵쿵 거리는 소리 장난 아니네요...
예전에 부산 살때도 이런 윗 집이였는데 지금도 그렇네요...
세상 무서워 이 야밤에 뭐라 할 수도 없고 참다참다 경비실에 이야기 하긴 했는데 우째 될란지...
한 달 뒤에 이사 가는데 그냥 있을까 하지만 그냥 참다간 천장에서 전등 떨어져 애들 다치진 않을까 하는 쓸데없는 걱정까지 될 정도니...
가정 폭력 어쩌고 많이들 하는데 가까운 이들에겐 그런 경우가 없지만
가까운 이웃에겐 이런 경우가 잦네요...
이런글 저런질문
즐거운 수다, 이야기를 만드는 공간
쿵쿵거림이 심한 윗 집...
정화사랑 |
조회수 : 1,298 |
추천수 : 9
작성일 : 2006-03-29 00:3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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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캐시
'06.3.29 10:18 AM한달뒤면 좀 참으시고요
확실히 윗집인지 올라가 잘 들어보세요 심하면 요즘은 경찰에 바로 전화하데요
무서운 세상이죠2. 해달별
'06.3.29 11:07 AM경비실에 얘기해서 좀 조용히해달라고 말해달라 하면 될듯,
너네 집 호수는 말하지 말구..그치..
다른 집에서 넘 시끄럽다고 한다고 얘기달라고 하면 되지 않으려나..3. 프리치로
'06.3.29 11:35 AM저는요..무서워서 경비실에 연락했거든요..
밤이고 애들이 들을까봐 무섭구요... 좀 위험한 상황같으면 연락하는게 좋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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