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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 엄마...공감들 하실거에요^^;;
e뿌e모 |
조회수 : 1,427 |
추천수 : 2
작성일 : 2006-03-29 21:5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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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프렌드
'06.3.29 10:57 PMㅋㅋㅋ
저맘 알죠,,,이쁜새끼...^^;;2. 윤현미
'06.3.30 12:24 AM요즘 울딸의 모습을 보는것 같다는 ㅠ.ㅠ
3. 윤현미
'06.3.30 12:24 AM아니 나와 울딸의 모습
4. 서산댁
'06.3.30 12:56 AM저..
자주 도깨비가 되요..5. 라니
'06.3.30 1:50 AM^^
6. 코알라(lll)
'06.3.30 2:12 AM아우~ 미치겠다^^
저도 그래요^^7. remy
'06.3.30 2:16 AM음.. 왜 전 키우는 개가 생각날까요...ㅡ.ㅡ
8. 동한시연맘
'06.3.30 9:56 AM하루에도 열두번씩 저런 도깨비가 되는것 같네요
9. 유채꽃
'06.3.30 10:07 AM전 아마도 왕도깨비일껄요?
10. 푸우
'06.3.30 10:38 AM울 아들은 제가 화내면,,"그러지 마세요,, 주름생겨요,," 지금 38개월입니다,,헉,,,
11. e뿌e모
'06.3.30 10:46 AMㅋㅋㅋㅋ
12. 지윤
'06.3.30 2:24 PM푸우님 글 보니 생각나는 유머.
5살짜리 아들에게 "너무 의젓하고 잘하는 것이 5살이 아니라 7살같아"
어느날 아들이 어머니에게 "어머니도 뭐든지 잘해서 38살이 아니라 40살 같아"
그런 말을 듣게 되더라도 칭찬하며 삽시다.13. 작은정원
'06.3.30 5:01 PM으윽..저두..........맨날 도깨비가 되었나 봐여..ㅜ.ㅜ
14. 포비쫑
'06.3.31 4:54 PM저는 몇번이나 도깨비가 되어있는지
셀수도 없습니다 ㅠㅠ
맨날 후회하면서 또 소리지르고
넘 슬퍼요
제딸 저보고 그럽니다
엄마 조용히말해 시끄러워
참고로 32개월입니다
못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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