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글 저런질문 최근 많이 읽은 글
이런글 저런질문
즐거운 수다, 이야기를 만드는 공간
공부잘하지 못하는 아들! 공고,가려면,어느과가 맞을까요?
저는 공부 어중간하게 할바에야 차라리 공고가서 기술이라도 배우는게 낮다는 생각입니다
아들더러 뭘 하고싶냐고 물으니 모르겠다 합니다, 공부는 못하면서도 죽어도 해군장교가 돼고
싶다고만 하네요, 전,,공고에가서 기술배워서 그계통의 전문대라도 나와서 취직이라도 잘해서
자기 앞가림이나 하면 더 이상 바랄게없습니다,
공고학교 홈피에 보니, 전기과,기계과,전자기계과,,이런과가 있네요
어느과에 가야 취업도 잘돼고 그나마 괜찮을까요?
아들이 중3이라 무척 걱정입니다,
여긴,,눈이 왔어요,,

- [육아&교육] 아이더 광고 눈물나요 2018-11-11
- [요리물음표] 매실엑기스 맑지않고 뿌.. 3 2007-07-06
- [요리물음표] 생땅콩을 시중에 파는 .. 4 2006-12-27
- [요리물음표] 도다리로 미역국 어떻게.. 2 2006-12-05
1. hyun
'06.3.28 10:34 AM앞으로 뜨는 직업중 하나가 숙련된 기술공이라더군요.(조선일보에서 본것 같아요)
제가 봐도 괜잖아보여요. 과에 대해서는 아는게 없네요,
(뭐 ,,,공부를 잘해도 가방끈(???)으로만 돈을 벌수있는 시대는 점차 가고 있는 느낌입니다만,)2. 하리
'06.3.28 11:21 AM중3이면 절대 안늦었습니다.
지금부터 목표를 설정하고 본인이 하고 싶은것 하라 하심이? ...
아이는 해군장교인데 기계과가 적성에 맞을런지요? 적성에 맞으면 공고 가도 되겠지만,
공고가서 적성 안맞아 고등학교때 방황하면 학교진학도 어려움이 있을것 같구요.
그리고 중학교때 성적은 성적 아닙니다. ㅎㅎㅎ
아주 특출한 상위권 1-3%를 제외하면 수행평가성적과, 엄마의 영향력(?)도 수행평가에 들어갑니다.
그런 학생들은 고등학생 되어 시험보면 별볼일 없어집니다. ㅎㅎㅎ 희망을 가지시고
본인이 원하는 쪽으로 밀어주시는것도 좋겠다는 저의 생각입니다.3. 조은아이
'06.3.28 1:45 PM저희 애도 공부못합니다.
인문게는 갔어요.
적응못하고,꼴지에서 놉니다.
공부못해도 좋으니 졸업장 따고 자기 하고싶은것하라고 했답니다.고2말부터 직업과선택해서 적성살려주려고요.철없고 세상을 아직 모르고.....
자신감을 심어주시면 언제든 애가 공부도 해서 자기하고 싶은것하게 하셔서 잘되었으면 합니다.4. plumtea
'06.3.28 5:32 PM조금 늦게 트이는 학생이 있어요. 공부는 못 하지만 오히려 아드님이 장래에 대해 뚜렷한 계획이 없다면 성적이 커트라인이라도 된다면 인문계 보내심이 어떠신지요. 해군장교는 사관학교를 나와야 하니 사관학교 가려면 입시를 치뤄야 하고 성적도 만만히 볼 게 아닌 학교잖아요. 이참에 잘 구슬리셔서 인문계 보내시고 공부 시켜보심 어떠실까요? 남학생들 늦게 트여서 육사 가는 경우도 보았어요. 제 교회 친구가 중학교때 거의 꼴찌하다 고등학교 공고도 갈 수 없어 인문계 써서 커트라인으로 붙고 고등학교 가서 정신 난 케이스랍니다.
5. 김신영
'06.3.29 9:00 PM참...태권도 사범님께 신분 밝히지 마시고 전화한통 넣으세요.
아이들에게 개인의 정치관념을 심어주지마시라구요.
서울분들 길거리에 현수막이며 투표 방송차량에 피곤하시겠어요.(전 경기도민...)6. 樂슈미
'06.3.30 10:57 AM그냥 공고 나온 것 만으로는 아마 기술전문직하기 어려울겁니다. 제친구도 공고다녔는데요, 전문대라도 가고 싶어졌지만 결국 전문대가서 배운 걸로 지금 기술자로 탄탄히 살고 있어요. 공고만 나온 것으로는 제대로 펼치기 힘들어요. 걔도 대학때 배운걸로 기계설계도 하고 전기 설비, 설계 그런거 하더라구요. 그냥 손으로만 하는게 아니에요... 기술자로 크는걸 원하신다면 인문계에서 공부를 좀 하고 전문대가는걸 권해드려요. 공고에서 전문대 가는게 쉬운방법이 있을지 모르겠지만...학교에서 공부 거의 안시킨답니다. 그래도 인문고에서 공부할 기회도 가져보고 하는게 어떨까요..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
16443 | 쿵쿵거림이 심한 윗 집... 3 | 정화사랑 | 2006.03.29 | 1,298 | 9 |
16442 | 다이어리 쓰세요? 7 | 르플로스 | 2006.03.28 | 1,358 | 17 |
16441 | 텃밭이 생겼어요 ^^ 6 | 지오맘 | 2006.03.28 | 1,060 | 2 |
16440 | 어머님 건강에 영.... | 주방돌이 | 2006.03.28 | 681 | 0 |
16439 | 흰우유 안먹는 울 딸내미.... 11 | onefineday | 2006.03.28 | 2,380 | 144 |
16438 | 얌체 이웃 ㅡㅡ^ 8 | 프렌드 | 2006.03.28 | 2,054 | 0 |
16437 | 요리 배울만한 곳 2 | 워니 | 2006.03.28 | 1,409 | 1 |
16436 | 벽제 방향으로 가다보면 맛있는 감자탕집 4 | 돌쇠마님 | 2006.03.28 | 1,760 | 0 |
16435 | 아기도 재대로 못키우니... 9 | 현서맘 | 2006.03.28 | 2,173 | 26 |
16434 | 웅진 코디 직업에 대한 조언 부탁드려요 4 | 영철맘 | 2006.03.28 | 2,810 | 20 |
16433 | 이번주 인간극장... 13 | 착한여우 | 2006.03.28 | 4,743 | 46 |
16432 | 왜. 그런지 이유를... 3 | 히야신스 | 2006.03.28 | 1,238 | 0 |
16431 | 이 화초 이름좀 알려주세요!!! 7 | 셀렘 | 2006.03.28 | 1,506 | 0 |
16430 | 아이얼굴이 노래요 1 | 치키치키 | 2006.03.28 | 2,653 | 0 |
16429 | 이젠 공부못하면 축구도못한다..? 4 | 안졸리나 | 2006.03.28 | 1,189 | 1 |
16428 | 공부잘하지 못하는 아들! 공고,가려면,어느과가 맞을까요? 6 | 별 | 2006.03.28 | 1,867 | 25 |
16427 | 난...어떻게 심어야하나요? 1 | 반디 | 2006.03.28 | 754 | 16 |
16426 | 알아두면 건강하게 살수 있는 지혜들 13가지 3 | 愛뜰된장 | 2006.03.28 | 2,281 | 0 |
16425 | 대변보신후 물 내릴때 꼭 변기뚜껑을 닫으세요. 16 | 핑크캣 | 2006.03.28 | 5,536 | 43 |
16424 | 안 먹어여....ㅠ.ㅠ 2 | 곰탱구리 | 2006.03.28 | 1,177 | 1 |
16423 | 안동 하회마을... 5 | 지오맘 | 2006.03.27 | 960 | 6 |
16422 | 슬퍼요. 고음불* 가 안웃겨요.. 15 | 칠리칠리 | 2006.03.27 | 2,011 | 1 |
16421 | 초등1학년 용돈의 수준은? 9 | 낮도깨비 | 2006.03.27 | 3,535 | 3 |
16420 | 6월이면 끝나는 전세!(지금 나가려고 하면?)(급) 6 | 별 | 2006.03.27 | 1,091 | 16 |
16419 | 일주일 동안 아가가 하나도 안컸데요 15 | 개똥이 | 2006.03.27 | 1,768 |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