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이런글 저런질문

즐거운 수다, 이야기를 만드는 공간

슬퍼요. 고음불* 가 안웃겨요..

| 조회수 : 2,011 | 추천수 : 1
작성일 : 2006-03-27 22:49:15
쫌 웃기긴 한데요, 그리고 왜 사람들이 막 웃는지는 알겠는데요,
1~2분 정도 보고 있자니.. 더이상은 재미가 없어서 못 보겠어요..
이제는 감각이나 정서가 정말 뒤떨어지는 거 같아서, 괜히 슬퍼집니다.. ㅠㅠ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misty
    '06.3.27 11:27 PM

    저도 안웃기던데요..;
    저 나이 안 많은 편인데..
    전혀 재미 없더라구요;;

  • 2. 카민
    '06.3.28 12:09 AM

    고음불* 이 뭔지도 모르겠는 저 같은 사람도 있으니
    슬퍼 마세요 ^^

  • 3. yummy
    '06.3.28 12:16 AM

    마트보다 시장이 많이 저렴해요. 인터넷도 저렴하고요~ㅎ

  • 4. infini
    '06.3.28 3:02 AM - 삭제된댓글

    재미 없어요. 고음불가 오래 못가요.

  • 5. 류사랑
    '06.3.28 7:26 AM

    ㅎㅎ 제 얘긴줄 알았슴다.
    맨처음 딱 1회만 웃기고 그 다음엔...
    저는 제가 이상한 게 아니라 그 코너가
    안웃긴거라 생각했는데 저도 고민을
    해볼까요?

  • 6. 캐럴
    '06.3.28 7:38 AM

    저도 첨에 보고 배꼽을 잡았어요.
    근데 갈수록 별로더군요. 상황을 다 파악하고 있으니 그렇게 되는듯 해요.
    그런 코너는 오래갈 수 없는, 개그맨들의 역량 문제가 아닌
    뇌 구조상의 문제 같아요.

  • 7. yuni
    '06.3.28 8:33 AM

    저도 첫회만 좀 웃기구나 하고 그 다음부터 안 웃겼어요.

  • 8. 낮도깨비
    '06.3.28 9:16 AM

    저도 전혀 안웃겨요.

  • 9. 칠리칠리
    '06.3.28 9:39 AM

    원글이에요. 글쎄 전 얼마전에 고음불*를 처음 봤답니다. 개콘을 안봐서리..
    친구는 웃겨죽겠다고 메신저 아이디를 '고음불가 ㅋㅋ" 으로 해놨는데
    전 사무실에서 떠들지 말란 소린줄 알았다니까요.

    동방신기도 누가 누군지 하나도 모르고 관심도 없슴당.
    에효.. 제나이 31이에요.

    참, 오늘 출근길에 플래카드를 보니, 공일오비 콘서트 하나봐요.. ^^

  • 10. 맘이야
    '06.3.28 11:05 AM

    저만 그런게 아니었군요..

  • 11. remy
    '06.3.28 12:02 PM

    전 예전엔 티비 코메디들이 별로 안웃겼어요.. 음... 개그맨들을 천박하다며 낮춰보기까지 했지요..
    근데 요즘엔 의식적으로 웃으려고 해요.. 머.. 살다보니 티비프로 보면서 밖에 웃을 일이 없더라구요..
    그렇게라도 웃지 않으면 얼굴이 석고상처럼 되버릴것 같아서
    그냥 큰 소리로 입도 활짝 벌리며 웃어버려요.. 웃다보니 또 웃기더라구요....-.-;;;
    웃고 삽시다...ㅎㅎㅎㅎ

  • 12. 원더우먼
    '06.3.28 12:46 PM

    헉....저는 고음불가가 뭔지도 모르는데요.....
    저는 더 슬퍼요...

  • 13. 헤르만
    '06.3.28 11:52 PM

    전 안 웃기다못해 섬뜩해요.
    내모습을 보는 것 않아서..ㅎㅎ

  • 14. 허은숙
    '06.3.29 4:44 PM

    더 슬퍼요.. 보면 짜증나요 ..

  • 15. 김영숙
    '06.4.1 5:04 PM

    처음엔 정말루 박장대소했는데 이제는 별로~~저만그런줄알았는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16443 쿵쿵거림이 심한 윗 집... 3 정화사랑 2006.03.29 1,298 9
16442 다이어리 쓰세요? 7 르플로스 2006.03.28 1,358 17
16441 텃밭이 생겼어요 ^^ 6 지오맘 2006.03.28 1,060 2
16440 어머님 건강에 영.... 주방돌이 2006.03.28 681 0
16439 흰우유 안먹는 울 딸내미.... 11 onefineday 2006.03.28 2,380 144
16438 얌체 이웃 ㅡㅡ^ 8 프렌드 2006.03.28 2,054 0
16437 요리 배울만한 곳 2 워니 2006.03.28 1,409 1
16436 벽제 방향으로 가다보면 맛있는 감자탕집 4 돌쇠마님 2006.03.28 1,760 0
16435 아기도 재대로 못키우니... 9 현서맘 2006.03.28 2,173 26
16434 웅진 코디 직업에 대한 조언 부탁드려요 4 영철맘 2006.03.28 2,810 20
16433 이번주 인간극장... 13 착한여우 2006.03.28 4,743 46
16432 왜. 그런지 이유를... 3 히야신스 2006.03.28 1,238 0
16431 이 화초 이름좀 알려주세요!!! 7 셀렘 2006.03.28 1,506 0
16430 아이얼굴이 노래요 1 치키치키 2006.03.28 2,653 0
16429 이젠 공부못하면 축구도못한다..? 4 안졸리나 2006.03.28 1,189 1
16428 공부잘하지 못하는 아들! 공고,가려면,어느과가 맞을까요? 6 2006.03.28 1,867 25
16427 난...어떻게 심어야하나요? 1 반디 2006.03.28 754 16
16426 알아두면 건강하게 살수 있는 지혜들 13가지 3 愛뜰된장 2006.03.28 2,281 0
16425 대변보신후 물 내릴때 꼭 변기뚜껑을 닫으세요. 16 핑크캣 2006.03.28 5,536 43
16424 안 먹어여....ㅠ.ㅠ 2 곰탱구리 2006.03.28 1,177 1
16423 안동 하회마을... 5 지오맘 2006.03.27 960 6
16422 슬퍼요. 고음불* 가 안웃겨요.. 15 칠리칠리 2006.03.27 2,011 1
16421 초등1학년 용돈의 수준은? 9 낮도깨비 2006.03.27 3,535 3
16420 6월이면 끝나는 전세!(지금 나가려고 하면?)(급) 6 2006.03.27 1,091 16
16419 일주일 동안 아가가 하나도 안컸데요 15 개똥이 2006.03.27 1,768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