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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공부못하면 축구도못한다..?
축구협회에서 얼마전에
2008년부터 뭐 학교에서 축구부하는 중고등애들
반에서 자기 뒤에 10명정도있어야 축구할수있다네요?
10명인지 잘은모르지만 암튼 공부못하면 이젠
축구도 할수가없다던데..
솔직히 축구뿐만아니라 운동하는 사람들 공부를
할시간이나 있나모르겟네요 ㅎㅎ
박주영은 축구도잘하고 공부도잘했다던데
그게 참 드물거아니에요
운동도하면서 공부도하면 좋겠지만서도 그게 어디
잘 되지도않을거같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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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지윤
'06.3.28 12:51 PM저는 그래야 한다고 생각해요,
우리나라도 이제는 엘리트 스포츠(스포츠에 올인하는 사람들만 집중적으로 키우기)로 국위선양에 목숨을 걸어야 할 때는 지났다고 봅니다.
몇사람만 운동하는 것보다 전 국민이 운동을 해서 건강해지는 것에 좀더 관심이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그리고 운동도 프로 선수 정도면 머리가 좋아야 하는데 원래 머리가 좋으면 좋지만 공부를 해야 나쁜 머리도 좋아지지 않겠습니까?
그래도 야구든 축구든 세계의 우위를 차지하면 기본 좋은 것은 사실이죠.2. 레몬트리
'06.3.28 1:12 PM저도 그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반가운 소식이네요.
타이거 우즈 보세요...공부도 잘해..운동도 잘해..얼굴도 잘생겨..성격도 겸손하다고 하는거 같던데~
볼때마다 부럽다는~3. q10
'06.3.28 1:40 PM초중고 모두 전국 강팀인 운동부 있는 학교 나왔어요. 운동부 애들 한 달에 얼굴 한 번 보기 어렵습니다.
운동을 하더라도 살아가면서 꼭 필요한 기초지식과 소양 정도는 배우고 졸업해야죠.
자라나는 어린 학생들을 너무 운동 기계 마냥 운동장으로 내몬다는 느낌 있었어요.
기합받고 맞으면서 열심히 운동해도 순위에 못 들어 미래 보장되지 않던 친구가
중간에 그만 두지도 못 하고, 학업도 못 따라가서 맨날 울던 생각도 나구요.
어느 분야나 그렇겠지만, 빛나는 사람들은 상위의 소수죠.
그 소수 외의 학생들..아니 모든 운동부 학생들에게 수업권을 보장해줬으면 좋겠어요.
수업중에 코치가 뒷문열고 들어와서 친구 끌고 나가 운동장에서 때리던 게 떠오르네요.
제가 너무 감정적이 됐지만 뭐^^;;
등수 하한선을 정하든 어떻든 공부 쪽에도 균형 잡아 주는 거라면 참 좋은 생각이네요.
다른 종목들도 그랬으면 좋겠어요.4. plumtea
'06.3.28 5:28 PM대학에 특기생들 있잖아요. 체육과에도 있지만 정원이 많은 경영대 같은데도 몇 명씩 박혀 있어요. 시험기간 지나 성적 기간되면 그 학생들 학점 만들어 주느라 멀쩡한 학생이 그 덕에 한 그레이드 낮아지는 결과도 있어요. 최소 B0는 줘야 입학시 받은 장학금이 유지된데요. 학기 초에 인사오는 학생도 있고 얼굴 한 번 못 본 학생도 있고...지도교수님 깐깐하셔서 수업에 빠졌으면 그만한 사유-시합이면 시합, 전지훈련이면 전지훈련...어쨌든 교내에 있으면서 안 들어오면 안 된다고-문서로 다 내라고 그래서 나중에 성적 산정기간에 읍소하러 오는 학생 많았는데요. 음...중학생 맞춤법도 안 되는 학생 많았습니다. 특기생 제도도 문제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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