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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딩맘님... 한글교육은 어떻게 하고 계세요?
직장에 다니는 관계로 도우미 아주머니에게 아이를 맡기다가 올해 종일반에 들어 갔네요.
작년말서부터 한글에 관심이 있어서 이거 머라고 써있는거야? 하고 가끔 물어보는데 한글을 가르쳐야겠다 싶더라구요.
근데 8시가 다되어 집에 들어가면 씻기고 재우기 바쁘네요.. 담날 8시에 버스를 타야해서...ㅠㅠ
책이라도 한번 보여주기 힘들고 한글카드한번 제대로 보여주기 힘듭니다.
맘같아서는 **한글(방문)같은 것을 하고 싶은데 어린이집이라 어렵구 어린이집에서는 특별히 한글교육을 하지않는다네요... 가끔 배우는 과제의 이름을 가르쳐주는 정도...
고슴도치여서인지 조금만 가르쳐주면 잘할거 같은데 그게 쉽지가 않네요.
다른 직딩맘님, 아이 한글교육 어떻게 시키셨나요?
울아들 교육에 조언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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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프림커피
'06.3.24 3:58 PM저는 신기한 한글나라 했는데요,,담당 선생님 젤 마지막 시간으루 해달라고 해서 했네요,
밤8시-8시30분 정도에 선생님 와서 해주셨구요,,의외로 효과 좋더라구요.
저도 퇴근하고 나면 힘이 빠져서 아이 공부 봐줄 여력이 없었는데.
엄마가 특별히 따로 해 주지 않아도, 그 시간에 집중하니까 스스로 낱말카드보면서 다 깨치더라구요.
전35개월쯤부터 시작했었는데, 1년쯤 되니까 읽는 건 거의 다 하더군요,
신기한 한글나라는 교재를 사야하는 부담이 있으니까, 웅진 한글깨치기 같은거 한번 시켜보세요,,
엄마가 해주기 힘들면 학습지 시키는 것도 방법이예요,,요즘은 직장맘이 많아서 선생님들이
늦게까지 오시더군요,,약 15분정도 하는 거니까, 아이한테도 별로 힘들지 않을거예요.2. 늘 좋은일만
'06.3.24 4:21 PM퇴근하고 저녁 준비하면서 같이 못놀아 줄때 한글비디오 보게 해주세요.
이것만으로도 대충 깨치는 아이들이 있어요.
전 싱크빅 했는데...교재 보다는 구역 담당하시는 선생님이 중요하다고 생각되구요.
역시..책 많이 읽어주고 낱말카드 놀이하면 자연스레 떼게 되더군요^^3. 동한시연맘
'06.3.24 4:57 PM책 많이 읽어주시고 관심있어 하는 것들과 연관해서 알려줘보세요.
남아일 경우 자동차나, 토마스 기차, 공룡, 로봇등과 관련해서 알려주면 효과가 더 놓은것 같아요.4. 망뎅이
'06.3.24 5:06 PM전 인터넷으로...ㅠ.ㅠ
야후에 있는 어린이 게임중 둘리의 한글나라던가 하던거요...
그냥 혼자 컴퓨터로 배웠어요.
옆에만 있어주고 가끔 같이 해주고 그래서 편하게 가르치기는 했지만
그후 게임을 너무 좋아하게 되었다는...ㅠ.ㅠ5. 쵸콜릿
'06.3.24 5:31 PM전 어린이 집에서 하고 있구요.
눈높이 국어 수학 같이 하고 있어요.
지금 만5세인데...책을 혼자 읽을 수준은 되더라구요.
집에선 별도로 시키는 거 없구요...하루종일 집밖에 있다가 온 아이라...걍 놀려요 ^^6. 이수진
'06.3.24 10:35 PM저도 한글나라시키는데..1년정도 되니까 거의 읽더라구요..
울아들은 올해 6살이구요..생일이 늦어서 이제 52개월인가 되었어요..
동생이 학습지교사였는데..한글나라가 교재가 좋은거 같다고 추천했구요..
또 애가 하도 물어보고 관심있어하니까..동생이 이럴때 시켜야 효과가 좋다고 해서 얼른 시켰어요..
그런데..지나고보니 선생님이 중요한거 같더라구요..
얼마전에 선생님이 바뀌었는데..그전 선생님이 훨씬 좋아서..지금은 그냥 그렇구요..
이제 다른 학습지로 바꾸려구요..좀 싸고 과목도 2개로 늘리려구요..7. chichimom
'06.3.25 12:21 PM전 눈높이 국어,수학 추천..아이가 선생님을 너무 좋아해요.. 벌써 3년째 같은 선생님이구요..
예전에 사놓은 한글만세는 아직도 그냥 있어요..(아까워라...)8. 팔불출엄마
'06.3.25 6:03 PM전 인터넷 한글 합니다.
아리수라구요...
시작한 지 4개월정도 되는 거 같은데 이젠 거의 읽네요.
같이 있어주지도 못하고 그저 신기할 뿐이죠.^^ (제 아이디 보셨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