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씨앗 구입하러요. 처희는 첫 번째 집으로 갔는데..(어느집이냐고까지 말씀드리기 그래서 ..)
저희는 농장을 하니..많이씩 구매 해서...50만원어치를 ㅠㅠ 10여년 동안..엄마일 아에 안도와드린건 아니지만..음...엄마 원래 이렇게 샀어 하니..눈을 흘기시네요. 이것 두 모자라..하구 에구에구..
담배상추, 치커리등등의 다양한 쌈채와...레디쉬같은 무....(씨앗 이름도 다 어렵답니다. )
덤을 좀 받긴 했는데...여튼...이것저것 구경하다보니..
새싹 씨앗이 눈에 띄데요.
직접 배양해서 씨앗 종자 만드신 것두 있다하니..
인쇄 포장지가 아닌 비닐 지퍼백(가정용 지퍼백은 아니구요)에 수북히 담긴 무순씨앗이...10000원 1dl이라구 씌여있데요. 보통 5ml하는 씨앗들만 봐서 ...가끔 깡통 시앗이나..열무나 ....등등은 대 포장도 있지만..여튼..언뜻봐도..인터넷이나..코즈니..등에서 파는 새싹씨앗 보다 훨 저렴해 보이더라구요. 대충...엄청 비싼거 던데...맘 먹구 새싹 길러드실 꺼라면....종묘 들러..대 포장으로 저렴히 구매하시는 것도 좋을듯
보통은 씨앗에..소독이 되서 색을 입혀 나오는데..
새싹용은 따로 나온다나봐요.
어제..도라지...더덕...산취..등...따로 팽겨 두었습니다.
전 정말 밭일 하는거 싫어해서 엄마나 좀 도와드리던게 다지만....신랑이.결혼전...울 농장에서 가족이 일하는게 부러웠는지..이번에는 우리도 하자데요......엄마가 하면 도와나 드리지..
여튼 욕심이 나서..더덕 도라지씨앗 집긴 했는데..
제가 한 체격 하다보니 쭈구리고 하는건...고통인데...ㅠㅠ
더덕은 한 2년~3년 되야 한다고 해서...심어두고....버리려구요...그러다 어느날 찾아보면...산삼같은 더덕이 나올지...
여튼 새싹 씨앗은 종묘 씨앗 가게에서..잘 말씀드려보세요.
저희야 대량 구매 한다구 깍아 주셨지만..또 소매는 나름대루...잘 말씀드리면 깍아 주실지도 모르지요.
인쇄 포장 된 소량 단위도 인터넷 보다야 싸겠지만...여쭈어 보세요. 더 큰 단위로 저렴한 걸...
어제 정말 바빴거든요.
동사무소..모래네 시장...종묘까지..그래도 그틈에...광장 시장서 순대 먹었습니다. ㅋㅋ
아바이 순대..원..가끔 이런날도 있어야지..
이런글 저런질문 최근 많이 읽은 글
이런글 저런질문
즐거운 수다, 이야기를 만드는 공간
어제..종묘에 갔었어요.
김명진 |
조회수 : 1,064 |
추천수 : 1
작성일 : 2006-03-24 11:09:44
- [키친토크] 25년에도 족적을 남겨.. 11 2025-04-21
- [키친토크] 오랜만이네요~~ 6 2024-10-28
- [키친토크] 얼마만인지 새해 복많.. 12 2023-12-31
- [키친토크]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9 2016-01-0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