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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HO23
'06.3.25 12:40 PM댓글 쓰려고 로긴 했어요
우리 딸내미도 젖 열심히 먹고 있는데...
돌 되면 저희집도 저런 상황이 벌어지겠지요?
아가 그림이... 우리 딸과 비슷해서
웃음이 나요^^
근데, 막상 젖 떼려고 생각하면 왜 제가 서운한 마음이 드는지...- -a2. yuni
'06.3.25 12:49 PM13개월된 우리 조카도 젖 안떼일려고 엄마한테 무척 난폭하게 군다는데
우리 올케 고생이 남의 일이 아니네요.
이따가 저녁에 만나기로 했는데 벌써 보고 싶어요. *^^*3. stella
'06.3.25 5:47 PM엄마의 늘어진 뱃살이 넘 리얼하네요 ㅎㅎ
저도 13개월 완모하는데 지금 떼야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입니당..4. 봉처~
'06.3.25 11:54 PM흐흐 저도 멀지 않았습니다.
저 좌절한 윤서... 울 아가 보는 거 같아요^^5. 세희
'06.3.26 12:21 AM전 생각보다 너무 쉽게 떼었는데요 13개월까지 먹이고..
16개월인 지금 찌찌보여주고 먹을까..? 하면
질색하며 도리도리..
얼마나 섭한지..흑..ㅜ.ㅜ
수유시에 야자만하던^^;; 제 가슴은 지금 거의 토마토 수준으로 작아지고 추욱~~~ㅜ.ㅜ
영영 되돌릴길이 없는건가요...넘 슬퍼요 가슴만 보면.6. insu
'06.3.26 4:48 PMㅋㅋ 이런... 저랑 똑같은 상황이네요. 인터넷에서 경험담 듣고 시험삼아 레몬 조금 발랐다가 우리 아가가 기겁을 하고 젖을 안먹고 밤새도록 우는 바람에 정말 고생했습니다 ㅎㅎ. 근데 효과는 짱입니다요.
7. 엘리엘리
'06.3.27 9:50 AMㅎㅎㅎ 이뿌이모님은 웃음 전도사네요.
여기 재밌는거 가끔 올리시던데,,보고나면 항상 웃음이 번져요^^
장터에 올리시는 물건들도 정말 깨끗하고 좋은것만 싸게 주시던데,,,
참 괜찮은 분일거라는 생각합니다~^^*8. 프렌드
'06.3.27 9:33 PM넘 재밌어요~^^*
9. 머거지
'06.3.28 12:32 AM울아들은 26개월인데 아직두 젖을 못끊구 있어요...ㅡㅜ
밥두 잘먹구 뭐든 가리는거 없이 잘먹는데 잘때나 다쳐서 위로받구싶을때 꼬옥~ 찾습니다...ㅡㅡ;
대일밴드 붙여놓음 이리저리 살피다 떼구 먹구~ 식초를 묻혀놓음 몸서리를 치면서두 지나면 그 맛이
없어지는지 다시 쪽쪽 빨구~ 쓴약을 묻혀놔두 아무렇지 않은듯 먹네요..(약 잘 먹는편이거든요^^;)
어찌 떼야할지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