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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수다, 이야기를 만드는 공간
으앜~ 배보다 배꼽이 더 커여~
저 컨벡스 한눔 입양한거...
이번주에 첨으로 오븐요리를 함 해볼생각에..
마트에 가서 장을 봤더랬습니다...
으앙~ 근데.. 재료비를 무식하게 넘 마니 나왔써여~
완전..컨벡스 한눔값 나왔써여~ ㅠ.ㅠ
원래 손이 크다크다 하지만서도.. 냉장고에도 다 안들어가서 배란다에 내놨네여..
흠냐...무슨 요리를 해묵을라고 이렇케롬 무식하게 장을 봤을까용~~ @.@
월계수잎..칠리소스..슬라이드햄..깻잎..아스파라거스..블랙올리브..
쪽파..양상추..당근..다대기오이..흙대파..밀가루중력분..양파..스위트콘..요리도구..
초고추장..청양고추..설탕..피자치즈..우유..닭다리..생강가루..완두콩..가래떡..취청오이..적채..
닭가슴살..낙지..햇무..홍합..피망..브로커리..후랑크..오이피클..베이컨..새우..달봉..식빵..
양배추..파프리카..쭈꾸미..완두..피자소스..파스타소스..베이질..파슬리...레몬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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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uni
'06.1.14 1:39 PM와아아아.... 정말 그레이트합니다.
꼽아보니 제가 일년에 한번도 안사는것도 있네요. ㅎㅎㅎ
아무튼 장을 듬뿍 받아놓으면 안 먹어도 배가 부르죠.
열심히 하세요 ^^*2. 미야
'06.1.14 2:01 PM우와!!! 도대체 요기서 몇 가지 요리가 나올까요? 진짜 많다...
3. 평강공쥬
'06.1.14 2:58 PMㅋㅋ~
대단하시네요..ㅎ
만드셔서 드셔보시구 요리방법 공개해주세요~
요리가 완죤 꽝~인 평강이 입니다..ㅠㅠㅋ4. 소박한 밥상
'06.1.14 3:53 PM드디어 적수를 만나다 !!!!
5. 로즈라인
'06.1.14 4:58 PM저거 다 사셨다는 말씀인가요?
허걱!6. 부산아지매
'06.1.14 5:03 PM헉...언제 다 먹을랑가요~
7. porange
'06.1.14 5:10 PM저 역시도 오븐만 달랑 사 놓으니 해먹어볼 수 있는 요리가 없다는...이것도없고~저것도없고~ ㅋㅋ
(군고구마외엔...)
저 재료들이 하나님 손을 통하고나면 어떤 요리로 변신하게 될지 너~무 궁금해요...
다음글은 키톡에서 뵈야하나??? ^^*8. 죠슈아
'06.1.14 6:25 PM기대만땅하고 기다릴게여.올저녁부터 컴앞대기모드들어갑니당ㅋㅋ
근데...걱정되는게...혼자 다 드시는건 아니죵? 이제 운동도 하신다더만...
하나님이 몸매유지가 힘드실거 같다는...하늘서 뚝!떨어지실까봐...ㅋㅋㅋ9. 투덜여사
'06.1.14 7:34 PM하나님 요리 무지 기대됩니다. 만두보고 언젠가는 반드시, 반드시 하리라 하고 있지요.
근데 저는요 컨벡스 사서 처음에는 잘 쓰다가 전기세 걱정도 되고 무엇보다도 간단한 빵이라도 한번
해볼라니 있는것이 아무것도 없어서 이것저것 사자면 컨벡스 한대값 더 나오겠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고구마칩이나 해먹고 닭고기 구워먹고 아침에 빵 데워먹고, 김굽고 이러고 있는데 이렇게만 써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래저래 해먹다가는 그나마 뺀 살 원상복귀 될 것 같아 자제하고 있슴다.
근데 브라우니는 꼭 한번 만들어 먹고 싶어요.10. 군고구마
'06.1.14 9:27 PM저두 줄서서 기대합니다...
ㅎㅎㅎ11. 뽀시시
'06.1.14 10:17 PM전 어제 또띠아로 피자 한판 구워보공..지금 고구마 돌립니다 ㅋㅋ....
정말 맘 먹고 재료 준비하면 장난이 아닐거 같아용 ㅎㅎ..잘 사용해 보자구용^*^12. 상아
'06.1.14 10:25 PM좋은 재료 많이 사셨으니
키톡에 사진도 엄청나게 올려주세요.
멋진 오븐 요리 기대하겠습니다.13. 요술거울
'06.1.14 10:57 PM세상에나!!!!!
한식당,중식당 ,이탈리아식당을 차리셨구만요.
맛있게 드세요.14. 후레쉬민트
'06.1.14 11:04 PM식구가 몇명이신가요?? 대가족이라면 정말 즐겁구 재미나게 요리해서 드시겠어요.
만두빚어놓으신것 보구 손이 크리라 짐작은 했지만 ㅋㅋㅋ15. 러브짱
'06.1.15 1:01 AM하나님. 해내시는군요 ^^
저도 푸짐하고 대~단한 요리 기대합니다. ^^
ㅎㅎ 안대단해도 조아요, 그냥 만드신거 보여주세용~16. 하나
'06.1.15 11:55 AM1)yuni님 : ㅎㅎ 저도 생전 첨 사본것들 많아요..^^;;
2)죠슈아님 : 항상 활기빵빵 넘치시는 죠슈아님^^ 그
거 모르죠? -_-;; 오래전에 하늘에서 떨어졌다는..ㅠ.ㅠ
3)투덜여사님 : 브라우니가 뭔지몰라 검색까지 했따는^^;; 제가 빵종류엔 전혀 몰라서..ㅎㅎ
된장찌개에 고추장 같은 토속음식을 넘 좋아라 해서..으흐흐흐
빵먹으면 더 빵빵해질지 모르는 불안감에...( __)
4)후레쉬민트님 : 히힛...달랑 저 혼자구요..앗..우리 털복숭이(강쥐) 아들래미가 거들어 줄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