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아이들에게 과자,사탕을 거의 안사주거든요....
아이들도 잘 따라주었구요...
그런데 8살이 되었는데... 유치원에 다니다 보니.. 친구들 따라 과자랑 사탕을 먹게 되어요...
친구집 놀러가도 과자를 주니.. 집에서 안먹여도.. 어쩔수 없이 접하게 되고 그러다 보니 먹고싶다고 사달라고 하더라구요...ㅠㅠ 아이 친구들이 왔을때도 그렇구요.....
그래서 찾다보니 이사탕이 무설탕이라는데.. 이 사탕을 사주면 좀 나을래나요...?
전혀 안사주는게 가장 좋다는건 알지만 어쩔수 없는 경우 하나를 먹인다면.. 일반 사탕보다는 나을가요..?
이 사탕이 나을까요...?아님... 당뇨환자들을 위한 과자나 사탕으로 나오는 제품이 나을까요...?
고민입니다....
같은또래의 어머님들은 어떻게 하시나요...?
조언을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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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탕이 무설탕이라는데요...
빠끄미 |
조회수 : 2,724 |
추천수 : 15
작성일 : 2006-01-08 20:2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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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아침햇살
'06.1.8 8:38 PM근데 저 사탕 비싸요. 동네 구멍가게에서 샀는데 하나에 500원 받더라구요.
투시팝인가..거기에서도 무설탕 사탕 나오거든요. 막대사탕이요.조그만 소박스에 20-30개 들어있구요..가격은 9000원 안돼요. 저는 그거 사놓구 주네요. 아무래도 그냥 사탕보다는 좀 낫지 싶어서요.가끔 애니타임도 주구요.2. 쥴리
'06.1.9 12:15 AM저도 투시팝 미니어쳐 오늘 사가지고 왔는데..
전 사이즈가 작아서 투시팝으로 샀어요...3. 도은아~
'06.1.9 2:54 PM생협같은데 가시면,,적어도 무농약과즙에 무농약쌀조청같은걸 넣어서 만든 사탕 많아요..
가격도 이 사탕이랑 비슷한것 같네요..글고
낱개로 사탕처럼 포장되어있는 호박엿,,사과엿 이런것도 많구요..
커다란통 하나에 9000원정도 하지싶네요..
전 애 차 태울때마다 조용히 있으라고 입에 물려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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