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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배냇저고리 벗는 아기, 여름에 뭐 입히죠?

| 조회수 : 2,205 | 추천수 : 20
작성일 : 2005-07-05 16:39:25
우리 정우가 태어난지 한달이 다 되어가네요.
배냇저고리 벗고 입히려고 반팔 바디슈트를 준비해뒀는데 자꾸 얼굴을 할퀴네요. ㅠ,ㅠ
선물받은 돌사이즈 7부내의를 입혀도 옷 밖으로 손이 나오고...
동네 유아복 매장에(베비라밖에 없어요. --;;) 전화해보니 7부내의처럼 얇은 천으로는 긴팔내의가 안 나온다네요.
손싸개는 지능개발에 안 좋을 것 같고... ^^;;

얇은 긴팔내의 파는 브랜드가 있으면 딱인데...
다른 집 아기들은 요즘 뭐 입고 있나요?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쵸콜릿
    '05.7.5 4:43 PM

    얇은 긴팔내의는 벌써 끝났어요...5월말이면 없어요.
    걍 손싸개 씌우세요...전 그랬어요.
    손을 너무 많이 빨고...얼굴을 긁고 하는 바람에...
    지능은 괜찮은 것 같은데요...평균은 되는 듯 ^^;;;

  • 2. 오이마사지
    '05.7.5 4:53 PM

    바디슈트입히고, 손싸게 하세요....
    얼굴할퀴면 얼마나 속상한데요...^^;;

  • 3. 키세스
    '05.7.5 5:08 PM

    ㅋㅋㅋ 쵸콜릿님 ^^
    그럼 아드님 잘 키운 것만 믿고 손싸개 해놓겠습니당~
    오이마사지님
    지금 정우 얼굴에 땀띠인지 아토핀지 뭐가 잔뜩 났어요. ㅠ,ㅠ
    긁기까지 하면 진짜 큰일이예요.
    제발 땀띠라야 할텐데...

  • 4. beawoman
    '05.7.5 5:13 PM

    키세스님 아기 키우는 이야기 읽으니까 새댁분위기가 확 사네요.
    더운 여름 고생 많으셔요. 찬바람불면 아기 얼굴보러 갈께요

  • 5. griffin
    '05.7.5 5:20 PM

    쇼콜라에서도 여름용 긴팔 내의 나왔는데 가까운 백화점 매장에 전화해서 한번 물어보세요.
    남은거 있는지..

  • 6. 김민지
    '05.7.5 5:27 PM

    정말, 새댁같아요.ㅋㅋㅋ
    정우로 하셨네요?
    저도 찬바람불면 새댁보러 갈께요.*^^*

  • 7. 오이마사지
    '05.7.5 5:33 PM

    키세스님..얼굴에 뭐가난건..자세한건 모르지만.. 아기태열일 가망성이 많아요..
    무조건 시원하게 해줘야 합니다...
    키세스님 산후조리한다고 뜨신방에 아기 두면 안되용....^^;;

  • 8. 다혜엄마
    '05.7.5 6:08 PM

    저두 얼마전에 마트 갔더니 7부내의가 들어가구 반팔 내의가 나왔더라구요.
    뻘써 한달이 다 되어가나요?
    너무 부럽습니다.
    전 30일 예정일인데 ,,빨랑 나왔슴해요. 아가 크기가 너무 크다고 해서.
    언제쯤이나 울 아가 볼 수 있을지....;;;;;

  • 9. 키세스
    '05.7.5 6:19 PM

    어머머!!! 비어우먼님 김민지님 저 파릇파릇한 새댁이예요~~ ( '')ㅋ
    그리핀님, 가까운 백화점이 없어요.ㅠ,ㅠ
    아무래도 시내 유아복매장을 한번 돌아봐야겠어요.
    오이마사지님, 아기태열... 아니어야 하는데...
    다혜엄마님, 제가 출산 한달 전에 의사샘께 아기 크다고 구박 받았었는데...
    나머지 한달을 토마토랑 두부로 연명했는데 4.06킬로 낳았어요.
    전 임신성당뇨였느데 혹시 다혜엄마님도?

  • 10. 꼼히메
    '05.7.5 7:34 PM

    아기 잘때, 손톱가위(피죤꺼 좋던데)로 손톱잘라주세요.
    손싸면 두뇌발달에 안좋다고 저도 들어서 그렇게 했답니다.
    생각보다 손톱이 빨리 자라더라구요. 자주 잘라주세요^^
    덥지 않다면 싸도 되겠지만..옷은 그냥 반팔입히시면 될것같은데..땀많지 않나요?
    제 경우엔 손빨거나 해도 그냥 뒀어요^^

  • 11. 배추흰나비
    '05.7.5 7:48 PM

    손톱가위.. 아기 버둥대기 땜시 순식간에 손톱 잘라주기 아주좋아요. 손톱깎기는 아기 움직임 땜시 무서워요. 그리고 성장이 빠른 시기라서 그런지 사흘이 멀다하고 생각날때마다 잘라주니 손톱가위 본전 뽑아요.
    아기 얼굴에 뭐 나는 건 태열이거나 아토피일수도 있는데 건조하면 더 긁어대니까 로션 발라주면 덜하더라구요. 습한 계절이어서 불필요할수도 있으니 며칠 발라보면서 관찰해 보세요.

  • 12. 깜찌기 펭
    '05.7.5 8:14 PM

    키세스님꼐서 아기문의하시니 기분이 넘 새로와용..ㅎㅎ
    잘지내시죠?
    이름이 정우? 아기랑 키세스님 넘 보고파요. ^^

    지원이도 얼굴에 뭔가 많이나서, 아토피인줄알고 호들갑떨었거든요.
    알고보니, 백일전엔 태열..지금은 더운날 땀+에어컨바람으로인한 자극 이라네요.
    넘 걱정마세요. ^^

  • 13. 다혜엄마
    '05.7.6 12:24 AM

    먼저 롤리폴리님의 생각은 저에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님은 동물의 생명을 하찮게 보는것은 물론이며 앞으로 동물보호운동을 낙후시키는데 일조할 만한 분이거든요.
    그렇다고 제가 인간보다 동물의 생명을 우선시 한다고 딴지 걸지는 마시기 바랍니다.
    저는 그런 말을 한적도 없거니와 그렇게 생각하지도 않으니까요.
    님이 자꾸 말씀하시는 3단 정리 정말 우습고 가소롭구요.
    그냥 4가지 5가지로 말씀하셔도 될것 같은데 꼭 3가지로 말씀하시네요, 어쨌든...

    1.인간과 동물의 싸움이 아니고 사건이라 정정해도 제 주장에는 어떤 흔들림도 없습니다.
    애 아빠가 부당하게 개를 죽였다는 사실에는 아무것도 달라지는게 없으니까요.
    뒤에서 드립친 것이 책임의 90프로 라고 말씀하신 걸 보면 님은 잠재적인 범죄 성향을 지니고 있으십니다.
    뒷말을 했다고 해서 폭력을 행한것 (분명히 말하는데 그 폭력은 잘못된 것이었고 그것이 사람에게 행하여졌든 개에게 행하여졌든 중요하지 않습니다. 좀더 쉽게 말씀드릴까요? 이 분은 사람을 봐가며 폭력을 저질렀고 그 대상이 그 사람이든 그 사람의 개든 그게 중요한게 아닙니다. 만약 본인의 뒤에서 궁시렁 거린것이 어깨가 떡 벌어지고 본인보다 힘이 센 사람이었다면 이 분이 가서 폭력을 행할수 있었을 거라고 생각하십니까? 그것이 그 사람이든 그 사람의 개 든 말입니다.) 은 범죄에 해당하는 일이거든요. 다소 정상참작이 될 지언정 90퍼센트? 말도 안됩니다. 그야말로 어 불 성 설이구요. 머 아직 세상을 잘 모르셔서 그러신걸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2. 개에게 폭력을 가한것이 폭력이 아니라고 언제 그랬냐구요?

    롤리폴리'11.8.23 12:47 PM '11.8.23 12:47 PM (182.208.xxx.43) 님이 오해하게 댓글을 달았네요. 그건 그렇고...

    개던진사람이 개주인을 폭행하지는 않았잖아요. -_-;
    그런데 몰 가서 폭력을 행합니까? 개한테 했지 사람한테 한게 아닌데 댓글을
    그렇게 달으시니 동일시라는 말이 나오는거죠.

    여기서 그랬는데요?
    그러니 엄한데다 댓글달지 마시고 저에게 계속 댓글을 달아주세요.
    이 게시판에서 저만큼 롤리폴리님을 공격하는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 14. 루나레나
    '05.7.6 10:15 AM

    아이 둘 키우고 있는 맘입니다.
    손은 손싸개 없이 손톱만 짧게 깎아주시고 내복은 시원한 여름 내의로 입혀주시는게 좋으실듯 싶습니다.
    한달 지난 애기라도 애들 땀띠 금방납니다. 기저귀만도 얼마나 더운데요.

  • 15. 카푸치노
    '05.7.6 4:08 PM

    키세스님 따님 이름 정우로 정하셨군요..
    전 아이 손싸개 해줬더니, 손 마디가 짖물러서 걍 풀러놨었어요
    너무 덥게 했는지, 봄인데도 그렇더라구요
    덕분에 일찍부터 손톱 열심히 깍아줬어요..
    몸 조리 잘하시고, 아가 이쁘게 키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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