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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수다, 이야기를 만드는 공간

드뎌....

| 조회수 : 1,012 | 추천수 : 5
작성일 : 2005-04-06 16:10:58
몇달을 밀리고 벼르던 이사를 드뎌 했습니다
접때도 이사문제로 몇번 글 올렸었는데 무사히 대사를 치뤘습니다
30년을 넘게 살아온 울산을, 친정식구들이 있는 울산을 훌쩍 떠나
수원에 새 둥지를 틀었습니다

남편직장땜에...

잘해주겠죠?

아이들은 좋아라 방방마다 다니네요...

저는 일요일 이사하고 이틀 꼬박 앓았어요
오늘은 애들 어린이집 알아보고 ...

새로운 환경에 얼른얼른 적응해야겠죠?

82 식구들 힘좀 주세요.... 자~알 살라구요
아자!!!!!!!!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jasmine
    '05.4.6 4:17 PM

    힘내세요.
    아이들이 있으니 엄마들 사귀기도 쉽고 빨리 적응하실거예요.
    자~알 사~세~요~~~~

  • 2. 왕바우랑
    '05.4.6 4:19 PM

    수원이 고향입니다. 10년전과는 많이 바뀌어서 저도 길 잃고 헤멜때도 있지만...
    잘 사실꺼예요. 여기에 수원분들도 계시니...친구도 만드시고요.
    아자! 아자!

  • 3. 인니
    '05.4.6 4:20 PM

    부~자 되세요! *^^*

  • 4. yuni
    '05.4.6 4:41 PM

    돈복,건강복, 행운복이 이따만큼 떽데구르르~~ 굴러 들어올거에요. *^^*

  • 5. 『산솜다리』
    '05.4.6 5:12 PM

    저는 친정과 시가 모두 수원인데요.
    지금은 구미에서 살지만 언젠가는 다시 올라갈려구요,
    자리 잡히면 여기저기 많이 다니세요.
    에버랜드도 가시고 수원중심가에 있는 팔달산에 올라가서 화성열차도 타보세요.
    대장금 촬영했던 화성행궁도 좋구요.
    민속촌도 한번 가볼만 해요.

    그리고 갤러리아 근처에 문화예술회관과 야외음악당도 여름에 좋은 공연 많이 하니까
    아이들과 함께 구경해 보세요.

    행복하게 사시길 바래요....

  • 6. 깜찌기 펭
    '05.4.6 5:38 PM

    새보금자리에서 존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

  • 7. 경빈마마
    '05.4.6 6:57 PM

    wenddy 님 홧팅!!

  • 8. 다린엄마
    '05.4.6 7:05 PM

    수원에 직장이 있어 1년 정도 살았었고, 지금도 수원 가까이 살고 있는데
    수원, 푸근하고 아이들 키우기도 좋은 곳 (보여줄것이 많습니다)이라고 생각합니다.
    서울과 같은 대도시와는 다른, 수원 화성을 비롯, 역사적인 흔적이 많이 남아 있고요,
    도시 미화에 신경을 많이 쓰는 도시라는 느낌을 많이 받습니다.
    민속촌, 에버랜드는 맘 먹고 바로 다녀 올수 있을 정도로 가까워 좋고요.
    윗분 말씀대로 문화예술회관, 청소년 문화회관 도 좋고,
    날 좋을때 광교산도 한번 올라보시구요.
    어린이집 알아보려고 저도 여기 저기 다녀 보던 때가 엊그제 같습니다.
    새로운 터전에서 좋은 추억 많이 만드세요~

  • 9. 우짱맘
    '05.4.6 8:15 PM

    좋은 일들이 가득하세요,,
    저도 곧 이사가걸랑요,,,,기대도 되고,,걱정도 되고ㅡㅡ
    그러네요,,,홨팅

  • 10. wenddy
    '05.4.7 12:26 PM

    여러분들이 댓글 달아주셔서 저 행복합니다
    오늘 처음 아이들 (사내애만 연년생으로 둘)어린이집 보내고 여유롭게 ...
    잘 살겠습니다 수원 사시는 분들 쪽지 함 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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