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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글 저런질문

즐거운 수다, 이야기를 만드는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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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2,091 | 추천수 : 6
작성일 : 2005-03-31 23:4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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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키세스
    '05.4.1 12:05 AM

    못 살아...
    그런 것도 훔쳐간대요?
    ㅋㅋㅋ
    갖고있으면 서울대 들어간다고 차이름 중에 S란 S는 다 떼가서 다들 ONATA 타고 다니던 생각이 나네요. ^^

  • 2. gawaiico
    '05.4.1 12:11 AM

    혹 좋은 차종이거나 새차신가요?? 저 두 경우가 백발백중인데 ....저희 주의분들도 많이 당했읍니다

  • 3. 김민지
    '05.4.1 12:15 AM

    아니.. 가져갈려면 두개다 가져가지 왜 하나만...
    물이 주르륵 흘러서 앞은 잘 보이셨어요?
    운전하기가....

  • 4. 핑키
    '05.4.1 12:17 AM

    전 아침에 나가보니 언넘이 제 차에 까만 유성먹물을 주르륵........ ㅠ.ㅠ
    노랑둥이 제 차가 졸지에 얼룩이가 되었더군요. 어흑~

  • 5. yuni
    '05.4.1 12:17 AM

    위로를 해야하는데 왜 자꾸 웃음이....
    유지엄니 죄송해요 ^^;; 이제 자러 갑니다. =3=3=3

  • 6. 꼬순이
    '05.4.1 12:19 AM

    ㅎㅎㅎ....기막혀하며 출근하는 상황을 상상하니까 그냥 너무 웃겨요.
    코코샤넬님 황당하셨을텐데 웃어서 죄송해요~

  • 7. 여름나라
    '05.4.1 12:35 AM

    제가 사는 나라에서는 비일비재해요.. 어느분들은 저녁에 집에 갈적에는 와이퍼를 떼서 집안으로 가져갔다가 다음날 아침에 다시 달고..그것뿐 아니라 차안에 라디오나.머 그런것도 집안으로 들였나 내놨다를 하기도 해요..차에 달린 거울 떼어가는것은 뭐 너무 당연하구요. 잃어버리고 다음날 도둑시장에 가보면 분명 내차거울 맞는데..거기에 버젓이 판다고 나와있지요..환장해요..ㅋㅋㅋ

  • 8. 빈수레
    '05.4.1 12:44 AM

    음, 글들을 읽다보니, 신혼이랄 시절의 외국생활 중 한 가지가 생각나서.

    겨울에, 그래서 7시도 어둑하던 계절에...
    울영감, 출근하느라고(연구소는 산 속에 있는..) 차에 시동을 거는데...
    시동 소리도 유난히 크게 들리고...
    바람은 슝슝 들오고...
    헤드라이트를 켜도 컴컴하니 불이 안 들어 오더래요.

    전구가 나갔구나...생각하면서 출근을 했더니....

    입구의 경비가 눈이 휘둥그레지면서 손짓발짓을 하더래요, 헤드라이트 부분을 가리키면서.

    뭐 불 나간 거 같고 그러나...하긴 산길이니...하면서 내려서 본 순간~!!

    헤드라이트 그 자체가...구멍이 뻥~!!

    호텔...호텔식 아파트라 해야 하나?어쨌거나간에 그런 곳의 지상 주차장에 뒀었음에도....

    그런 일도 있었어요.

    나라요??

    확실한 선진국인 프랑스의, 것도 중산층 이상의 휴양지인 남불에서 있었던 일이랍니다...^^;;

  • 9. 루이
    '05.4.1 1:06 AM

    ㅋㅋ
    저도요, 한쪽 와이퍼 누가 가져간 적 있어요,
    비오는 날에요 ㅠ.ㅠ
    비는 내리지요, 차 타고 가기는 가야하는데 와이퍼 파는 곳은 없지요,
    정말 난감 + 난감....
    짜증나 죽는 줄 알았다니까요. ㅡ.ㅡ

  • 10. 뽀미언니
    '05.4.1 1:13 AM

    저희신랑 양쪽 사이즈 다른걸 단거보면...
    한쪽만도 사서 달 수 있는거 같은데....요^^
    근데 이거 대답해야 하는거 맞나요?
    다들 대답들을 안하시길래 적긴 하는데 왠지 분위기 파악 못하고 있는거 같아서요 ^^;;;;;

  • 11. 깜찌기 펭
    '05.4.1 2:16 AM

    마트가시면 한개식도 파니 구입하셔서, 유지아빠보고 끼워달라세요.

    옛날 초등학교때 남자애들이 그거훔쳐서 뭔가 만들던 기억나네요. --;

  • 12. 헤르미온느
    '05.4.1 7:45 AM

    저도 예전, 첫차 와이퍼,, 엄청 도둑맞았어요.
    젤 황당한건, 비오는 아침에 수영장 갔다가, 나왔는데, 와이퍼를 훔쳐가서,,,흑...
    팽님 글 보니, 아이들이 가져간걸까,, 싶고,,,
    에궁,,,
    비 안오는 날이니 다행이다,,하는 말을 위로랍시구 해드려봅니당,,,,^^;;

  • 13. 프림커피
    '05.4.1 8:42 AM

    저는 누가 타이어 휠커버 4개만 싹 빼갔더라구요,,,

  • 14. 재은맘
    '05.4.1 8:45 AM

    그 넘의 도둑 가져가려면 두개 다 가져가지...
    아침부터 당황하셨겠네요...근데..왜 이렇게 웃음이 나는지..ㅋㅋ

  • 15. 겨란
    '05.4.1 9:48 AM

    하하하하하
    샤넬님을 사모하는 동네 총각이
    그 와이퍼 한짝 떼다가 밤마다 품고 잘지도 모릅니다 히히

  • 16. 다혜엄마
    '05.4.1 10:26 AM

    어떻게 그런걸 훔쳐간데요?
    남의 것을 탐내는 것 자체가 정말 싫어요.
    자신이 그런일을 당하다면,,은 생각 안할까요???

  • 17. yozy
    '05.4.1 10:53 AM

    많이 황당하고 속상하셨겠네요.
    정말 가져갈려면 두개를 다가지고 가지 ......

  • 18. 둥둥이
    '05.4.1 10:57 AM

    국민학교때 남자애들이 그거 빼서 만능열쇠만든다고 빼구 돌아다녔었는데..
    요즘도 그럴까요?

  • 19. 헤스티아
    '05.4.1 12:19 PM

    으하하하 겨란님!!

  • 20. 러브홀릭
    '05.4.3 12:15 AM

    코코샤넬님 넘 죄송한데요 웃음이 ... 죄송 마치 코메디드라마 같아요
    살다보니 별 일들두 다 있네요. 잊어버리시고 비오기전에 얼렁 사셔요. 싸게 액땜했다고 생각하시길...

  • 21. 러브홀릭
    '05.4.3 12:19 AM

    급하게 리플 달고보니 헤스티아님땜에 겨란님글 지금읽었는데요 재밌네요...ㅎㅎ 그렇담 제와이퍼는 왜이리튼튼한지 언제한번 빼려다가 카센터까지 갔었어요(남자들은 쉽게 빼던데...) 좋은차는 부드럽게 잘 빠지나??? 헉!!! 지금 불난집에 부채질... 죄송해요 코코샤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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