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이런글 저런질문 최근 많이 읽은 글

이런글 저런질문

즐거운 수다, 이야기를 만드는 공간

루루루루~ 아미쿡~ ^^

| 조회수 : 2,229 | 추천수 : 8
작성일 : 2005-03-18 14:18:10
금방 아미쿡 웍이 도착했는데요. (마지막 날 주문... ^^)
근데 사은품으로 26쎈티 후라이팬이 온 거예요.
전 웍 하나 딸랑 사고 미니후라이팬을 사은품으로 신청했걸랑요.

휴머스 몰 15000원 짜리 하고는 때깔부터 다르고 가벼워서 탐나긴 했지만...
일단은 제게 아니니까 사은품이 잘못 왔다고 아미쿡에 전화를 드렸어요.
그랬더니 글쎄 그 후라이팬 그냥 쓰라고 하시지 뭡니까? ㅎㅎㅎ

너무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미니 후라이팬을 구입하겠다고 하니까
그럼 나중에 그냥 하나 보내드릴께요. 그러시네요. 꽈당~

이것이 진정한 횡재 아니겠습니까? 음핫핫핫 ^^

저 공짜 좋아하는데... 그래서인지 처녀때보다 머리 숱이 반으로 줄었는데...
그래서 지금이 딱 좋은데... 더 빠지면 어떡하지요? ^0^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김민지
    '05.3.18 2:29 PM

    아이구 배 아파라..
    심부름 해 준 저한테 콩고물 떨어지나요? ==3333

  • 2. watchers
    '05.3.18 2:30 PM

    혹시나 하고 방금 받은 택배박스 봤더니만 저는 20센티네요...
    저에겐 어찌 그런 횡재가 읍는거신지...

  • 3. 헤스티아
    '05.3.18 2:33 PM

    와.. 넘 부러워요.. 오늘 아침에 딱 그 후라이팬에다가 야들야들 달걀후라이 해 먹고 나왔다는 거 아닙니까요.. 사용법을 아니까 넘 쓰기 좋은 물건이더라구요^^;; 축하(?) 드려요

  • 4. 샤이마미
    '05.3.18 2:35 PM

    키세스님 땡잡으셨네여.. ^^
    튀김망 잘못온것도 택배로 맞교환하면 택배비 3천원 더 나온다고
    그럼 아미쿡에서 보낼때 3천원 다시 돌아오는 것 3천원씩 지불해야 해서
    잘못온 것도 갖고 새로온 것도 그냥 갖으면 된다는데
    그런 이유로 그냥 쓰시라고 한 것 같아여..
    근데 나중에 미니후라이팬 그냥 준다는 건 뭡니까.. 심히 부럽네여~~

  • 5. 마당
    '05.3.18 3:03 PM

    우와 좋겠다...하하..
    행운이 많은 사람 옆에서.. 쬐금 행복해지다 나가요~

  • 6. 오이마사지
    '05.3.18 3:08 PM

    키세스님은 룰루랄라 ^_________^
    아미쿡은 후울쩍~ ㅠㅠ;;

    키세스님 답글 친절히 달아주신 상일꺼에요 ^^

  • 7. yuni
    '05.3.18 3:10 PM

    평소에 키세스님이 82쿡에서 예쁜답변만 해주더니 복받은게야.
    아님 그 뱃속의 아기가 복길이든지...
    그렇지 않고야 이런 횡재가 있겄습니꺄?? 안 그렇습니꺄?? ^^*

  • 8. cindy
    '05.3.18 3:52 PM

    아미쿡 정말 친절해요
    편수냄비가 새서 전화드렸더니
    미안하다고 어찌나 사과를 하시는지 몸둘바를 몰랐어요
    그리고도 미안하다고 써비스로 요리퀸까정 주신다네요^^*
    저도 횡재했어요~~

  • 9. cindy
    '05.3.18 3:54 PM

    앞전에 올라온 운틴과는 차별된 써비스네요
    그런데 주신다고 넙죽 받기는 받는데
    어쩐지 죄송스럽네요

  • 10. 여니마미
    '05.3.18 3:55 PM

    좋으시겠네요.
    웍 신청하고 미니후라이팬 받았는데 조그마한게 어찌나 예쁘던지 기쁨이 두배였어요.
    어제는 두부 지져 먹어 보고요.
    (마구 붙고 난리일까봐 좀 겁내면서 했는데 괜찮았어요. 코팅팬과 달리 뒤지개로 긁을수도 있고 ㅋㅋ)
    하여튼 같이 즐거워집니다,

  • 11. 키세스
    '05.3.18 5:17 PM

    김민지님/ ㅎㅎㅎ 다 님 덕분이예요. ^^
    watchers님/ 그래도 웍이 너무 좋죠? 가벼워서 저 놀랐다니까요.
    헤스티아님/ 아미쿡 선배시니까 모르는 거 물어봐도 되지요?
    샤이마미님/ 제 맘을 너무 잘 아시네요. 제가 원글에도 땡잡았다고 쓰고 싶었는데 임산부답게 순화된 언어로... 횡재 ㅋㅋㅋ
    마당님/ 같이 기뻐해줘서 너무 고마워요. 항상 밝은 님... ^^
    오이마사지님/ 뭐 한 것도 없는데... 민망하여요. ^^;;
    유니님/ 제가 정말 복 받은게 맞다면 님은 당장 로또 사시어요~~ 님이 평소에 베푸시는게 얼마나 큰데요.
    cindy님/ 그렇죠? 너무 친절하게 전화 받으시죠? 저도 준다고 넙죽 받고 좋아라 하다보니 쬐끔은 죄송해요. 우리 주위에 소개도 하고 아미쿡의 발전을 기원하자구요. ^^;;
    여니마미님/ 미니후라이팬이 그리 이쁜가요? ^^ 저 그거 오면 또 한참동안 즐겁겠어요. ㅎㅎㅎ 아웅~ 좋아라~

  • 12. 핑키
    '05.3.18 5:19 PM

    헉....키세스님, 그럼 26후라이팬도 받고 미니후라이팬도 받으시는 거에요?
    그야말로 떙잡으셨군요.26후라이팬 4만원 넘는 것으로 아는뎅... 나도 땡잡고프당... ^^;;

  • 13. 현수
    '05.3.18 5:33 PM

    아니,,,너무 심하신거 아녀여?^^ 그런건 사양해야지...

    히히...아미쿡 선전많이 해주셔야겠네요.

    음..전 사은품으로 온 작은 후라이팬..안쪽에 흠집이 많아도 그냥 쓰는데...뭐냐구요~

  • 14. 김미순
    '05.3.18 6:36 PM

    아미쿡 ..사진올려보세여
    구경좀합시다

  • 15. 강아지똥
    '05.3.18 7:03 PM

    심하게 부럽사옵니다.
    저두 팬이 넘 탐이 났었는데...일단 공구할땐 뒤에서 주춤하다가 나중에서야 뒷북치기에...ㅠㅜ
    좀더 넓은 주방이 있는 집으로 이사가면 그땐 맘껏 채워줄래요~
    앙~넘 좋으시겠다아~^^

  • 16. 아라레
    '05.3.18 7:03 PM

    아니, 그럼 꽁꺼로 후라이팬이 두개나?
    아이고~배야...

  • 17. 민이맘
    '05.3.18 7:35 PM

    ㅎㅎ..넘 좋으시겠어요..
    배아파하지 않고..축하만땅해드릴께요..
    전 웍받은걸로 지금 떡볶이해서아들하고 둘이 먹었어요..
    후라이팬에도 해봤구..오늘은 웍에다 해먹었는데..
    광이 번쩍번쩍 나는게..워찌나 좋던지..ㅎㅎ

  • 18. 인니
    '05.3.18 7:41 PM

    저는 16일 배송에 들어있었는데 아직도 안 왔어요. 빨리 보고 싶은데...
    혹시 저에게도 엄청난 행운이? ㅋㅋㅋ

  • 19. 미스테리
    '05.3.18 9:44 PM

    ㅎㅎㅎ...기분 좋으시겠네용...^^*
    덩달아 횡재한 기분...!!

  • 20. onion
    '05.3.18 10:46 PM

    부럽고도 축하드려요~~ 아미쿡 맘도 넓으시네요..

  • 21. 미니허니맘
    '05.3.18 10:47 PM

    정말 횡재 하셨네요.. 저도 1차 공구때 횡재했었는데..
    사장님께 누가 될까봐 메일로만 감사말씀 전했거든요..
    (물론, 아미쿡 홍보 열심히 하구 있답니다.. 효효~)

    암튼, 아미쿡 너무너무 예뻐보이는거 있죠..
    편수는 아직 써보지도 못했어요.. 요리쿡으로만.. ^^
    앞으로 평생 바꾸지 않고 잘 쓰렵니다~~

  • 22. champlain
    '05.3.19 3:18 AM

    착한 키세스님께 좋은 일이 생기니 저를 비롯해서 많은 분들이
    자기 일인양 좋아하시네요.^^
    저도 쇼핑몰 하다보면 좋은 분들께는 왠지 더 할인해 드리고 싶고
    좋은 제품 더 보내드리고 싶고 그렇게 되더라구요.^^
    이구,,부럽다..^^

  • 23. beawoman
    '05.3.19 4:01 AM

    저는 아미쿡 공구하는 줄도 모르고 지나갔는데 이것이 무슨 배 아픈 소리여요.
    잘 지내시죠?

  • 24. 선화공주
    '05.3.19 12:10 PM

    아니..정말..이게...웬 횡재랍니까????...공짜로 후라이팬이 2개나..!!!!
    그건...키세스님이 베푸신대로 돌려받으신 걸꺼예요....^^*
    님의 기운을 듬뿍 받고(횡재수..ㅋㅋ)...공주도 福 쌓으러 갑니당!!!!!!!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8041 링크~~거는 것좀... 3 안나돌리 2005.03.19 732 2
8040 보험에 대해 잘 아시는분...조언좀..메트라이프 생명 5 토비맘 2005.03.19 970 1
8039 남편이 아퍼한다고 글을 썼었는데요...병원치료후~ 11 날날마눌 2005.03.19 1,234 1
8038 혹시 자혜한의원 아시는분 3 지앵이 2005.03.19 1,805 21
8037 우리만 모르는 이야기 11 레아맘 2005.03.19 3,130 2
8036 전라도 담양에서 밥 먹을 만한곳 추천해 주세요... 2 정화사랑 2005.03.19 1,085 8
8035 재봉틀....오오..재봉틀....ㅠ.ㅠ 10 광년이 2005.03.19 1,728 2
8034 타임옴므 상설매장 어디있나요? 4 두근두근 2005.03.19 6,477 12
8033 남성복에 대한 질문... 1 두근두근 2005.03.19 691 30
8032 결혼 3주차.. 2 쿠리스마스 2005.03.19 1,142 5
8031 유리젖병은 어디에서 파나요? 3 2005.03.19 886 15
8030 서해안 조개잡고 놀수있는곳 추천바래요 5 착한색시 2005.03.19 1,634 4
8029 심혈관조영술와 콜세스테롤 낮추기 6 크리스티 2005.03.19 1,829 3
8028 고민이 생겼어요... 3 애플민트 2005.03.19 1,514 6
8027 초등5학년 음악 교육에 관한 조언... 2 피칸파이 2005.03.19 1,798 1
8026 행복과 즐거움을 주는 기사님........ 5 사과쟁이 2005.03.18 950 3
8025 어느 자모회 이야기 5 강금희 2005.03.18 2,678 9
8024 컴에 대해서.. 2 스텐후라이팬 2005.03.18 702 13
8023 횡재는 없고 아쉬움만 가득~ 7 승연맘 2005.03.18 1,758 38
8022 돈까밀로와 뻬뽀네 19 jasmine 2005.03.18 2,376 4
8021 루루루루~ 아미쿡~ ^^ 24 키세스 2005.03.18 2,229 8
8020 울 신랑 건강보험... 3 아기공주 2005.03.18 850 1
8019 어떤 분유가 좋아요 13 글쎄 2005.03.18 1,337 1
8018 퇴행성관절염 병원약 안먹고 글루코만 먹는데.. 3 초로기 2005.03.18 1,462 11
8017 포장이사 추천해주세요 4 박은영 2005.03.18 1,295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