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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우 영자 왜저래요(나솔)

... 조회수 : 2,895
작성일 : 2026-07-23 14:39:34

영자는 본인이 원하는 방향이 아니면

될때까지 사람을 들들 볶네요

 

영철 말투가 맘에 안들면

본인이랑 안맞다고 생각하고

마음을 정리하면 되지 않나요

원래 영철의 모습을 다 불평불만 하고

비난을 하면 어떡해요?

어휴 보는 내가 다 힘듦

만약에 사귄다 해도

본인한테 맘에 안드는 부분은 줄기차게 삐지고 

힘들게 할 것 같네요

 

 

 

 

IP : 14.53.xxx.46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7.23 2:42 PM (112.148.xxx.195)

    저도 어제 영자ㅜ 영철한테 마음이 남아있어서 그런것 같아요.

  • 2. 둘이
    '26.7.23 2:45 PM (210.117.xxx.44)

    잘되도 매일 지지고 볶을각

  • 3. ㅇㅈ
    '26.7.23 2:48 PM (106.101.xxx.78)

    전남편이 프랑스 주재원이였다던데
    영철..태권도 관장인가요? 괴리가 크네요.
    영자 소문도 좀 있던데

  • 4. ..
    '26.7.23 2:49 PM (36.255.xxx.149)

    영철이 마음에 드나봐요.
    영철은 영자에게 마음 없어보이던데 ㅜ

  • 5. ...
    '26.7.23 2:54 PM (119.67.xxx.144)

    같은 여자가 봐도 너무 힘들더라구요.
    무슨 마음인지는 알겠으나 표현이 너무 미성숙해요.
    본인의 마음을 짜증내지 말고 조곤조곤 얘기했으면,
    이해도 받고 사과도 받았을텐데... 소통법을 모르는것 같더라구요. 저렇게 소통하면 이혼 안하기 어려웠겠다 싶던데요.

  • 6. ..
    '26.7.23 3:02 PM (58.151.xxx.203)

    영자..본인은 말을 다 짜증섞인듯 욱해서 얘기하면서 영철보고는 다정하게 얘기 안한다고,, 옷입는것도 조폭같다고...본인은 한의원 상담실장 하면서 고객이 카드 실적좀 긁어주면 성취감 느낀다고 얘기하면서 누가 누구보고 탓하는지...본인이야말로 깻잎머리에 말끝마다 짜증 툴툴 거리면서...어휴..영철 도망쳐~~하고 싶었어요

  • 7. ㅡㅡ
    '26.7.23 3:03 PM (175.127.xxx.157)

    굉장히 노력해야할 외모던데
    진상 짓 하며 사랑받으려고만 하더군요
    저런 여자들 많죠 자기 객관화 안된.

  • 8. ..
    '26.7.23 3:04 PM (58.151.xxx.203)

    프랑스 주재원이 뭐 별건가요 그게 인생 최대 업적같던데..

  • 9. 애들말로
    '26.7.23 3:10 PM (220.78.xxx.213)

    짜치더라구요
    머리통 때려주고 싶었음
    애도 있는 엄마가 어쩜 그리 미성숙

  • 10. 아보카도
    '26.7.23 3:18 PM (106.101.xxx.78)

    포인트를 못잡으시네.
    프.주재원이 별거여서가 아니라
    적어도 화이트컬러는 됐을텐데..애들데리고 하는 동네 운동 관장
    직업군 성격이 좋아보이는게 희안한거죠.그렇다고 외모가 매력적? 끌리나?

  • 11.
    '26.7.23 3:22 PM (122.36.xxx.130)

    나솔이라는한정된공간에서 눈맞을수있죠,
    근데뇌와감정이 따로노니 툴툴

  • 12. 우와
    '26.7.23 3:24 PM (61.43.xxx.114)

    저는 계속 이영자 김영철 생각했어요.
    그런데 그게 아니었,,,,

  • 13. 나두요
    '26.7.23 3:27 PM (116.45.xxx.196)

    이영자 김영철인지 알았네요
    제옥에 프로그램좀 넣으세요
    오해에 소지가 있으니

  • 14. ㆍㆍ
    '26.7.23 3:41 PM (118.235.xxx.182)

    전국민 앞에서 왜 이혼했는지 상세히 알려준 셈

  • 15. 전남편과 결혼을
    '26.7.23 3:47 PM (119.192.xxx.176)

    미친듯이 싸우고 사랑하고(섹스겠죠)
    또 미친듯이 싸우고 사랑했다..라고 표현하던데
    사람 안 바뀌고 리바이벌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 16. 그러니까요.
    '26.7.23 4:29 PM (182.211.xxx.204)

    본인은 성질내고 짜증스럽게 얘기하면서
    영철한테 다정하게 말하지 않다고 하는 거 어이없어요.
    본인 성격부터 고쳐야지 재혼해도 다정하게 잘산다는걸
    깨달아야 함.

  • 17. ㅡㅡ
    '26.7.23 4:35 PM (112.156.xxx.57)

    그냥 왜 이혼했는지 알겠다.
    재혼하면 또 이혼할거 같다.

  • 18. ..
    '26.7.23 4:37 PM (49.164.xxx.65)

    저는 상담도 안받고 싶어요. 상담갔다가 용 등급 고민하면 화낼 각.. 무섭.
    영숙도 친구도 안하고 싶어요.

    옥순이 똑 부러지고 심지도 있고 안정형 괜찮아 보여요.

  • 19. 추천
    '26.7.23 4:49 PM (113.30.xxx.242)

    두 분이서 지볶행 추천

  • 20. 정말
    '26.7.23 4:54 PM (211.36.xxx.117)

    지랄맞은 성격이에요..인상이 과학 맞네요..

  • 21. 영철
    '26.7.23 4:57 PM (220.127.xxx.17)

    첫데이트 영숙 선택했을때 그냥 버려버리지.
    뭔 미련이래.
    본인도 첫인상때 영철 선택안했으면서.
    순자 정희처럼 그냥 쿨하게 지내지.
    영수 몸에 손대는거며, 영철 자는방에 들어가 눕는거하며
    끼가 많아보여요.

  • 22. ㅡㅡ
    '26.7.23 5:18 PM (175.127.xxx.157)

    남자 좋아하는 듯 하고
    남자들이 자기에게 이성적 관심 없는거 알고
    영철에게 매달려 볶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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