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늘 몰아서봤어요
2편 보다 헷갈려서
다시 1편으로 돌아가 출연자 이름옆에 사랑의 짝대기 그어가며 복습하고
다시 5편까지 주욱 봤어요
남자는 조건
여자는 외모와 친정
불변의 진리네요
어제 오늘 몰아서봤어요
2편 보다 헷갈려서
다시 1편으로 돌아가 출연자 이름옆에 사랑의 짝대기 그어가며 복습하고
다시 5편까지 주욱 봤어요
남자는 조건
여자는 외모와 친정
불변의 진리네요
그 용산에 자가 있는 변호사가 인기가 많더라구요. 키도 크고, 외모도 괜찮고, 직업도 좋고, 자가도 있고... 완벽해 보이더만요.. 속은 어떤지 몰라도 ...
엄마가 같이 나와도
결국 자녀들 선택대로 가게 되고,
요즘 여출들도 남자 외모 많이 봐요.
재밌는데 적나라하더라구요
다른 연프는 안봤는데 다른 것도 저렇게 조건에 노골적인가요? 부모가 같이 나와 그런지 노후,재산,직업,학력 이런게 전면에 내세워지니까 오히려 외모나 당사자끼리의 케미는 뒷전같아요. 어떤 출연자는 도저히 이 중에선 고를 수 없다..이런 생각을 하나 싶게 동태눈이구요
그 변호사 엄마 헤어 쫌~~
그 변호사 엄마 인상이 쫌~~
그 변호사 엄마 성형을 너무 많이 해서
민망할 정도
어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