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계속 비와서 건조기가 없어서 빨래땜
제습기사서 작은방서 문닫고 강으로 돌리는데
약간 따뜻한바람이 나오네요?
이게 원래 이런건가요?
강으로 돌려 더 그런지요?
보통 빨래는 이렇게 몇시간둠 바짝 마르나요?
요새 계속 비와서 건조기가 없어서 빨래땜
제습기사서 작은방서 문닫고 강으로 돌리는데
약간 따뜻한바람이 나오네요?
이게 원래 이런건가요?
강으로 돌려 더 그런지요?
보통 빨래는 이렇게 몇시간둠 바짝 마르나요?
더운 바람 나와요. 제습이 잘 된 방에 들어가면 따뜻한데도 뽀송쾌적한 느낌이죠.
더운 바람이 나와요
방에다 빨래 널고 제습기 돌렸더니 3시간이면 뽀송뽀송해져요
제습기를 틀은 방은 덥네요
물통에 물은 잘 차죠? 그럼 제습 잘되고 있는거예요.
빨래 세시간이면 뽀송해지나요? 빨래 양이 많으신지 궁금해요. 제가 일주일에 한번 빨래하다보니ㅋㅋ 양이 많아서 그런가 저는 작은 방에 넣어두고 8시간 돌리거든요. 너무 제습기 낭비중인가 해서요.
하나정도는 3시간이면 거의 마르더라구요.
제습기가 에어컨이랑 반대 개념이라 바람이 따뜻하고, 물이 시원해요
더운 바람 맞아요.
사람있을때 틀지 마세요.
건조해져서 얼굴에 주름져요.
장마에 운동화 말려보세요. 한시간도 안걸려요.
제습기 쓰는데 다 좋은데 전기소모량 생각보다 많이 큽니다. 에어컨,제습기 엘지꺼라 어플로 비오는날 둘다 하루종일 가동하고 비교했더니 에어컨보다 제습기가 더 많이써서
그 이후론 살살틉니다 ㅋ
그래서 공간습기 줄이는 용도로 쓸때는
습도를 55~60% 정도로 맞춰서 사용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