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어우
'26.7.22 4:53 PM
(223.38.xxx.173)
식사를 식당에서 하는데 무슨 중간에 떡 과일을 먹나요
그리고 그걸 어디서 먹어요?
2. 님
'26.7.22 4:55 PM
(58.236.xxx.72)
내 차안에서 먹어요 오며가며 이동시간 내 차안에서요
식당도 한끼만 먹어요 속 부데껴서 두끼 못 사먹어요
이래저래 다 경우가 다르다는 말씀입니다
3. ...
'26.7.22 4:56 PM
(118.235.xxx.113)
엥 그냥 아무데나 들어가면 되는 거 아닌가요? 꼭 최고의 선택해야한다는 생각이 있으신가봐요. 저도 리뷰 안 봐요. 가다가 주차 편하겠다 건물 예쁘다, 메뉴 혹한다하면 그냥 들어가요. 그게 여행아닌가요.
선택이 피로해서 떡 과일 싸가서 차안에서 먹는 건가요?
4. 저탄고지
'26.7.22 4:56 PM
(211.221.xxx.107)
저는 1일차는 도시락도 싸갑니다 저혼자 먹을용이요.
일반 식당에서 먹는 음식이 제 다이어트와는 동떨어져 가족은 식당 저는 차에서 도시락. 저는 제가 먹고 싶은거 먹어서, 남편은 돈 아껴서 모두 만족합니다
2일째부터는 호텔가면 다른 가족은 호텔 조식 저는 편의점 구운계란이나 치즈 등으로 하니 조식비도 엄청 절감되서 또 만족하구요. 가족들 조식중에 저는 방정리 완료
5. ...
'26.7.22 4:57 PM
(110.70.xxx.123)
그러니까 혼자 다닐때 혼자 약처럼 먹을려는거죠?
6. ..
'26.7.22 4:58 PM
(116.46.xxx.192)
본인만 먹으면 뭐라 안하죠
여행. 나들이 가서 바리바리 싸가지고 먹으라고 쭉 펼쳐놓고 먹으라고 강요하고 그거 먹고 식당가서는 맛이 있네없네 비싸네 어쩌네하는게 싫다는거죠
원글님이랑은 다른 상황인것 같은데요
근데 속 부데낀다 하시면서 왜 떡 이런걸 식사 중간에 드세요?
7. 음
'26.7.22 4:58 PM
(221.138.xxx.92)
뭐 차안에서 혼자 떡이며 과일 먹는것 가지고
누가 뭐라고 하겠어요...
알지도 못하죠.
들고 다니며 펴 놓고 여기저기 ..그런분들 말하는거 아닌가요?
8. …
'26.7.22 5:02 PM
(211.109.xxx.17)
들고 다니며 펴 놓고 여기저기 ..그런분들 말하는거 아닌가요?222222222
뭘 단정짓지 말라고 지나간 얘기 혼자 급발진이세요.
9. 그럼요 안권해요
'26.7.22 5:03 PM
(58.236.xxx.72)
남편이랑 둘이 같이 다니면서 먹죠
권할 사람도 없어요
홈쇼핑에서 떡이니 견과류니 낱개 포장용으로요
10. 아니
'26.7.22 5:04 PM
(223.38.xxx.69)
혼자 차 안에서 떡을 먹건 삼겹살을 먹건 누가 알겠어요? 왜 빌끈하시는지
11. 문맥파악을
'26.7.22 5:06 PM
(1.233.xxx.108)
그걸 뭐라하는게 아니잖아요..
12. 어디서
'26.7.22 5:08 PM
(211.108.xxx.76)
내 차 없을 땐 어디서 드세요?
13. 헐
'26.7.22 5:13 PM
(112.219.xxx.203)
여행은 왜 가시는지? 지역 맛집 가는 것도 큰 재미 아닌가요?
14. ....
'26.7.22 5:20 PM
(221.143.xxx.126)
원글님 의미를 저는 이해가 되네요
여행가서 맛집찾아다는 재미도 알고...새로운 음식 먹는 재미도 알지만...나이가 드니 소화력도 떨어지고 찾아다니는것도 귀찮아요
저도 한끼정도만 그지역 음식점에서 잘 챙겨먹고 나머지는 간단히 해결하는게 좋아요
떡과 과일은 준비하는데 손이 안가고
떡은 자연해동하면 바로 먹을수 있으니 편하잖아요
쓰레기도 안나오니 여행가서 벤치에 앉아서 먹기 좋을듯요
카페도 카페인음료랑 단음료 잘안먹게되니...뭘먹을지 고민할때가 많구요
저는 떡이랑 과일 챙기는것도 귀찮아서 어딜가나 맛있는 베이커리에서 빵 사서 산책하다가 아무데나 앉아서 먹어요
예전에 배낭여행 가보면 외국애들도 저녁 한끼나 레스토랑에서 제대로 먹지....다들 바게트빵 같은거 길게 배낭에 꽂고 다니고 그랬어요 ㅎㅎ
돈아끼려는 의도가 아닌 사람들도 있다는 말을 하고싶은거지요
남의 가게에서 집에서 싸온 음식 꺼내놓고 먹는건 진상이구요
15. 그렇게
'26.7.22 5:25 PM
(221.149.xxx.157)
-
삭제된댓글
힘들고 기빨리면 그냥 집콕하면 되지 않나요?
16. 111
'26.7.22 5:26 PM
(119.70.xxx.175)
저는 외국여행 갈 떼 라면이나 고추장 하나 안 갖고 다니는 사람이지만
라면이나 고추장 갖고와서 먹는 사람 뭐라고 안 해요.
걍 사람 입맛이 제각각이고 사람 취향이 다 다르고 그런데
왜들 그렇게 타인의 성향을 인정 못 하고 뭐라고 할까요??
싸들고와서 먹으라고 하면 안 먹으면 돼요.
그런 걸 왜 먈을 못 하는지..-.-
17. ㅇㅇ
'26.7.22 5:27 PM
(58.226.xxx.2)
음식 싸가지고 다니면서 차안이나 공원에서 먹으면 상관없는데
그런 분들 대부분 카페,식당,스포츠센터 같은 남의 영업장에서
시끌벅적 모여 앉아 가져온 음식 드시더라구요.
18. ooo
'26.7.22 5:28 PM
(182.228.xxx.177)
노인들 왜 저러나 이해를 못 했는데 이 글 보니 알겠네요.
노인들 마인드가 이런거구나.
19. 풋
'26.7.22 5:52 PM
(222.98.xxx.94)
정식 먹고 중간 중간 뭘 또 그렇게 많이 챙겨 먹어요?ㅋㅋㅋㅋㅋ
당뇨 있으세요? 지병이 있다면 이해 가능.
가볍게 가볍게 여러 식당들 찾아다는 것도 여행의 즐거움이에요.
과일, 떡 싸 가지고 중간 중간 주차장으로 돌아가 차안에서 그거 먹고 있는 게
더 피로해요 ㅠㅠ
20. ..
'26.7.22 5:53 PM
(1.235.xxx.154)
원글님같은 사람을 뭐라하는게 아닙니다
어디든 뭘 싸갖고 다니면서 남의 업장에서 펼쳐두고 강권하는 피곤한 사람들 말하는거지
둘이서 차안이나 공원에서 먹는걸 얘기하는게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