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때문에 걱정했는데 중 3까지 키번호 1번 있는데
(160 정도)
고 1되며 확커서 오늘 재보니 175 네요
비결은 잠 엄청 자는데 그냥 재운거요
초저녁에도 자고 낮잠도 자던거 이때 아니면 안되겠다 해서 엄청 재웠어요 (공부는 포기...)
그래도 키라도 커서 다행이에요 ㅠㅠ
키때문에 걱정했는데 중 3까지 키번호 1번 있는데
(160 정도)
고 1되며 확커서 오늘 재보니 175 네요
비결은 잠 엄청 자는데 그냥 재운거요
초저녁에도 자고 낮잠도 자던거 이때 아니면 안되겠다 해서 엄청 재웠어요 (공부는 포기...)
그래도 키라도 커서 다행이에요 ㅠㅠ
그때가 키 확 크는 때인데 잘하신 거죠. 공부만큼 키도 중요하다 생각해요. 외모적 평균이 자존감에도 공부보다 훨씬 영향을 주고요.
제 동생이 마르고 작은 아이었는데
중3 여름방학에 낮잠을 그렇게 자더라고요
그런데 방에서 나올때마다 애가 커져있어서
그 광경이 아직도 기억이 나요
역시 잘자는게 최고인가 했네요(제 동생은 잘 안먹었어요)
그쳐? 진짜 왜 저리 많이 자지? 싶었는데 그때가 급성장기였던거 같아요 여기서 2-3 cm 만 더 크면 좋겠어요
저 여자173
남동생 168인데
초6까지 흰우유를 물처럼 마시고
잠을 진짜 미치게 많이잤어요
이게 초6때 다 큼
안큰 남동생은 초 애민에 잠을 못잠
중딩때 먹고자고 먹고자고 지금은
185입니다
그런데 아기때 출산직후 친정엄마가
다리 기럭지가 긴거보니 키가 크겠네 하더군요
무조건 재웠어요 공부하다 졸면 그냥 자라고 이불 덮어주고 그랬는데 중딩때 그리 자더니 과연 쑥쑥 크더라구요
급성장이 늦게 온거죠.
그것도 다 유전이라 부모중 늦게 큰 사람이 있을거에요.
2넌 걸쳐 급성장하고 마무리로 몇센티 더 커요.
중3 고1 이때가 급성장시기죠
축하드려요
클 아이는 커요
클 애는 커요… 제 친구 딸 밥은 쥐똥만큼 먹고 잠도 진짜 안자고
부모도 큰 키 아닌데 키 크더라고요
울 둘째 아들도 중학교 2학년까지 전교에서 젤 작았어요. 완전 꼬꼬마, 초등학교 4학년 정도 얼굴과 체구… 그러다가 중 3 때부터 슬슬슬 돌아서면 먹고 먹고나면 자고 하더니 대학생인 지금은 187입니다. 중학교 때 친구들 우연히 만나면 다들 어어어어!! 하면서 어이없어한대요. ㅎㅎ
저희애는 그렇게 잔적이 없었는데 키가 많이 안컸어요.
부러워요~~
우리집 고1 아들은 새벽에 자고 낮잠으로 보충해요 ㅠㅠ
밤에도 많이 잤을까요?
낮잠자면 새벽에 자게되니 악순환이네요.
요즘 키땜에 한약 먹는데.. 제발 저보다 5센티만 더 자랐음 좋겠어요 ㅎㅎ
저 170이거든요 ㅎㅎㅎ 제 아들이 이리 안 자랄지 몰랐어요~
초중딩 늘 1,2번중 하나 선생님이 앞으로 나란히 하면 손허리가 익숙한 아이였는데ㅋ
고1에서 고2되는 방학때 갑자기 쑥쑥 커서( 초경도 이때함..엄청 늦었죠)
지금 164예요.
초중딩 늘 1,2번중 하나 선생님이 앞으로 나란히 하면 손허리가 익숙한 아이였는데ㅋ
고1에서 고2되는 방학때 갑자기 쑥쑥 크더니( 초경도 이때함..엄청 늦었죠)
그후엔 중간번호까지 점프했고 지금 164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