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ㅇㅇ
'26.7.19 5:48 PM
(39.118.xxx.113)
맞아요. 구구절절 맞말이네요.
대사가 유치하고 하나도 안웃김.
똥으로 웃기려하고
연기는 산으로 어우진짜.
2. ......
'26.7.19 6:04 PM
(119.69.xxx.20)
온 동네 사람이 죽었는데 미국식 말장난 유머 말장난???
3. ...
'26.7.19 6:05 PM
(1.229.xxx.146)
외부랑 통신이 끊겨서 그런거잖아요.
그리고 배경이 80년대라고 하니...스마트폰도 없고 다 공중전화로 소통하고.. ㅠ 국가적 지원이 있기는 힘들다고 이해함요
4. 휴
'26.7.19 6:08 PM
(61.105.xxx.17)
대사들이 너우 이상
대본 누가 쓴건가요
아무리 괴물이라도
저러면 안되는거잖아요
ㅠㅠ
이대사 먼가요
5. 동의해요.
'26.7.19 6:10 PM
(114.200.xxx.80)
여러가지 매끄럽지 않지만 영화적 재미를 위한 환경조성이라고 해야할 거 같아요.
애초에 민간인들 집에 총이 그렇게 많이 구비된 자체가 말이 안되는거죠. 게다가 어촌마을 할매 할배들 총솜씨가 수준급.
대사보다 추격씬에 집중하느라 욕은 흐린 눈하고 가는거고, 불멸 조인성은 아무래도 숨은 복선인 거 같아요.
저는 헤일메리 프로젝트 정말 재밌게 봤는데도 시간이 길게 느껴졌거든요. 그런데 호프는 이상하게 시간이 빨랐어요.
한시간 반쯤 지났나 싶었는데 벌써 끝. 우리집 식구들도 다 같은 의견이요. 장시간 추격전이 짧게 느껴진 것만해도 성공이라 생각해요.
6. 호프
'26.7.19 6:11 PM
(58.29.xxx.76)
저는 곡성도 그렇고 그 감독 영화 취향 아니라서 남편하고 대학생 아들만 오늘 보고왔는데 와서 엄청 욕하더라고요. 아들도 알바 풀은거 아니냐고.. 호불호 갈릴꺼도 없다고.. 맥락도 없고 재미도 없고 진격의거인처럼 만들어보고 싶었던거같기도 한데 능력이 안된거 같다고요.
7. ..
'26.7.19 6:21 PM
(218.234.xxx.149)
어찌나 졸작인지 저걸 좋게 포장하는 평론가마저 갑자기 신뢰를 잃었어요. 우리가 모르는 숨겨진 사연이나 비밀이 있다한들 그게 영화2편을 봐야만 납득되는 내용이라면 그것만으로도 감독은 잘못한거에요. 만원돈주고 시간내고 극장가서 기승전결이 완성되지않은 작품이라니요..
얼마전 마녀2가 그러더니만.. 무능하고 욕심많은 감독들의 만행수준임.
유머코드도 정말 너무나 안웃겨서 당황스러움.
8. 초기에
'26.7.19 6:31 PM
(59.7.xxx.113)
외계인 공격으로 난장판이 된 상황에 대한 묘사는 좋았어요. 그동안 봐온 외계인은 대도시 건물 자동차를 박살내는 거대한 물체였으니까요. 저 자질구레한 물건들을 배치하느라 공이 많이 들었겠구나 싶었어요. 그런데 추격신... 대략 1시간 넘기면서부터 계속 시계를 봤네요. 뒤통수를 후려치는 장면일 못만났네요.
상징이 뭘까 고민하며 봤는데요 살짝 5.18이 떠오르기는 했지만 그건 아닌거 같고요. 저는 별로였어요. 돈은 많이 들었겠다 싶었어요. 근데 이동진은 별 4개 줬네요. 저는 갸우뚱이네요.
9. 너무하네요
'26.7.19 6:47 PM
(222.120.xxx.110)
딱봐도 엄청 공들여 찍은 이 영화를 졸작이라후려치다니요.
아무리 개취지만 저포함 진짜 재밌게 본 사람들 많아요.
이미 여러번 본 사람도 많구요.
유튜브찾아보면 감독인터뷰도 있고 분석한것도 많아요. 그걸 참고하면 훨씬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거에요.
그저께 보고 너무 재밌게봐서 한번 더 보러가려고 준비중입니다.
10. ㅇ
'26.7.19 6:50 PM
(118.235.xxx.6)
놀이기구 왜 타나요?
이 영화는 놀이기구탄다 생각하고 보면됨. 그냥 즐기는것.
그게 안된다면 님 취향이 이쪽이 아니다생각하면될걸.
11. 222.120
'26.7.19 7:03 PM
(223.39.xxx.203)
헐 저런 영화를 여러번 본다구요??
아무리 개취라지만 저게 재밌다니 놀라고 갑니다 ㅎㅎ
윗분은 영화를 놀이기구에 비교하시네
놀이기구는 스릴있고 재미라도 있지 참나
12. ㅇ
'26.7.19 7:10 PM
(118.235.xxx.18)
작품에 대해 좀 찾아보세요.
그저 내가 재미없다고 졸작이라고 할만큼 그렇게 형편없는 작품이 맞나.
많은 사람들이 재밌어하는데 난 재미없다면 이런건 내 취향이 아닌가보다 생각하면 그만이라구요.
13. 원글님
'26.7.19 7:12 PM
(49.165.xxx.76)
-
삭제된댓글
굉장히 무례하네요.
누군가가 공들여 만든 영화를 졸작이라 폄훼하고
여러 번 본다는 개인의 취향을 깍아내리고
원글과 댓글에서 무례함이 뚝뚝 흘러요.
14. 원글님
'26.7.19 7:13 PM
(49.165.xxx.76)
-
삭제된댓글
굉장히 무례하고 무식하네요.
누군가가 공들여 만든 영화를 졸작이라 폄훼하는
원글에선 무례함이
여러 번 본다는 개인의 취향을 깍아내리는 댓글에선
무식함이 뚝뚝 흘러요.
15. ㅇㅇ
'26.7.19 7:13 PM
(211.235.xxx.228)
같이간사람들 보고 다 욕했어요
작품이 작품 같아야 뭘 찿죠
보고 기분 더러운데 자꾸 뭘 이해하고
찿아보라는지..
16. 너무하네요
'26.7.19 7:16 PM
(222.120.xxx.110)
우물안개구리같은 분이시네요.
커뮤니티반응도 좀 찾아보세요. 이미 여러번 본 분들도 많으니까요.
재밌어서 한번 더 보겠다는데 님이 왜 화를 내죠?
상당히 무례하신듯. .
17. 댓글웃기네요
'26.7.19 7:28 PM
(175.123.xxx.145)
내가 재미없다는데
니 수준을 높여봐? 식이네요 ㅎㅎㅎ
18. 222.120
'26.7.19 7:32 PM
(223.39.xxx.203)
네티즌 평점 보고 오래서 찾아봤네요
관람객 평점 7.12
네티즌 평정. 6.02
별 10개 만점에 별 1-2개가 23%
됐죠?
19. .....
'26.7.19 7:39 PM
(223.39.xxx.203)
위 평점들은 오늘자 네이버에 올라온 평점입니다
20. ...
'26.7.19 8:22 PM
(125.131.xxx.184)
엥..제 주위분은 3시간이 어떻게 가는지도 몰랐다고 하던데..호불호가 심하게 갈리나보네요..
21. 개취
'26.7.19 8:35 PM
(116.124.xxx.67)
어제 아이맥스에서 남편이랑 보고 왔는데 영화 잘 만들었고 재미있었다고 혹평하는 사람들 이해안간다고 한 우리도 있으니 개취의 영역이죠. 나홍진이 역시 추격씬 잘 찍고 미장센은 일가견 있더라구요.
올해 나온 영화랑 굳이 비교를 하자면 보다가 졸 뻔한 왕의남자 보다는 훨씬 걸작이던데요.
22. ..
'26.7.19 8:45 PM
(218.234.xxx.149)
첫번째 괴물이 탱크로리에 치어죽는 60분까지만 놀이기구 맞아요. 놀이기구가 막 재밌는데 갑자기 느려지더니 엄청 지루해졌는데 내려주지도 않음. 이영화가 딱 그러함.
23. ᆢ
'26.7.19 8:46 PM
(118.32.xxx.104)
너무 재밌게 봤는데!
24. 완전 동감
'26.7.19 9:15 PM
(118.235.xxx.32)
아무리 개취라지만... 정말정말 대화들 이상하고, 배경들도 이질감 쩔고..외계인 나오니 쬐금 볼만하다가 ..뭔가 총체적인 괴랄함, 전혀 웃기지 않는 대사, 붕뜨고 설득력없는 연기들.. 영화보다 모욕감 느끼기는 처음. 감독 욕 미친듯이 하게 됨.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미나게 본 사람도 있다하니.. 세상은 정말 다채로운 거 같음..하하하.
25. 타 커뮤니티는
'26.7.19 9:17 PM
(122.202.xxx.24)
2회차 3회차 봤다고 인증도 많이들 합니다.
저또한 광음시네마에서 한번 더 볼 예정이구요.
개취 존중하지만 본인 취향 아니라고 졸작으로 후려치다니ㅋ
님 말대로 평점 1~2개가 23%지만
9~10은 54%예요;;
26. 우웅
'26.7.19 9:28 PM
(211.49.xxx.101)
방금 보고 왔는데 전 좋았어요
27. ㅋㅋㅋ
'26.7.19 10:06 PM
(221.140.xxx.8)
실관람평 54퍼가 9-10점 입니다요~!!!
그다음에 1-2점이 23퍼.
봐요
잼있게 느낌 사람이 더 많잖아요. 수치가 증명하는구만요
개취입니다. 개취. 장르 영화는.
전 너뮤 재밌게 봤고 한번 더 볼거에요.
님은 이해하지 못하겠지만 다른 커뮤에서도 n차 관람했다는 얘기 많아요~~
28. 개취
'26.7.19 11:13 PM
(112.155.xxx.149)
재밌던데! 저희는 같이간 세 명 다 재밌었어요.
시간 어떻게 가는지도 모르고 봤어요!
그런데 혹평하는것도 100% 이해해요.
대작이다, 명작이다 이건 아닌데
그냥 영화 자체로 흥미진진 추격씬도 좋고 그랬어요.
또 보러 갈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