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서울대병원
ㄷㄷㄷㄷㄷㄷㄷㄷ
상상만 했는데 몸이 아픔 ㅜㅜ
아이고 삭신이야
2025년 서울대병원
ㄷㄷㄷㄷㄷㄷㄷㄷ
상상만 했는데 몸이 아픔 ㅜㅜ
아이고 삭신이야
그게 가능하다니 ㅠㅠ
아이도 불쌍하고요
애는 무슨 죄야ㅡㅡ
더구나 만나이겠죠?
진짜에요? 무슨일일까요 사연이 궁금하네요
나이공개만 허용됐대요.
아이를 오래 원했던 분이라고
애는 뭔죄여
무슨 이런빙맛댓글들이
난임들 자기몸으로 아기낳고싶어요
내몸에서 내자식키우고낳고싶다구요
그 바램이 얼마낙컸으면 저나이에도
출산을 감행했겠어요
그책임감땡순에 오래살건데 웬걱정들
53세에 3째낳은 아줌마 돈있으니
여유롭게 건강하게 잘만키우더만요
얘는 뭔죄냐니 참
건강하게 낳아서 모두 행복하게 오래오래 지냈으면좋겠다 기도드립니다
산모와 아이 모두에게 글로 상처주기 보다 응원이 필요한거 같아요
산모도 목숨걸고 출산했는데 귀한 아이에게 동정의 눈길은 슬플꺼 같아요
지인 58세인데 지금도 생리한다고해요
오래하는 사람이 진짜 있더라구요
그 집에 돈이 억수로 많길 바랍니다
산모가 나이들었다다고
나이든 아이가 태어나는것도 아니고
젊은산모나 나이든 산모나
태어나는 새 생명은 누구나 아기얼굴
휴. 이건 좀 아닌 듯.
50중반 지나 생리가 있어도
임신은 극히 희박 할텐데요?
저 분은 어메이징하네요
재산이 몇 백억 되서 물려줄 아이가 꼭 필요할수도요. 남일에 뭐라 하지 맙시다.
애가 열살이면 애엄마는73살완전 할머니네요
어떻게 가능하죠?
생리를 한건가요?
와 난 48세 생리 끊겼는데
어떻게ᆢ
낳을만해서 낳았겠죠
왜 제3자들이 걱정하는척 악담들인지 ;;;
이런 글에 쓸데없는 걱정을 빙자한 악플 다는 인간들 불쌍...
심보가 그렇게 못됐는데 자식들이 잘될 리가 없잖아요ㅠ
자식들 앞날이 안 풀릴테니까 본인들 자녀들이나 신경 써요
얼마나 간절하면 그 나이에 아이를 가지겠어요
응원합니다
아이에 대한 책임감으로 건강도 잘 챙기리라 봅니다
세상에나 그때까지 생리를 한 거예요?
목숨걸고 낫다 합니다
대단하네요 아기도 잘자라주면좋겠어요
우리 친정엄마가 그나이에 손주가 이미 중딩이었는데.
욕심이다 욕심이야.
73살이면 애는 겨우 열살인데.
3대욕구에 이어 DNA에 새겨진 번식욕에 굴복한 인간인가보죠
왜 꼭 고령 출산에 이상한 댓글로 구업들 짓는지 ㅉㅉ
60이든 70이든 건강한 애 낳아 잘 키우길
축언은 커녕 어쩜 이리들 무례한지
생리는 각자 건강상태 따라 다르거늘
왜 자기 기준으로 단정 짓고 이상한 사람 만드나요?
언제 낳냐보단 어떤 부모냐가 관건이죠.
댓글에 막말 해대면서 자기 자식들한테
바르게 살아라 말하나요 부끄럽지 않나
의술이 어마무시 발전해서 댁들 애 낳을 시절과 달라요
무엇보다 자기관리로 건강 수준도 예전 나이 생각해서
말 할 수준들 아니거늘
자기가 아는 게 다인 좁은 소견으로 뭘 요청도 안한
오지랖 평가질들인지
뭐 보태줄 것도 아니면서
그 나이에 출산 가능한 건강과
아이 낳아 키울 재력이 되니 낳았겠죠
70에 아이가 몇살이면 뭐요?
그만큼이나 간절히 바래서 낳은 소중한 아이란
증거고 실제로 누구보다 열심히 노력할테니
응원해주고 싶어야 정상 아닌가요?
자신들 삶이나 잘 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