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7.17 9:57 AM
(1.232.xxx.112)
상담 다니시라 하세요.
돈 내고 말하면 되는 거
2. ...
'26.7.17 10:07 AM
(61.43.xxx.11)
가도 지랄 안 가도 지랄이면 가지 말아야죠
버릇은 드리는 게 아니고 들이는 겁니다
3. 돈 많으면
'26.7.17 10:09 AM
(211.234.xxx.138)
뭐 해요?
자기 시간 주체도 못하면서...
4. 진짜
'26.7.17 10:09 AM
(121.124.xxx.33)
버릇을 잘못 들이셨네요
일주일에 한번이라니요
저는 친정 엄마가 외롭다 타령 하셔서 인간은 원래 외로운 존재니까 본인이 극복해야 한다 했어요.
노인 유치원 보내드리면 친구 많으니까 다니시라 하세요
5. ..
'26.7.17 10:10 AM
(223.38.xxx.23)
돈이 많으셔도 조금이라도 마음에 안들면 딸들도 연 끊어 버리더라구요
6. ...
'26.7.17 10:10 AM
(118.235.xxx.4)
외롭다 뿐인건지? 그건 어쩔수 없죠. 인간은 원래 외로운거니까요.
정확히 언제 가겠다고 말을 해놓고, 못가는 주일에도 미리 못간다고 말을 해놓거나, 아예 시댁 달력 같은 곳에 표시를 해놔야 기다리는것도 덜하지 않을까요.
7. 그런데
'26.7.17 10:18 AM
(211.108.xxx.76)
아들과 손자가 가는 걸 말리는 건 아닌 것 같네요
판단은 그들 몫이죠
원글님은 가기 싫으면 안 가면 되지만 간다는 걸 말리기까지야...
8. 돈많은데
'26.7.17 10:18 AM
(211.234.xxx.126)
외롭다는 걸 보니 그 돈을 잘 안 푸시나봐요
9. ..
'26.7.17 10:20 AM
(112.145.xxx.43)
원래 규칙적으로 가면 더 찾습니다
효도는 불규칙적으로 해야 기대를 덜합니다
자주갈땐 1주일에 5번도 갈수 있지만
안갈땐 한달동안도 안갈수도 있음이 되면 기대를 안할텐데요
그리고 찾으면 남편만 자주 보내세요
10. 음
'26.7.17 10:22 AM
(58.78.xxx.252)
일주일에 한번 가는데 외롭다구요@@
아~ 진짜 심하네요. 자식도 늙어서 힘든데 왜 들들볶으실까...
우리 애들 키울때도 무조건 우쭈쭈하면 안되잖아요.
일있어서 못간다고 한주 건너뛰고 또다른 핑계 만들고...
이렇게 머리굴려야하는게 슬프지만 자식도 살자구요.
지금 중년들은 부모봉양하고 자식한테서는 돌봄 못받는 진짜 안쓰러운세대인데 것도 모르시고
11. ...
'26.7.17 10:24 AM
(112.153.xxx.80)
돈 많은데 외롭다 하는 노인분들 보면 돈을 안 쓰는 특징이 있더라구요 그 돈 쓰면 외로움 느낄 시간이 확 줄어들텐데 말이죠
12. ㅇㅇ
'26.7.17 10:25 AM
(223.62.xxx.171)
저희
맞벌이고 진짜 시모 돈 하나도 관심없구요 딸도 돈 안풀어서 연끊은거 아니에요
그리고 어제도 남푠 아들이 둘다 너무 피곤한데 어쩌지 하길래 그냥 가지말라함요 아마 더 가겠다 했어요 제가 못가게 했을거에요 내 자식 내남편은 제가 지켜야죠
13. ...
'26.7.17 10:29 AM
(1.236.xxx.121)
연락 받지 말아봐요
그것도 습관이대요
자꾸 그래봐야 자식들 도망가는데...
안그러던 친부도 80넘으니 맨날 전화에 목매고
그럴수록 더 하기 싫어져요
14. ...
'26.7.17 10:31 AM
(1.236.xxx.121)
돈 많으면 친구들에게 펑펑 써가며 만나달라고 하지
15. ..
'26.7.17 10:31 AM
(223.38.xxx.93)
-
삭제된댓글
저도 전화 자주 안한다고 그러셔서
친정엄마 한테 전화 안해요
16. ㅇㅇ
'26.7.17 10:31 AM
(118.235.xxx.64)
퇴근하고 와서 쉬는데 여기와서 쉬먼되지 뭐가 어려워 하는데
진짜
평생 남돈 안벌어버고 직장 생활안해봐 저렇지 싶고진짜 한심해요
17. ㅇㅇ
'26.7.17 10:33 AM
(118.235.xxx.64)
맞아요 친구분들 만나면 본인만 써야 한다고 ( 주변이 못사심) 만나기 싫으시데요 사 봤자 동네백반 몇만원인데
18. 자식이
'26.7.17 10:34 AM
(1.236.xxx.121)
-
삭제된댓글
돈 쓰긴 싫고 외롭고 참 문제네요
3ㅡ4만원도 안쓰려 들다니
19. kk 11
'26.7.17 10:36 AM
(1.236.xxx.121)
젤 한심한게 이런 부류에요
돈 있어도 제대로 못 쓰는거요
짊어지고 저승 갈건가
20. ..
'26.7.17 10:36 AM
(223.38.xxx.93)
가난한 친정 엄마도 외롭다 타령
전화 안한다고 화내셔서
저는 친정에 전화도 안해요
21. ㅇㅇ
'26.7.17 10:38 AM
(118.235.xxx.64)
그런데 자식들은 지금 시기가 애 키우고 직장다니고 너무 바쁜시기 잖아요 그걸 좀 배랴해주시면 좋을텐데 답답합니다
22. ... .
'26.7.17 10:40 AM
(183.99.xxx.182)
노년의 외로움, 고독은 스스로 극복해야 한다는 유튜브 방송 많아요.
그런 거 막 보내보세요.
23. ㆍ
'26.7.17 10:46 AM
(14.44.xxx.94)
노년에 제일 골아픈 타입이 혼자 못있거나 외롭다 타령하는 사람 아프다 타령하는 사람 자식자랑하는 타입
쥐똥만큼이라도 자기만의 뭔가가 없는 사람들이죠
젏을때부터 티가 나더라구요
어디 놀러를 가도 맛있는 식당을 가도 자기는 즐기지 않고 대뜸
여기 애들이랑 오면 좋겠다 어쩌고저쩌고 ㆍ
24. ...
'26.7.17 10:51 AM
(1.236.xxx.121)
자주 전화해라 오라 하면 저는 더 안해요
하기 싫더라고요
25. 맞춰주면
'26.7.17 11:11 AM
(123.212.xxx.231)
점점 더 바라는 건 대체 왜그럴까요
주1회 가는데도 외롭다 하소연하면 어쩌라고???
그 이상은 자기 스스로 해결할 문제지 자식들이 들여다본다고 외로움이 가셔지나요?
26. 경로당
'26.7.17 11:18 AM
(118.235.xxx.205)
가시라고 하세요.
개인차는 있지만 노인되면 우울감 생기고 외롭고 그래요.
27. 공감
'26.7.17 11:32 AM
(122.34.xxx.61)
전 친정어머니가 그러신데..
고고하셔서 경로당이나 문화센터는 수준이 안맞아(!) 못다니시겠답니다.
28. ...
'26.7.17 11:47 AM
(118.42.xxx.95)
우리엄마도 외롭다 타령
돈없는게 다른점
수준안맞아 노인정 못 가셨죠
올봄에 주간보호센터 등록
죽지못해 나간다고 하셨는데 거기도 마음에 안드는거 투성이지만 혼자있는거보다 낫다고 그냥 다니심
20년 넘게 생활비 자식들에게 받아쓰심
반찬 다 해다드림
29. ...
'26.7.17 12:28 PM
(58.127.xxx.147)
연락받지말고 연락 방문 줄이세요.
30. 요즘은
'26.7.17 1:54 PM
(210.183.xxx.68)
-
삭제된댓글
이런 말 해도 노인의 이기심을 객ㄱ관적으로 보는 댓글이 달리지만 예전엔 젊은 너가 이기적이다 너도 늙은텐데 참 싸가지 없다 아들이 간다는데 왜 며느리가 말리냐 난리 치는 댓글이 많았어요.
31. ㅡㅡㅡ
'26.7.18 12:00 AM
(70.106.xxx.95)
저희는 친정엄마가 그래요
그렇다고 요리도 못하고 김치같은것도 못하시고.
장보기도 귀찮아하고.
그럼 뭐 혼자 있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