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7.17 7:39 PM
(61.43.xxx.11)
-
삭제된댓글
아우 듣기만해도 더러워요
2. ㅇㅇ
'26.7.17 7:40 PM
(210.106.xxx.63)
대학 병원 가서 치매 검사 해보세요
3. ㅇㅇㅇ
'26.7.17 7:40 PM
(182.215.xxx.32)
세상에 ㅠㅠ
4. ...
'26.7.17 7:41 PM
(61.43.xxx.11)
-
삭제된댓글
듣기만해도 더러워요
저게 무슨 습관이에요?
저러다 험한 소리 들어야 정신 차리려나?
5. 그
'26.7.17 7:41 PM
(175.127.xxx.213)
나잇대가 위생개념이 좀
없으시긴해요
6. 치매같아요
'26.7.17 7:41 PM
(118.218.xxx.119)
치매 같은데요
7. 음
'26.7.17 7:42 PM
(221.138.xxx.92)
저도 치매 생각했어요222
8. ᆢ
'26.7.17 7:42 PM
(182.227.xxx.181)
-
삭제된댓글
딸이 이렇게 난리쳐도 못알아듣는건가요
9. …
'26.7.17 7:43 PM
(222.233.xxx.219)
이상한데요?
아니면 이상한 미신?
10. ㅇㅇ
'26.7.17 7:45 PM
(223.38.xxx.246)
그래도 따님은 정상이라 다행이에요
호텔부페 대기중억 계속 가래뱉던 할배 옆에서보고만 있던
딸도 있더라고요
11. ㅡㅡ
'26.7.17 7:48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웩.
12. ???
'26.7.17 7:50 PM
(1.229.xxx.73)
김밥을 하나하나 집었다 놓는 이유가 뭔가요
반듯하게 놓으시려고요? 왜 그러시나요
13. ....
'26.7.17 7:51 PM
(125.177.xxx.20)
헉!!! 연세가 어떻게 되시길래 그러시나요?ㅜㅜ
14. 바나나우유
'26.7.17 7:52 PM
(122.42.xxx.192)
치매....같아요 ㅜㅜ
15. ㅇㅇ
'26.7.17 7:53 PM
(58.238.xxx.140)
치매 긴요 저런 분들 많아요. 나물같은것도 먹다가 본인부터 젓가락으로 다 다듬어서 봉긋하게 만들고 김치도 그렇게 하고 진짜 나쁜 버릇 입니다.
16. 습관
'26.7.17 8:00 PM
(58.226.xxx.2)
치매 아니에요. 습관이에요.
그런데 아주머니들 중에 저런 사람 한둘이 아니에요.
예전에 82에서도 쩝쩝충 못지 않게 공통 음식 뒤적거리고 토닥거리면서
먹는 사람들 많다고 드럽다고 성토하는 글 많았어요.
예를 들어 잡채가 있으면 먹던 젓가락으로 뒤적뒤적해서 가져가 먹고
젓가락을 입으로 쪽쪽 빤 다음에 흐트러진 잡채를 다시 뒤적뒤적 토닥토닥 하면서
모양을 다듬어요.
밥상에 올라와 있는 모든 음식의 모양을 먹던 젓가락으로 다듬어요.
이유는 음식이 흐트러져 있으면 보기 안좋아서 식구들을 위해 정리하는 거래요.
17. ….
'26.7.17 8:00 PM
(153.215.xxx.123)
쌈장 먹다가 지저분하다고 침뭍혀 토닥토닥 하는분도 계세요
같이 밥을 못먹겠어서 웬만히면 안먹는데
먹게되면 국이랑 법만 막어요
근데 국도 못믿겠음 ㅠㅠ
먹던 반찬 다시 쏟아붓기도 ㅠㅠ
말릴틈도 없어요 진짜 빛의 속도라는
세상에 본인이 제일 깨끗합니다
18. 에휴
'26.7.17 8:00 PM
(175.202.xxx.200)
-
삭제된댓글
사람 나름이지 나이와 무관해요.
저번에 세탁기도 양말 속옷 수건 다 같이 돌린다는 사람들 많던데요.
그런 사람들도 있고 내 젓가락으로 남들 음식 뒤적이는 사람도 있죠.
그런데 나이와 무관합니다.
할머니 할아버지들도 깔끔하고 위생적인 분들 많아요.
제 부모님들도 절대 저러지 않으셨고요.
시모가 저래요. 물론 세탁기도 양말 속옷 타올 다 한번에 돌리고요.
19. 흠
'26.7.17 8:02 PM
(115.138.xxx.238)
세탁기에 양말 속옷 타월 한꺼번에 빠는게왜? 이해 안 되는데
20. 에휴
'26.7.17 8:03 PM
(175.202.xxx.200)
사람 나름이지 나이와 무관해요.
저번에 세탁기도 양말 속옷 수건 다 같이 돌린다는 사람들 많던데요.
그런 사람들도 있고 내 젓가락으로 남들 음식 뒤적이는 사람도 있죠.
그런데 나이와 무관합니다.
할머니 할아버지들도 깔끔하고 위생적인 분들 많아요.
제 부모님들도 절대 저러지 않으셨고요.
시모가 저래요. 물론 세탁기도 양말 속옷 타올 다 한번에 돌리고요.
먹던 반찬 다 도로 밀폐용기로 다시 넣고요 ..
더러워서 같이 밥 못 먹어요.
21. 으..
'26.7.17 8:05 PM
(118.235.xxx.221)
그런 엄마면 레일쪽 앉히지말았어야죠ㅠ
따님이 본게 처음이면 다행이지만 그사이 다른것도 뒤적였을수도 ㅠㅠ
어으..다신 외식못할듯
22. ...
'26.7.17 8:11 PM
(223.38.xxx.244)
저희 시모도 그래요. 명절에 밥상 위에 음식들을 다 뒤적뒤적거려놓고는 자기 침 묻은거 먹지도 않고 진짜 비위 상해서 어머니가 건드리신건 다 가져가시라고 했어요.
23. 저
'26.7.17 8:11 PM
(175.127.xxx.213)
세탁기 죄다 한번에 돌리는것도
노이해요
24. ..
'26.7.17 8:15 PM
(121.152.xxx.153)
그 행동 자체는 잘못된 건 맞는데
엄마 나이대에서는 그런 걸 모를 수가 있어요
옆에서 코치가 필요할 때가 많더라고요
일식이나 초밥 식당에 가본 적이 거의 없는 분들도 많고요
알려줬는데도 다시 그런다면 어려운 일이지만
시대가 빨리 바뀌기도 하고 이제는 하나하나 먼저 알려드려야 해요
25. ..
'26.7.17 8:28 PM
(124.54.xxx.2)
두명이 딱 떠오르네요..토닥이..
두명 다 살만큼 살면서 돈돈돈..남의 눈치 보는 양 하면서 주변 살피고..
토닥인 음식먹으라고 덜어주고
26. ㅠㅠ
'26.7.17 8:34 PM
(123.212.xxx.149)
치매신가ㅠㅠ
저희엄마도 그렇게 가족식사할 때 자꾸 본인 젓가락 숟가락으로 ㅠㅠ
저도 몇번 말했는데 진짜 안고쳐지셔서
엄마랑 밥먹을 때 처음에 먹을거 다 제 접시나 그릇이 덜어와놓고 먹어요ㅠㅠ
27. 죄송
'26.7.17 8:39 PM
(125.244.xxx.62)
원글님 엄마지만..
습관이 더럽고 개념없이 잡히셨네요 ㅠㅠ
28. 그냥
'26.7.17 8:43 PM
(211.36.xxx.254)
습관이고 위생관념 없는거지 치매 아니에요.
저희 90대 시어머니 기억력도 저보다 좋으신데
맨날 먹던 젓가락으로 반찬들 다독거리고
드시던 밥을 먹던 숟가락으로 떠서 배부르시다고
저 먹으라고 주시는데 기겁합니다. 절대 싫다고
이빨도 잘 안닦으시는 것같던데 그걸 어찌 먹나요?
시댁 가면 새 반찬만 먹고 드시던 반찬들 안먹어요.
어찌 드셨는지 알기에 진짜 먹기 싫어요.
29. 우리나라
'26.7.17 8:47 PM
(182.211.xxx.204)
음식들 반찬 같이 먹는거 바꿔야돼요.
각자 반찬 담아 먹는 걸로 남의 침묻은 반찬
먹는거 참 싫어요.
반찬들 덜어 접시에 놓으면 시어머니는 뭐라세요.
그릇그릇 둔다고 그냥 통째 먹자시는데 제가 그래요.
어머니 설겆이는 제가 하고 덜어먹어야 반찬 안상해요.
위생관념 없는 사람들 진짜 싫어요.
30. ..
'26.7.17 9:01 PM
(222.234.xxx.210)
ADHD 같아요 가만히 있지 못하는...혹시 어머니 화나 감정 조절은 하시는지요? 산만하고 감정조절 못하고 충동적으로 표현하시면 ADHD일 듯...
31. ...
'26.7.17 9:19 PM
(211.250.xxx.42)
어우 글로만 읽어도 식겁하겠네요.
원래 습관인데 주변에서 뭐라고 하거나 하는 데도 그냥 원래 하던 대로 하는 거면
혹시 모르니 치매 검사는 해보셔요. 치매 센터 연 1회씩 다들 한다고 하고 데려가시면 됩니다.
치매 때문에 음식 뒤적거리는 건 아니실텐데, 안좋은 거 하지 말라는 거 말해도 안듣고 자기 멋대로 하고 도돌이표로 사람 미치게 하는 거 저희 아버지가 치매 초기 때 그러셨어요.
인지 기능이 더 떨어지니까 그런 거 절대 인풋으로 안들어가더라구요.
원래 그러는 정 떨어지는 행동이 더 심해지는 경우 늙어서 그래, 나이 들어서 그래라고 하는데 그러다가 치매 놓치는 것도 있으니 평상 시 행동 눈여겨 보시고 검사도 받으세요.
그건 꼭 증상 있어야 받는 게 아니니 받아서 손해볼 거 없다고 생각합니다.
32. 연세
'26.7.17 9:40 PM
(180.65.xxx.21)
-
삭제된댓글
연세가 어떻게 되시나요
33. ...
'26.7.17 10:04 PM
(42.82.xxx.254)
-
삭제된댓글
습관의 문제..10대때 친구가 그래서 너누 더러웠는데..진짜 가끔가끔 그런 사람들이 있어요..자기가 먹는 음식을 정리한다고 생각하더라구요..살면서 딱3명 봤음
34. 헐
'26.7.17 10:10 PM
(221.163.xxx.90)
대부분 회전초밥집들은 뚜껑이 있는데 뚜껑을 하나하나 열면서 젓가락으로 건들인다고요?
치매검사해보세요, 진짜 혼자 다니다가 욕먹을수 있어요
35. 뚜껑
'26.7.17 10:20 PM
(118.235.xxx.89)
없는 곳도 많아요 띄엄띄엄 없는곳은 더많고
그런곳에서 애들도 그 초밥 바라보며 조잘조잘대는데 부모는 말리지도 않고..
그 침들 다 튀어서 들어간것같아서 그럴때 주문해서 먹고 얼른 나온다는ㅠㅠ
36. ...
'26.7.17 10:26 PM
(218.147.xxx.4)
버릇이죠
제 시누가 그래서 진짜 더러워 죽겠어요
그런 종류 사람은 젓가락도 얼마나 쪽쪽 빠는지 ㅠ.ㅠ
절대 더럽다 생각안하고 나름 정리??한다고 생각하더라구요 우웩
37. ㅜㅜ
'26.7.17 10:59 PM
(91.223.xxx.168)
-
삭제된댓글
부끄럽지만 울엄마도 저런 버릇 있어요
그러면서 또 외식하는건 엄청 좋아함 ㅜ
암만 잔소리해도 못고쳐요
38. …..
'26.7.17 11:20 PM
(205.215.xxx.244)
What’s wrong with you.
She is your mom.
Do you really want to swear at your mom online ?
Do you !
39. ㅡㅡㅡ
'26.7.17 11:43 PM
(70.106.xxx.95)
헬리코박터 흔한 이유.
40. 치매
'26.7.18 12:23 AM
(221.141.xxx.97)
아니고 저런 사람 많다는게 더 충격입니다
자기집도 아니고 미친건가 싶은데요 ㅠ
앞으로 회전초밥 부페 등 음식 널려 있는 곳은 못가겠어요
41. 치매가
'26.7.18 12:23 AM
(218.54.xxx.75)
아니라 습관이에요.
젓가락으로 음식 마구 집었다 놨다 자기껄로 집어서
남 밥위에 얹어주고 먹던 그 젓가락으로 반찬을 다독거려서
보관하고 다시 식탁에 올리고...
이게 다 치매라면 다들 식사예절과 위생관념이
그렇게 좋던가요? 꽤 흔하고 보고 배운 어린사람도
자기 침 묻힌 젓가락을 막 그러던데...
이게다 치매일리가..
42. 기가막힘
'26.7.18 4:41 AM
(95.91.xxx.254)
-
삭제된댓글
''습관적으로 고기나 전이 식탁에 있으면 밥먹으면서 하나하나 전부 다 본인 먹던 젓가락으로 뒤집고 건드리세요.''
정신에 문제 있는거 아닌가요? 대체 왜 말도없이 가만히 있는 음식을 ㅋㅋ 왜 저러는거야?????
음식과 싸우나??? ㅋㅋㅋㅋ 음식이 노려보나??
아무리 생각해도, 왜저러는지 이해가 안됨.
43. .....
'26.7.18 8:08 AM
(112.169.xxx.44)
그냥 습관인 것 같아요. 저 아는 분도 엄청 깔끔하신데. 식사 때 젓가락을 가지고 음식을 막 뒤적거려요. ㅠ 본인거는 상관없는데 같이 먹을 때는 좀
44. 와..
'26.7.18 8:17 AM
(221.151.xxx.149)
결혼 하고, 식사 도중에 자기 젓가락으로 반찬을 꼭꼭 눌러놓는거 처음봤어요. 도대체 왜 저러는지 뜨악했는데, 의외로 그런 사람들이 많네요.
45. 코로나
'26.7.18 9:55 AM
(175.121.xxx.73)
코로나 이후로 우리집은 각자 자기 식판에
먹고 싶은 반찬 담고 밥도 자기 먹을양만 알아서 퍼다 먹어요
아이들은 그렁갑다 하는데
남편이 질색하며 여기가 한식뷔페젭이냐
정없어 보이고 가난해보인다고!!!
이게 얼마나 위생적이냐 남기는 반찬도 없고 엉?
더 먹고 싶으면 더 갖다 먹으면 되고 엉?
글고 식탁에 앉아 다같이 먹는데 왜 정이 달아나냐고!
남편이 퇴직하면서 밥은 제가하고 설거지는 남편이 하는데
지금은 좋아해요 설거지거리가 줄었으니까요^^
구순의 시어머님도 암말씀 안하세요
울집엔 스텐식판이 33개 있어요(자랑임)
46. 습관이란게
'26.7.18 9:58 AM
(183.97.xxx.35)
-
삭제된댓글
무섭네요
애나 어른이나
집에서 새는 바가지는 밖에서도 ..
47. 그린
'26.7.18 11:27 AM
(112.161.xxx.216)
-
삭제된댓글
치매아닙니다
어르신 다 그러십니다.
아니 젊은사람도 그런 사람 몇명 봤습니다
그런데 이게 무심코 하는 행동이더라고요
본인들은 잘 모르세요,
이제부터 그렇게 하지 말라고 주의주세요
잔소리라고 해도 심하게 자꾸 하게 되면
습관도 고쳐질거에요
48. ...
'26.7.18 12:29 PM
(118.235.xxx.66)
습관입니다. 열번말해서 안되면 백번 말해야지 방법이없어요. 전 드라마에서 자식이건 연인이건 챙겨주며 먹는다면서 개인젓가락으로 집어서 상대 밥그릇에 올려주는거도 싫더라고요.. 그런식의 애정표현 그만 나오면 좋겠어요..
49. ㅇㅇ
'26.7.18 1:42 PM
(61.101.xxx.136)
하...그래도 그 초밥들 다 내려놓고 엄마 드시게 한 원글님 같은 따님이 계셔서 다행이네요
정말 왜그러실까...
이렇게 한번 호되게 당하셔야 담부터 안그러실거에요 잘하셨어요
50. 저는
'26.7.18 1:54 PM
(118.220.xxx.220)
유명 빙수집 갔는데 대가족이 와서 할아버지가 계속 가래를 큰소리로 켁켁 뱉는거예요
근데 그 많은 식구들 누구도 모른척 그냥 두더군요
그정도면 사람들과 떨어진 테이블에 있는 곳을 가던가 포장해서 먹어야지 주변에서 다들 눈살 찌푸렸어요
자기 가족들 ㄱ
51. 저는
'26.7.18 1:56 PM
(118.220.xxx.220)
기분 내자고 다른 사람들의 소중한 시간과 추억을 망치는 사람들 극혐이에요
그나마 원글님이라도 제정신어서 다행이네요
대형마트에서 치킨 뚜껑 열어보고 뒤적거리는 식구들도 봤는데 점점 사람이 무서워요
52. 치매
'26.7.18 2:05 PM
(61.39.xxx.99)
아니신거같고 습관이 그렇게 드신거같아요
차근차근 알려주세요
53. 노인
'26.7.18 3:21 PM
(58.226.xxx.2)
남자 노인들이 식당 같은 곳에서 큰소리로 가래 켁켁 뱉는데
옆에서 가족들이 모른척 하는 이유는요.
하지 말라고 지적하면 감히 이 집안의 가장에게 망신을 줘? 하면서
버럭버럭 소리 지르고 난리난리 개난리를 치기 때문입니다.
식당에서 가래침 뱉는 노인들 중에 성격이 제대로 된 사람이 어딨겠어요.
평생 자기가 남자라고 처자식들에게 분노 폭발하며 괴롭히며 살았겠죠.
가족들도 그런 아버지에 지쳐서 모른척 하는 겁니다.
54. 치매 아님
'26.7.18 3:26 PM
(124.50.xxx.9)
이런 사람들 꽤 있어요
제 친구 딸이 이런 스타일이에요.
그래서 친구랑도 멀어졌어요.
친구는 전혀 지적을 안 하고요.
근데 자꾸 딸을 데리고 나와서 에휴
55. 대학 다닐 때
'26.7.18 3:30 PM
(124.50.xxx.9)
학교 안의 빵집에서 손으로 빵 집어보고 살펴보고 다시 얹어놓는 여학생도 봤어요.
뭐뭐 만졌는지 주인에게 말했고요.
아 그리고 비 오던 날 바닥에 떨어진 빵 집어서올리는 남학생도 봤어요.
치매 아니고 습관이 참 더러운 거예요.
56. ..
'26.7.18 4:07 PM
(180.83.xxx.74)
치매 절대 아녀요
습관이 잘못 들었어요
자녀들이 교육 시켜야 돼요
안되면 될때까지
57. 치매는무슨
'26.7.18 4:14 PM
(133.200.xxx.97)
빵집가면 사지도 않을거 꾹꾹 눌러보고
과일가게 가면 사지도 않을 복숭아 꾹꾹 눌러보고
평생 그렇게 진상짓 하시며 산 습관인거지
58. 치매는무슨
'26.7.18 4:17 PM
(133.200.xxx.97)
그런 종류 사람은 젓가락도 얼마나 쪽쪽 빠는지 ㅠ.ㅠ
ㅡㅡㅡ
저게 본인딴엔 젓가락 설겆이하는 거겠죠
아우 드러워
59. 극혐
'26.7.18 6:11 PM
(49.170.xxx.98)
세상 깨끗한척 하는 친구
밥먹을때마다 이거 먹어봐라~면서 자기 젓가락으로 집어 밥공기에
반찬 얹어주는데 휴~
이런 짓을 왜하는지
핑계대고 식사는 피하고 카페에서 만나려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