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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사는 친구가 집에 머물고 싶어해요(냉무)

예민 조회수 : 13,072
작성일 : 2026-07-17 13:56:45

대문이 걸려 부담이 되서 내용은 삭제해요.

공감해주시고 댓글 주신분들 감사드립니다.

IP : 61.83.xxx.51
6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난 또
    '26.7.17 1:58 PM (219.255.xxx.120)

    원글님 혼자 살아서 친구가 그런 부탁 하는줄

  • 2. Mmm
    '26.7.17 1:58 PM (125.186.xxx.245)

    거절잘하셨네요

  • 3. 저도
    '26.7.17 1:58 PM (221.138.xxx.92)

    당연히 거절입니다.

  • 4. 별나도
    '26.7.17 1:58 PM (180.224.xxx.146)

    어쩌겠어요
    그게.나인걸요
    거절하셨으면 잊어버리세요
    서운하겠지요
    뭐.어쩌겠어요

  • 5. ㅇㅇ
    '26.7.17 2:00 PM (175.209.xxx.184)

    전혀요. 잘하셨어요

  • 6. ...
    '26.7.17 2:00 PM (1.232.xxx.112)

    잘하셨어요.
    여름 손님 호랑이보다 무섭다는 옛말도 있어요

  • 7.
    '26.7.17 2:00 PM (61.73.xxx.132)

    남편과 애가 있는데 친구도 이해해야지요
    혼자여도 거절할 수 있는 부탁인데

  • 8. ..
    '26.7.17 2:00 PM (119.203.xxx.129) - 삭제된댓글

    혼자사는 집도 아니고
    그런부탁을 어찌하는지 ..
    잘 거절하셨어요.

  • 9. 당연히.
    '26.7.17 2:00 PM (121.182.xxx.113)

    생각만해도 힘드네요
    입술 위에 묻은 밥알도 힘겹고 무거운게 여름입니다
    거절 잘 하셨어요
    저도 엘에이 시누네(남편누나) 가면 남편하고 호텔 얻습니다
    하루만이라도 같이 자자고 해도 남편이 싫어해요
    친구분 생각이 좁아요

  • 10. ㅁㅁ
    '26.7.17 2:01 PM (119.195.xxx.153)

    원글님이 불편해서 싫다고 했으면 된거예요
    여기서 ...아니야 괜찮아 . 너는 나쁜아이가 아니야 이렇게 확인 받을 필요없어요

  • 11. ..
    '26.7.17 2:02 PM (211.234.xxx.55)

    저는 집에 남는 방을 게스트룸으로 사용해요
    그래서 그런지 친한 친구들 와서 자고 자면 더 좋던데
    제가 이상한건가?

  • 12. 저도
    '26.7.17 2:02 PM (106.101.xxx.234)

    절대ㄴㄴ 나라도 그런부탁 절대 안할텐데
    것도 남편 아이있는 친구집에?
    둘이 친구인게 신기하네요. 다른성향 사람들인데

  • 13. 제가
    '26.7.17 2:04 PM (61.83.xxx.51) - 삭제된댓글

    넘 별나게 이런것에 경계가 심하나 싶어서요. 다룬 사람은 편하게 편하게 생각하는 것들을. ㅠ
    그런데 남편과 아이는 본인 친구들이 아니니 당얀히 불편하겠구요.

  • 14. ㅡㅡ
    '26.7.17 2:04 PM (112.156.xxx.57)

    웃기는 친구네요.
    거절 잘 하셨어요.

  • 15. 노 안편해요
    '26.7.17 2:05 PM (119.193.xxx.194)

    외국 단독집 처럼 방마다 화장실이 있는구조가 아닌데
    여름엔 벗고지내는데 어찌....

  • 16. 아뇨
    '26.7.17 2:05 PM (1.237.xxx.181)

    남편과 애들 있는데
    집에 친구가 3박하는 건 불편하죠
    잘 하셨어요

    그 친구도 물어볼 수 있고
    원글도 거절할 수 있고
    그냥 그거예요

  • 17. 제가
    '26.7.17 2:05 PM (61.83.xxx.51)

    별나게 이런것에 경계가 심하나 싶어서요. 다른 사람은 편하게 편하게 생각하는 것들을. ㅠ
    그런데 남편과 아이는 본인 친구들이 아니니 당연히 불편하겠구요.
    저도님 ㅋㅋ 정답이예요. 저랑 완전 성향 다른 친구예요.

  • 18. ..
    '26.7.17 2:06 PM (39.7.xxx.78) - 삭제된댓글

    미쳤나봐요.
    요즘 남의집에서 잘 생각을 누가 해요?
    부모 자식사이도 독립한 후에 서로의 집에서 지내면 불편한건데 친구가요?

  • 19. 크리스마스
    '26.7.17 2:06 PM (1.227.xxx.151)

    물어본거겠죠. 당연히 거절할수 있다는 생각도 하고 물어본거죠

  • 20. 별채도
    '26.7.17 2:06 PM (210.182.xxx.49)

    별채도 아닌 같은 공간.당연히 힘들다고 저는 생각해요..사람마다 다 다르잖아요
    저는 가족 외에 친정 식구조차 내 집에 안불러요.
    유별나다고 하는 사람들 물론 많습니다.
    그치만 내가 조금이라도 힘들면 그게 옳다고 생각해요.

  • 21. ...
    '26.7.17 2:06 PM (118.37.xxx.223)

    저라면 수십년 절친이면 해줄래요
    저도 남 폐끼치고 그런거 싫지만...
    절친이고 3박4일이면 뭐 그 정도는

  • 22. ...
    '26.7.17 2:07 PM (178.89.xxx.190)

    이건 좋고 나쁨의 문제가 아닌거 같아요.
    내가 불편하고 어려우면 거절하는거고
    내가 좋으면 하는거구요.
    정답이 어딨어요. 넘 죄책감 가지지 마세요.

  • 23. 말도 안돼요
    '26.7.17 2:09 PM (175.202.xxx.200)

    아이만 있는게 아니고

    남편도 있는데 같이 지내겠다고 생각하는게 이해가 안돼요.

    솔직히 친구의 생각이 이상해요. 절친 맞아요?

  • 24. . . .
    '26.7.17 2:10 PM (180.70.xxx.141) - 삭제된댓글

    미국주택이랑 한국 아파트는
    손님초대가 다른레벨 아닌가요
    LA사는 친구집에서 저는 잤어요
    게스트룸이 층이 다르고 화장실이 방에 있더라구요
    제집에는 못불러요
    아파트에서... 애매해요

  • 25. 에이
    '26.7.17 2:11 PM (123.212.xxx.149)

    혼자 사는 집도 아니고 가족들 같이 사는데 당연히 불편하죠.
    그친구는 외국 오래 살아서 우리나라 정서가 옛날 같은줄 아나봅니다.

  • 26. 친구분
    '26.7.17 2:11 PM (1.216.xxx.103)

    사고가 30년전 90년도에 머물러있는듯

  • 27.
    '26.7.17 2:13 PM (58.230.xxx.17)

    무리입니다.
    님이 친구네 신세진 적이 없다면 더 신경쓰지 마세요

  • 28. 말도 안돼요
    '26.7.17 2:14 PM (175.202.xxx.200)

    중딩때 친한 친구 민아(미나?)는 아빠가 엄마친구와 바람나서
    엄마아빠 이혼했어요.

    엄마친구와 아빠가 재혼해서 아이 두명 낳아서
    친구가 이복동생 아기 키우려고 수업 마치면 바로 집으로 갔어요.
    공부도 엄청 잘했는데...

    절친이라도 남편 있으면 집에서 자고 그런것은 절대로 안된다고 생각해요.

    유명정치인도 그런 루머 있잖아요.

  • 29. 해외
    '26.7.17 2:19 PM (61.83.xxx.51)

    에 있는 그 친구한테 한번도 신세진적 없어요.ㅠ 20대 각자 싱글일 때 친정에서 같이 잔 적은 있어요. 제 방에서.

  • 30. ㅇㅇ
    '26.7.17 2:21 PM (98.32.xxx.166)

    저도 원글님과 같은 과.
    친구가 혼자 사는 집에 와서 자고 가라고 해도 안가요.
    사실 호텔이 훨씬 더 편하잖아요.
    내맘대로 짐 던져놓고 풀어놓고 침대에 널부러져있어도
    아무도 뭐라고 안하고....
    친구집에 가면 친구 기분 맞춰야하고
    친구네집 어지르지 않으려고 애써야하고
    뭐 하나 먹어도 설거지도 하면서 싹싹하게 해야 내 맘이 편하고
    짐들고 친구네집까지 찾아가는 그 자체만 해도 구비구비 힘들구요.

  • 31. 어우
    '26.7.17 2:23 PM (211.108.xxx.76)

    혼자 사는 집이면 가능
    남편 자식이 함께 사는 집이면 백퍼 불가능

  • 32. ///
    '26.7.17 2:23 PM (218.54.xxx.75)

    설마 숙박비 아끼려는거에요?
    사고방식이...
    자기만 편하고 다른 사람 생각 안하나봐요.
    님과 절친인데 그렇게 다르네요.
    저는 친인척도 가까운 사람만 재워줄수 있어요.
    아이들, 남편의 친구도 절대 안돼요.

  • 33. 잘하셨어요.
    '26.7.17 2:24 PM (58.234.xxx.182)

    아니 한여름에 가족이라도 한집에서 갑갑학고 짜증나는데,.
    혼자사는 친구집에 하루도 아니고3박4일 머물겠다고 물어보는것도 이상한데 하물며
    남편과 자녀가 함께 있는 남의집에 아무렇지도 않게 물어보는 성격은 도대체.

  • 34. ...
    '26.7.17 2:24 PM (112.170.xxx.24)

    저 개인적으로는 제가 외국 갔을 때 와서 자고 가라고 해도 절대 안갑니다.
    계절 상관없이 수십년 친구가 한국에 와도 남편과 애 있으면 절대 거절합니다.
    제 입장에서는 원글님이 지극히 정상입니다.

  • 35. 널린게
    '26.7.17 2:26 PM (211.208.xxx.21)

    호텔숙소건만... 도대체 왜 머무르는 건가요?

    원글님의 거절은 당연한거죠..
    한여름에 남편있는 집에서???

  • 36. 말도안됨
    '26.7.17 2:30 PM (222.100.xxx.51)

    한국 주택 넓이 뻔한데
    남편과 아이도 있는데 한여름 어찌 같이 지내요
    옷입기도 부담스럽고.
    저라도 거절

  • 37.
    '26.7.17 2:42 PM (211.36.xxx.203)

    미국주택이랑 한국 아파트는
    손님초대가 다른레벨 아닌가요
    LA사는 친구집에서 저는 잤어요
    게스트룸이 층이 다르고 화장실이 방에 있더라구요
    제집에는 못불러요
    아파트에서... 애매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지나가던 LA 주택 살던 사람이 댓글 씁니다
    아뇨
    집에 손님초대는 전 세계 어디서나 레벨이 똑같아요
    서로 타국의 남의 집에선 숙박까진 안 하는게 예의 입니다
    본인은 아파트라 못 부른다니, 그냥 코웃음만 나오네요
    손님방은 지내는 동안 청소 안 하고, 침구 세팅 새로 안 하나요?
    식사도 우리 평소 먹던 김치 꼬다리만 줄 순 없잖아요?
    거기다가 공항 픽업부터, 차량 제공, 관광지 가이드까지 원하는 사람들 너무 많았어요
    미국에서 자차 없이 어케 돌아 다니나요
    렌터카 예약해 뒀다가 공항부터 몰고 와야 맞는거죠

  • 38. 잘하심
    '26.7.17 2:42 PM (121.190.xxx.190)

    솔직히 말씀 잘하셨어요
    성격따라 괜찮은 사람도 있겠지만 저도 저런부탁 안해요

  • 39. ..
    '26.7.17 2:45 PM (183.107.xxx.49)

    집주인이 손님을 초대해 선뜻 머물다 가라 하는거 아니면 다 반대합니다. 손님이 뭔 배짱으로 남의 집에 내가 가서 머물면 안되겠냐고 하나요? 그 친구도 참 뻔순이네. 저런 사람들 다 이상한 사람들.

  • 40. 저도
    '26.7.17 2:45 PM (121.165.xxx.76)

    폐 끼치는거 워낙싫어해서 이해안가요
    먼저 그런얘기 절대 못하는데
    편하게 생각하는사람들 있더라구요
    에어비앤비도 많고 호텔도 저렴이 널렸는데
    노이해

  • 41. 미친
    '26.7.17 2:50 PM (110.70.xxx.228)

    이 더위에 아무리 에어컨 풀가동 한다해도
    남편들 집에선 트렁크에 상의도 민소매나 탈의하고 있기도한데
    이 무슨 무리수인가요
    절대반대

  • 42.
    '26.7.17 2:50 PM (211.36.xxx.78)

    숙박이 난이도가 높은게
    매 끼니 식사준비..

    집에서 남이랑 있는 거 싫어서
    방 많은데 게스트룸 일부러 안만들었어요.

  • 43. ----
    '26.7.17 2:54 PM (219.248.xxx.145)

    아무리 친해도 가족이 있는데 그런말 꺼내기 쉽지 않을텐데. 친구가 이상하고 특이해요. 님 거절 잘했어요.
    도무지 이해가 안되는 친구네...

  • 44. 말도 안됨
    '26.7.17 2:57 PM (182.219.xxx.150) - 삭제된댓글

    보통의 사람이라면, 그런 부탁 자체를 안할거 같음.
    혼자 사는 집 아니고, 가족이 있는데
    그런 부탁 하는걸 보면
    상식적이지 않습니다.
    앞으로 조심 해야 될지도요.
    그리고 저런 상식밖의 부탁 해놓고, 거절한 사람이 미안하게 만드는 가스라이팅 당하지 마새요.

  • 45. 돌았나봄
    '26.7.17 2:59 PM (106.101.xxx.48)

    혼자 있는 집 아니고 남편도, 자식도 있는데 저런 부탁을 어찌 하나요?
    나 같은 경우는, 혼자 사는 집도 숙박 부탁 안해요.

  • 46. ...
    '26.7.17 3:04 PM (223.38.xxx.31)

    왜 마음이 무거우세요. 나 혼자 사는 집이 아닌데요.
    가족구성원들이 그 상황을 좋아할까요. 친구인 님도 불편한데 남편분이고 자녀들이고 낯선 사람이 집에 와 있는게 뭐가 편하겠어요. 죄책감 갖지 마세요.

  • 47. 말도 안됨
    '26.7.17 3:05 PM (182.219.xxx.150)

    상식적인 사람 아닌거 같습니다.
    오랜 친구였어도 제대로 알지 못할수 있어요.
    앞으로 조심하셔야 될지도요.
    저런 미친 부탁을 해놓고, 거절한 원글님이 미안하게 만드는 가스라이팅 당하지 마세요.
    미안한 일인가 싶어서 여기 글 올리신거잖아요.
    절대 아닙니다.
    친구가 비상식적인 사람으로 보여요. 저런 부탁에는 길게 얘기하지 마시고, 딱 자르세요.

  • 48. ...
    '26.7.17 3:18 PM (112.153.xxx.80) - 삭제된댓글

    친구 혼자 사는 집도 아니고 가족 있는데 그런 부탁 하고 싶을까요 참...

  • 49. 남편잇는데
    '26.7.17 3:22 PM (124.49.xxx.188)

    친구도 불편하죠.ㅡ 오라하고 후회하는거보다 나요.
    방은 써도 되긴하는데 주방이링 화장실은 쓰면 안돼.ㅋㅋㅋㅋㅋ

  • 50. ...
    '26.7.17 3:27 PM (180.70.xxx.141) - 삭제된댓글

    지나가던 LA 주택 살던 사람이 댓글 씁니다
    아뇨
    집에 손님초대는 전 세계 어디서나 레벨이 똑같아요

    이 댓글 쓰신 분
    제가 LA 친구집에서 잔 이유는
    그 집 가족이 제 여행기간 동시에 한국에 와서 집에 혼자있어 간거고
    그 이전에 제가 한국 올때마다 만나 근 10년 국내여행을 매년 쌓아 그 댓가라 생각했구요
    제 친구는 제 집에 올 생각 자체를 안합니다
    미국 30년 살아도 업무로 일년에 한국 두번씩 들어와 한국이 빠삭해 본인 본가 아파트에서도 안자고 호텔 잡아요

    댓글 한번 썼다 별 소릴 다 듣네

  • 51. ...
    '26.7.17 3:28 PM (180.70.xxx.141) - 삭제된댓글

    지나가던 LA 주택 살던 사람이 댓글 씁니다
    아뇨
    집에 손님초대는 전 세계 어디서나 레벨이 똑같아요

    이 댓글 쓰신 분
    제가 LA 친구집에서 잔 이유는
    그 집 가족이 제 여행기간 동시에 한국에 와서 집에 혼자있어 간거고
    여행 내내 렌트카로 다녔고
    그 이전에 제가 한국 올때마다 만나 근 10년 국내여행을 매년 쌓아 그 댓가라 생각했구요
    제 친구는 제 집에 올 생각 자체를 안합니다
    미국 30년 살아도 업무로 일년에 한국 두번씩 들어와 한국이 빠삭해 본인 본가 아파트에서도 안자고 호텔 잡아요

    댓글 한번 썼다 별 소릴 다 듣네

  • 52. gh
    '26.7.17 3:37 PM (221.151.xxx.29)

    한국 아파트는 공간이 외부 사람 같이 머물기는 어려운 구조쟎아요. 잠자리, 끼니, 신경 쓰이는건 차치하고 남편과 자식들과 같이 있을 공간이 많이 신경 쓰일 것 같아요. 숙소 문제 있으면 3일 호텔 이용하면 되지 우리나라 호텔 많쟎아요~ 더구나 여름.. 어려운 부탁, 거절해도 이상하지 않아요.

  • 53. ...
    '26.7.17 3:39 PM (1.236.xxx.121)

    남편 있는집에요? 그건 안되고
    그냥 저렴한데 방 집아야죠
    아니면 님이 같이 여행이라도 가요

  • 54. ㅇㅇ
    '26.7.17 3:40 PM (39.127.xxx.10)

    거절 잘 하셨어요 마음이 쓰이면 3박4일 호텔비 내주세요 집 근처 호텔이든 편한 장소의 호텔이든 절친이면 그래야 마음이 좀 나을 것 같아서 이야기하는데 안 해도 하나도 문제가 안 됩니다

  • 55. ...
    '26.7.17 3:40 PM (1.236.xxx.121)

    절친이라니 같이 먀칠 여행 가는게 젤 좋을듯 힌대요

  • 56. 거절해야죠
    '26.7.17 4:39 PM (180.229.xxx.164)

    거절도 연습이 필요하더라구요.
    저 거절 잘 못하는 사람인데.. 자꾸 연습해야되더라구요,
    거절힘들어요ㅠㅠ

  • 57.
    '26.7.17 5:07 PM (58.231.xxx.53)

    자기집에 못부르면
    남의집에 가서 자질 말아야지!
    뭔 추접스런 민폐덩어리냐!
    니네집엔 게스트룸있고, 우리집엔 없으니까 난안돼!!! 이건가??
    염치없는 한 사람이 댓글속에 있네요

  • 58. ...
    '26.7.17 5:18 PM (61.43.xxx.178)

    혼자 살면 그러라고 하겠지만
    가족이랑 같이 살면 어렵죠
    결혼한 친구한테 그런 부탁을 한다는게 참

  • 59. ...
    '26.7.17 6:19 PM (175.223.xxx.157)

    웃기네요222
    이 더운 여름날,씻고벗고자고를 남편있는 친구집에서?
    쌍팔년도 시대도 아니고 널리고널린게 숙박업소구먼...

  • 60.
    '26.7.17 8:24 PM (211.36.xxx.78)

    대한민국처럼 저가 숙소 잘 된데가 또 어디있다고..
    1박에 10만원이면 서울 시내에서 충분히 깨끗한 비지니스호텔에서 편히 씻고 자고
    공항인근은 더 싸요.
    게다가 밖에 나가면 지천에 식당이에요.

    남편있는 친구집 저는 잠깐 가서 커피마시는 것도 불편하던데 그 친구 좀 특이하네요.

  • 61. ....
    '26.7.17 8:42 PM (114.204.xxx.244)

    꼭 숙박비때문은 아닐수 있죠.
    가족과 허물없는 사이도 아니라면 친구의 사고가 30년전에서크게 발전하지 않은 탓이죠.
    맛있는 밥 사 주시고 얼핏 요즘 한국정서를 얘기해주세요.
    이번에 외국에서 들어온 언니에게도 비슷한 감정 들었어요.
    90년대 감성으로 미국에서는 절대 못 할 실례되는 온갖 질문들을 조카들에게 하고 예전 엄마들 정서를 느꼈어요.
    엄마도 예전의 극성스런 엄마가 아닌데 언니만 옛스럽더군요.

  • 62. ....
    '26.7.17 10:08 PM (42.82.xxx.254) - 삭제된댓글

    문화가 바뀌었잖아요..저도 10년전만 해도 누가 자고 가는게 문제 없는 사람이였는데, 이제는 절대 사람 집에 안 들입니다...남집에 자는 사람치고 본인집 오픈하는 사람도 못 보았고...이제 나이들어 힘들어요..숙소도 넘쳐나구요

  • 63. 어머머
    '26.7.17 10:40 PM (71.198.xxx.97)

    댓글들 웃기네요
    미국가면 친구집부터 알아보려고 하던 사람들이
    댓글 단 사람들
    외국 갈때 친구집 안가시죠?

  • 64. 그게
    '26.7.18 12:03 AM (185.50.xxx.21)

    잠만 자러 오는건 이용당하는 느낌이 들겠지만
    나와 좋은 시간 보내러 오는거 아닌가요?
    전 외국휴양지 살고 1년에 적어도 100일은 친구와 친척들 우리집에 재웁니다.
    즐거운 마음으로요.
    대신 저도 그들의 나라에 놀러갈 땐 그들의 집에서 잡니다 (세계 도처에 친구들 있음)
    꼭 그나라에 관광을 가는게 아니라 그들과 좋은 시간 보내러 가는거라서요

  • 65. 나라면
    '26.7.18 12:37 AM (221.141.xxx.97) - 삭제된댓글

    쉽게 하지 않을 부탁을 쉽게하는 사람을 조심하기만해도 인생이 좀더 편해지던데
    가족도 아니고 혼자있는 집도 아니고
    이 더위에 어찌 그런 부탁을 하나요
    지금 자아비판할 때가 아니라 그런 부탁한게 기분 나빠야 할 상황 같은데요
    호텔비는 또 왜 내줘요 선 못지키는 사람 피곤하네요
    내가 좋아서 오라해서 재우는거랑 부탁하는게 같나요

  • 66. 나는
    '26.7.18 12:46 AM (221.141.xxx.97)

    쉽게 하지 않을 부탁을 아무렇지않게 하는 사람을 조심하기만해도 인생이 편해지던데
    가족도 아니고 혼자사는 집도 아니고
    이 더위에 어찌 그런 부탁을 하나요
    지금 자아비판할 때가 아니라 친구가 그런 부탁한게 기분 나빠야 할 상황 같은데요
    호텔비는 또 왜 내줘요 선 못지키는 사람 피곤하네요
    내가 좋아서 오라해서 재우는거랑 부탁하는게 같나요
    한국 아파트건 미국 주택이건 먼저 오라 하지 않은 이상 부탁 쉽게 하는 사람 이기적이고 개념없는거임

  • 67.
    '26.7.18 3:06 AM (211.36.xxx.78)

    외국갈 때 당연히 친구집 안가죠.
    친척집에도 안갔어요.

    그들도 일상이 있을텐데
    가면 괜히 관광시켜줘야하나 동선 짤테고
    방문한 사람은 선물이니,
    식사며 숙박비조로 봉투준비하고 서로 피곤하잖아요.

    ”쉽게 하지 않을 부탁을 아무렇지않게 하는 사람을 조심하기만해도 인생이 편해지던데..“

    이거 명언이네요.

  • 68. 집에불러
    '26.7.18 6:44 AM (39.112.xxx.179)

    식사나한끼 대접해주세요~

  • 69. 해보니..
    '26.7.18 11:28 AM (112.172.xxx.149)

    저는 해보니 재밌고 좋아서 했지만 다른 사람에게는 하라고는 못할 것 같아요.
    돈도 많이 쓰게 되고 시간도 낭비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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