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쓰기
아니 나가서 버리면 되는데...
굳이 돈주고 사서
집안에서 전기요금 내가면서 쓰레기를 돌리고
뭐 완전 분해되는것도 아니고
또 그 찌꺼기를 버린다고?????
내기준 내 에너지를 너무 소비함
쓰면 뭐 좋은 이유 있나요?
저 식세기도 20년전부터 쓰고
로청 유행도 안했을때부터 쓰고
물걸레 자동청소기 등등..
몸편한 가전 사기 쟁이 입니다.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음쓰는
몸이 안 편한데요?
음쓰기
아니 나가서 버리면 되는데...
굳이 돈주고 사서
집안에서 전기요금 내가면서 쓰레기를 돌리고
뭐 완전 분해되는것도 아니고
또 그 찌꺼기를 버린다고?????
내기준 내 에너지를 너무 소비함
쓰면 뭐 좋은 이유 있나요?
저 식세기도 20년전부터 쓰고
로청 유행도 안했을때부터 쓰고
물걸레 자동청소기 등등..
몸편한 가전 사기 쟁이 입니다.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음쓰는
몸이 안 편한데요?
완벽하게 밀폐가 안되니 냄새날텐데
양이 아주 적으면 몰라도요
1.2인 가구들 음쓰 조금 나오는데 매번 갖다버리기 힘들고 집에 두면 냄새 날파리 날리고
아파트 아닌 빌라 주택 등 음쓰 봉투에다 버리는 곳은 다 채워야하고. 모두 편리한 아파트에서 전업주부가 거주하진 않으니요.
저도 불편
100만원 버림
1년쓰고 에이에스 모터값비싸서 포기요
식세기요. 설거지 좋아해요
1층 내려가는게 힘든가요 ㅎㅎ
쓰레기 거기넣어 전기 돌리는게 더 더럽고 힘들죠
자주 버리기 귀찮은거죠
사실 젤 귀찮은게 음쓰 버리기에요
버리지 않으면 여름에는 금방 초파리 생기니
부지런히 버리러 나가지 못하는 사람들은 편하게 쓰겠죠.
내 기준은 소용없고 쓰는 사람이 유용하게 쓰니 그 물건이 살아 남는 거.
저는 정말 편하게 쓰고 있어요.
물기있는 음쓰 들고 나가는 게 싫어서요.
세탁실 창 앞에 두고 쓰니 냄새는 잘 모르겠고
음쓰는 한달에 한 두 번 버리는것 같네요.
저는 만족
여름엔 음쓰 매일 버려야하는데 며칠놔둘수 있으면 괜찮은듯
그래도 음쓰기도 씻고 관리해야하잖아요 그게 귀찮
일을 두번 세번 하는 기분.
여름철 음쓰는 생기자마자 물빼서 밀봉후 냉동실 귀퉁이에 넣어
얼리다가 모아 버리는게 최선같아요.
냄새 안 나고 벌레 안 생기고요
맞아요.
차라리 소형 음쓰 냉동고가 있어서 거기다가 얼릴수 있으면
그건 살꺼 같기도 해요.ㅎㅎ
그게 안되는 사람이 있으니까요.
제 주변만 봐도 그럴바에야 음쓰기 쓰는게 나아요.
음쓰가 조금나오면 하루에 다 안찬단 말이죠.
그럼 그냥 두면 냄새나니까 음쓰기 괜찮을 것 같은데요.
저는 그냥 이틀에 한번 버립니다만;;;
아파트는 굳이?싶지만 음쓰봉투에 버려야하는곳이면 필요할것같아요.
저도요 ㅋㅋ 모든 가전 다 있지만 그것만은...
그거 살돈으로 음쓰봉투 팍팍쓰고 매일버려요
감사해요.
안 사길 잘했네요. 아파트라서 저녁 치우고 버리면 그만.
저희 동네는 음쓰 일쓰 같이 소각한다고 해서 이사오자마자 샀어요. 음쓰 그램수 만큼 돈 내던 동네에서는 그때그때 나가서 버렸거든요. 여기는 쓰봉 20리터짜리를 쓴다치면 그 것이 다 차도록 음쓰를 갖고 있는 거잖아요. 오마이갓! 소각해서 부피 줄이고 쓰레기랑 함께 버리니 편하네요.
신축인데 공동구매하더군요
젊은 사람들은 거의 다 쓰는듯 해요.
위생적이기도 하고 이해 안될건 없죠
식세기 커피머신 남들보다 일찍 사용했지만 음쓰기는 살 생각이 없어요. 어릴때는 음쓰 버리는게 정말 괴로웠거든요.
나이가 드나 그런 생각도 듭니다.
제 말이요.
자리 차지하고 (저희 집 넓어요)
전기 요금 나가고
음쓰기를 또 닦아야 하고.
그냥 밤에 자기 전에 버리고 오면 끝.
1.5리터 정도 되는 하얀 플라스틱통에
일회용 비닐 씌워놓고 써요.
여름 빼고는 뚜껑 덮어놓지 않아요.
접시에 있던 과일껍질을 통에 옮기고 뚜껑 덮으면
쓰레기가 되는 느낌. 날파리 없어요.
아침에 생기는 음식쓰레기는 시간 되면 버리고 출근하거나
냉동실에 넣어둡니다.
저는 2년째 쓰고 있는데, 음쓰 버리러 가는게 냄새도 그렇고 싫거든요. 건조 분쇄 되는거라 모아서 1달에 1번 정도 버리니 좋아요. 물론 건조될때 냄새가 좀 나긴 해요
의외네요.
음쓰 버리러 가는게 제일 싫은데.
음쓰처리기에서 냄새난다는 말이 전혀 이해가 인돼요.
냄새 전혀 인 나고,
너무너무 좋은데요.
저는
식세기는 귀찮아서 잘 안쓰게되는데
음쓰는 정확히
29년전부터 써왔어요
가루건조이든
분쇄형이든요
없이 사는거는 생각할수없어요
버릴때 음쓰수거통 냄새 괴롭지않나요
사람마다 다르군요
전기요금이 너무 싸서 그래요
하루 1리터에 다 안차니 그냥 두면 벌레 생기는데
밤 제외 한낮에만 잠깐 돌려도 벌레 안생겨요.
예전에 산 거라 싸게 샀고 용량 작은데도
유용하게 쓰고 있네요.
냉동고 한쪽 뚜껑있는 칸에 과일껍데기만 얼려서 합쳐 버리기도 하고 없으면 음식 쓰레기 냉장고에 뒀다 버리기도 하고 간간이 사용해요.
컬리에서 산 밧드야 음쓰통
거의 밀폐돼서 벌레, 냄새 안 나고 저녁에 씻어엎어놓으면 그만입니다.
전업주부가 있으면 없어도 되긴 하죠.
아니면 인상 안쓰고 맨날 버릴 사람이 있다면 없어도 되고요.
더운날, 추운날, 신경 안쓰고 버리는게 안귀찮거나
버려줄 누군가가 있으면 또 없어도 되고요.
그 외엔 없어선 안될 아이템입니다.
맞벌이맘 이거 있다가 없으면 정신 피폐해져요.
전 분쇄형 아니고 미생물분해형인데
하룻밤이면 흙처럼 다 변해서
자주도 아니고... 2주에 한번 비닐에 퍼서 일반 쓰레기 봉투에 버리면 됨.
너어어어~~~~~무~~~~~ 삶의 질이 올라감.
엊그제 남편한테 제일 잘산 가전이 음쓰냉장고라고 말했었는데요 ㅎㅎㅎㅎ남편도 동의.
맞벌이 아침 일찍 나가고 퇴근 늦은 집에서
매일 음쓰 버리는게 쉽진 않아요.
아침에 출근할때 들고 나가서 엘베에서 민폐끼칠수도 없고
퇴근해서 밥해먹고 치우기도 힘든데 그 와중에 음쓰 매일 버리러 가기도 힘들어요 ㅋㅋ
매일 잘해먹어서 음쓰 많이 나오는 집도 아니고.
저는 로청.식세기..등등 다 있지만 압도접 1위가 음쓰에요.
미생물처리 방식이라..거의 신경을 안써도 됩니다.가끔씩 한삽퍼서 버려주는정도가 다에요.
아..저희집이 지하주차장 연결이 안된 아파트가 아니라
나가면서 버리면 되니깐
좀 덜 귀찮은거 일수도 있네요.
음쓰통이 주차장 가는길에 있기도 하고....
저는 버리러 내려가기 귀찮아서 음식쓰레기전용김치통 하나 마련해서 냉장고에 두고있어요. 냄새 날 일도 없고 초파리 꼬이지도 않구.. 적당한 사이즈 김치통 다이소에서 큰것도 3천원이면 사요. 김치통 이용해보세요
다 생각이 다르지요?
저는 지금 1등이 음쓰에요
계속 고민하다 구입했는데 왜 이제야 샀는지 모르겠네요
과일껍질 많이 나오는 여름 최고 효자에요
식세기 다들 관리 어떻게 하세요
옛날꺼랑 그런지 밑에 스텐 판 들어내면 배수구가 플라스틱이잖아요 그 주위 틈에 미세하게 까맣게 곰팡이가 있는데 잘 안지워져요
거름망도 1년에 한번은 바꿔주는데
관리가 참 귀찮네요 찝찝하고
다들 독립하면 다시 안 살까봐요
음쓰 미생물 분해해주면 양이 팍 줄고 삽으로 몇번 떠서 버리거나 화단에 버려도 돼요
고층이라 나가기 힘들고 냄새나지만 그때그때 음쓰에 버리면 너무 편하고 환경에도 좋아요
식세기 다들 관리 어떻게 하세요
옛날꺼랑 그런지 밑에 스텐 판 들어내면 배수구가 플라스틱이잖아요 그 주위 틈에 미세하게 까맣게 곰팡이가 있는데 잘 안지워져요
거름망도 1년에 한번은 바꿔주는데
관리가 참 귀찮네요 찝찝하고
다들 독립하면 다시 안 살까봐요
설거지는 손으로 하는게 젤 나아요
어떤 음쓰기인지..
미생물 음쓰 처리기는 제가 젤 잘산템이라고 적극추천하는 건데요
국가적으로 보급해야한다고..
싱크대서 물빼서 그냥 버리면 끝.
과일 감자 앙파 등은 아예 뚜껑열고 거기서 깎아 껍질 바로 투하.
진짜 돈값하는데요.
방금도 음쓰기에 잔반들 버리면서 이거 없었으면 이 더운 날씨에 어쨌을까..생각했는데..
진짜진짜 여름엔 필수에요~
그리고 냄새 안 나요~~
작년에 단독주택으로 이사하고 올해 린클사서 쓰고 있는데 대대만족입니다
날파리없고 분해된 찌꺼기는 퇴비로 사용하고 전기요금도 별로 앉나가요
린클 추천해요
참 지자체 보조금도 있어요
전21만원받았어요
제 기준엔 너무 좋아요..
날파리도 안생기고 외출하려고 화장하고 옷입었는데 음쓰들고 내려갈때마다 힘들었어요,,
음쓰통을 열때마다 날라오는 벌레와 냄세..
1년째쓰고 있는데 저를 무수리에서 공주로 바꿔준 느낌입니다.
그래요??? 또 펄렁 펄렁하네요.ㅋㅋㅋ
50대 제친구는 두식구 사는데 음식물쓰레기 봉지 차도록 모으고 보관하는것도 일이고, 특히 버릴때 바깥에 음식물 쓰레기통 여는게 너무 너무 싫었는데 처리기 사고 나서 너무 좋다고 만날때마다 찬양을 해요.
맞벌이 딸은 음쓰 잘써요
저도 가서보니까 편하겠던데요?
미생물로 처리 하는거 사용중인데 정말 잘
구입한 가전이라고 사용하면서도 늘 생각해요.
각자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생각이 다르네요.
전 좋은데요 맨날 안버려도 되고요 보통 1주일에 한번 버려요 갈고나서 건조시키는 음쓰기인데 너무 편해요 여긴 음쓰 무게에 따라 돈내는 구조라서 그냥 버릴때보단 훨 적게 나오기도 하공ᆢㄷ
저도 다른 계절엔 굳이 싶지만
여름에 음쓰기 있으면 날파리 안생겨서 좋아요
음쓰 미생물 분해해주면 양이 팍 줄고 삽으로 몇번 떠서 버리거나 화단에 버려도 돼요
고층이라 나가기 힘들고 냄새나지만 그때그때 음쓰에 버리면 너무 편하고 환경에도 좋아요22
이런저런 가전이 많아서 음쓰는 아직 안샀지만 갈등중인 가전에요.
전 오히려 냄새나는 거 갖다버리는게 세상 젤 싫고 특히 여름엔 하루만 지나도 퀴퀴한 냄새나서 음쓰가 젤 짜증나는 숙제라 너무 유용하다 싶은데 이렇게나 생각이 다를수가 있단 사실이 놀랍네요.
그리고 냉동실에 두신다는 분들 봄 솔직히 헉~스러워요ㅜㅜ
음쓰 보관했던 냉동실을 어떻게 쓰나요;;;;
안 써본 사람이 이런 글 쓰는 거 되게 웃겨요.
맞벌이에 식구 별로 없는 저에게는 식세기, 로청, 음쓰기는 없으면 안 되는 필수품이에요.
가전에 욕심 없고 장비발 전혀 없는 사람이에요. 건조기도 없어요.
하지만 저 세 가지는 없으면 안 돼요.
미생물 방식 음쓰기입니다.
아파트는 매일 버리면 되니 음쓰기가 부지런하면 필요없죠. 주택 살면 필요할것같아요
요번에 린클 사고 너무 만족 중이예요. 건조분쇄형은 냄새때문에 버렸고요.
혼자 살림하고 육아하는 워킹맘이라 잠깐 1층가서 음쓰 버리는거 별일 아니지만 매일하기 힘들었거든요. 음쓰가 조금씩만 나오는데 놔두면 물생기는거 너무 싫고요.
그리고 냉동고 냉장고 보관 세균번식한다고 하지말라던데요.
저는 린클 몇년째 쓰는데 너무 좋아서 두대 쓰고 있어요. (한대로 쓰다가 당근으로 저렴하게 한대 더 구매해서 써요) 음쓰냄새가 아니라 뭔가 한약재같은 냄새 나서 나쁘지 않던데...
없어도 그만인 가전이 식세기죠.
있으면 손님 오거나 설거지할 게 많을 땐
조금 도움 되는 정도죠.
애벌 설거지하고 식세기에 넣느니 그냥 설거지하는 게 나아요.
30여 년 전이나 지금이나 식기세척기는 더 이상 편리하게 개선되지 않는 가전인가 봐요.
음쓰기는 필수템이죠.
전엔 단지내 무게로 달아서 버리는 방식이라 매일저녁먹고 강아지 삼책나가는 길에 버렸고
이사온곳은 음쓰봉투에 담아 버리는 곳이라 좀더 성가시긴한데
음쓰 가득 안차도 매일매일 버려요. 역시 강아지랑 산책나가며
음쓰봉투 작은거 100-200원 꼴인데 그정도야...
쓰레기를 왜 집안에서 전력써가며 두는지 이해가 안가요
개인적으로는 냉동고에 넣는것도 이상하고요
새벽5시에 일어나고 저녁은 직접 해먹는 직장인입니다만...
음쓰는 매일 버려요
안갈아주면
그냄새는 또 어떻구요.
이번까지만 쓰고 버릴라구요.
오래 썼어요..7.8년 쓴듯요
안 써본 사람이 이런 글 쓰는 거 되게 웃겨요 222
님이 쓰는 식기세척기도 예전엔 님처럼 그딴 걸 왜 쓰냐, 도무지 이해 안된다는 사람들 많았죠.
저는 린클 처음 나왔을 때부터 쓰는데 다른 방식은 몰라도 미생물처리방식은 국가적으로 권장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특히 학교,회사,군대 등 대량으로 급식하는 곳부터. 고스란히 분해해서 흙으로 바꿔주니까 현존히는 제품군 중 가장 친환경적인 처리방식입니다.
사람마다 다르죠~~
전 식세기는 사양~~
음쓰는 신세계입니다.
특히 여름에~~
환경에도 도움되고
안써보신분인듯요
전 두개다 사용해봄요^^
보고있으면 속터짐
친정 엄마 덕에 홈쇼핑서 샀다가 작년 여름쓰고 1년쨰 방치중...냄새가 감당 안됩니다 뜨거운 열기에....눌러붙는건 당연 옵션
으으으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