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야옹냐옹
'26.7.16 11:58 PM
(58.29.xxx.131)
감사할 줄 아시는 분이니 그집에서 좋은 일들이 가득할 거여요.
2. 축하
'26.7.16 11:59 PM
(116.121.xxx.21)
더운 날 이사하느라 고생하셨어요
그 집에서 좋은 일 웃는 날
많으시길요
3. 저도
'26.7.16 11:59 PM
(218.235.xxx.72)
이사를 염두에 두고 있는 입장이라서..
축하드리고 그 집에서 대복 받으시길 빕니다.
4. 좋으시겠다
'26.7.17 12:02 AM
(180.229.xxx.164)
저도 매도 넘 싸게팔고
매수 신고가 찍고 사서
마음이 심란한데
이사하고 원글님처럼 좋았으면 하네요..
5. ...
'26.7.17 12:17 AM
(118.37.xxx.223)
오~~~
집이 어떨지 상상해 보게 되네요 ^^
새집에서 좋은 일 가득하시길 ♡
6. Pp
'26.7.17 12:25 AM
(220.116.xxx.49)
새로운 보금자리가 맘에 드신다니 너무 좋으시겠어요
저도 매도만 해놓구 아직 매수는 못했는데 님의 기운을 받아 맘에 드는 집 찾고 싶어요
아무쪼록 새로운 집에서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래요~^^
7. ㅇㅇㅇ
'26.7.17 12:33 AM
(121.173.xxx.84)
좋으시겠어요 쭉 행복하세요
8. 휴
'26.7.17 12:42 AM
(125.176.xxx.8)
좋은집이여서 매도가가 높았겠죠.
명품이 비싸잖아요.
밝은 기운을 주는 좋은집 축하드립니다.
9. 님
'26.7.17 12:56 AM
(58.236.xxx.72)
이세상 사는게 내 마음 좋은게 다인거 같아요
감사하는마음 그게 가장행복한거에요
행복하세요
10. …
'26.7.17 12:58 AM
(211.234.xxx.224)
매도 최저가에 던지고 상투 잡아 매수하면서
이래도 되나 심란하기도 했는데
되도록 단순하게 생각하면서 순식간에 결정을 했었어요
어차피 오래 실거주할 집을 매수한거나까
신고가를 찍었어도 이사와서 잘 살면 되는거라고 생각했어요
맘에 드는 새로운 집에서 감사하면서 착하고 성실하게 살게요
응원댓글들 주셔서 고맙습니다
저희집 좋은 기운 받아가시고
여러분들도 뜻하시는대로 술술 풀려나가기를 응원합니다
11. 좋은집
'26.7.17 2:20 AM
(92.40.xxx.17)
좋은 일만 일어나길 바라요
12. 에메랄드
'26.7.17 4:30 AM
(175.213.xxx.161)
맘에 드는 집 찾기가 쉽지 않은데 축하드립니다. 좋은 일 가득하시길 바랄게요^^
13. ...
'26.7.17 7:20 AM
(121.128.xxx.190)
앞으로 좋은 일 많이 생길 거 같아요!
14. 좋은 글
'26.7.17 8:18 AM
(118.235.xxx.83)
저도 이사를 앞두고 매도 매수 거치면서 심란함과 후련함 걱정 기대 다 뒤섞인 마음입니다
원글님 글 읽으니 힘든 과정 다 거치시고 마음의 평화 얻으신 것 같아 너무 좋네요
축하드립니다 저도 원글님 응원 받아 갈게요.
행복하십시오
15. 행복하시길
'26.7.17 1:26 PM
(118.235.xxx.189)
새집에서 오래도록 건강하고 행복하시길요!
저도 이번 겨울쯤 내집 마련해서 이사할 계획중이에요.
20여년을 전세로 전전하다가 늙어서까지 살 내집에 갈 생각을 하면 자다가도 웃음이 나오지만
들어갈 그날까지 여러 일들을 겪어야 할 생각하면 아득합니다.
저도 내년봄에 원글님처럼 감사의 글 올릴 날을 기대해봅니다^^
16. . .
'26.7.17 3:00 PM
(221.143.xxx.118)
저도 최저가
던지고 대출 풀로 받아 숨도 못쉬며 왔는데
결과적으로 너무 잘한 선택이라 이 집이 너무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