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인정욕구
'26.7.16 9:55 PM
(118.235.xxx.32)
인정욕구가 큰 사람이요
근데 아무리 인정 욕구 커도 저러기 쉽지 않아요
노력하고 시간 쓰고, 판단력도 있는 분 같아요
2. …
'26.7.16 9:57 PM
(122.46.xxx.14)
인정욕구가 큰사람이지만
기본적으로 선한사람.
그런사람 호구로 알고 이용해먹거나
고마운줄모르고 당연시하는 사람들이 더 문제.
관계는 무조건 기브앤 테이크의 균형 맞춰야해요
세상 공짜 없는게 진리
3. 저는
'26.7.16 9:58 PM
(119.64.xxx.181)
그런사람 별로예요.
굳이 안그래도 되는데 본인은 더 적극적으로 정보를 주고 ( 사실 그런사람보면 정보라는게 별반 대단한것도 없엇 )그냥 나서기 좋아하고 오지랍쩔고 주위에 늘 사람이 있어야 하고 본인은 정작 야무지지 못하고 속빈강정인 경우가 더 많았음.
나중에 주위사람 엄청 피곤쩔음요.
4. ..
'26.7.16 10:01 PM
(1.227.xxx.69)
외롭고 항상 정서적으로 배고픈 사람.
분명 그 분은 자랄때 사랑도, 관심도 하나 못받고 컸을거예요.
5. 음
'26.7.16 10:02 PM
(175.124.xxx.132)
단순하게 생각하면 나르시시스트 같아요.
타인의 문제를 해결해주고 싶어서 베푸는 게 아니라
자신이 칭찬(인정)받고, 돋보이고 싶어서 베푸는 거..
즉, 타인(의 문제, 곤란함, 어려움 등)을 수단으로 삼는 거죠.
6. 윗님
'26.7.16 10:03 PM
(118.235.xxx.32)
나르시시스트일수도 있긴한데
나르들은 보통 핀트에 어긋난 추천을 해줘요
치아 안 좋은 분한테 쫄깃하다고 갈비 추천한다거나 그래요
그리고 새롭게 시간을 내서 같이 찾아보는 시늉은 해도 실제로 원글에 나온 사람처럼 행동하지는 않아요
7. 음
'26.7.16 10:08 PM
(123.142.xxx.144)
감사인사는 왜 안하나요?
모든게 기부앤테이크긴 하죠..조용히 쳐내지 미워하는 것도 이상하지만 워낙 받기만 좋아하는 염치없는 인간들도 많긴해요.
8. …
'26.7.16 10:11 PM
(175.120.xxx.105)
기본 심성이 선한 분이네요. 그리고 그 마음을 타인이 알아봐주길
바라는 거 같아요. 내가 이만큼 해줬으니 나도 이만큼 받아야지가 아니고, 사람이 배려해 주면 그 마음을 알아주는 인사 정도만 해줘도 넘어갈 사람 같아요. 아마도 쌓여있던 서운함이 터질 때 흉보거나 할 것 같은데요.
9. ..
'26.7.16 10:13 PM
(106.101.xxx.58)
피곤하게 사시는듯. 들러붙어 이용하는것들 있어 사람상대하기 싫던데.
10. 근데
'26.7.16 10:15 PM
(116.34.xxx.18)
받고서 인사안하는 거지들이 더 싫긴해요
멀 바래서 준게 아닌데 최소한 예의도 없는 인간들은
아웃
11. 기껏
'26.7.16 10:26 PM
(211.235.xxx.96)
베풀었더니
누군가는 인터넷 도마 위에 올려서
나르시시스트라는 비난이나 받는군요
이래서 베풀고 돕고 살아봤자라고 생각하게 되는거죠
12. 맞아요
'26.7.16 10:28 PM
(223.38.xxx.34)
뮌가 베풀 때의 바람직한 기본 태도는 '줬으면 그만이지'인데, 원글 속 아는 언니는 뭔가를 바라고 베푼 게 티가 나니까(보답&감사=역시 '내가' 도와주니까 잘 해결됐지? / 위로나 옹호 없음='내가' 이렇게 힘든데 왜 알아주지 않는 거야?) 원글님이 힘든 게 아닐까요?
13. 그닥
'26.7.16 10:28 PM
(223.62.xxx.49)
인정욕구 과한 사람.
14. ...
'26.7.16 10:39 PM
(58.140.xxx.145)
음.. 트러블 난 사람들을 보면
일단 이언니가 과도하게 개입해요
하지만 도움은 분명 고맙게 받은거죠
그리고 감사인사와 식사 내지는 선물도 한거로 알고 있구요
그이후에 지속적인 무언가가 없었던거죠..
이언니가 갱년기로 힘들때 불러서 밥이라도 사주던가 하는거 같은거? 혹은 다른일로 만났을때 그때의 감사인사를 한번더 하지않은거? 그런것들이요
15. ...
'26.7.16 10:44 PM
(39.7.xxx.235)
애정결핍...
16. 인사안하는게더
'26.7.16 11:07 PM
(211.112.xxx.45)
인정욕구가 큰사람이지만
기본적으로 선한사람.
그런사람 호구로 알고 이용해먹거나
고마운줄모르고 당연시하는 사람들이 더 문제.
관계는 무조건 기브앤 테이크의 균형 맞춰야해요
세상 공짜 없는게 진리22
17. 00
'26.7.16 11:59 PM
(112.156.xxx.174)
-
삭제된댓글
지인은 기본적으로 선하고
원글님은 약은 사람.
지인은 원글님의 이마음을 알아가고 있어요
18. 문제있음
'26.7.17 12:05 AM
(125.244.xxx.62)
그런 성향 접한적있어요.
본인이 주인공이고
모든사람이 본인에게 우호적이길 바라고
우쭈쭈를 해줘야 만족하고
조금이라도 반대의견 내놓으면
절대 그꼴 못보고
그냥 미워함을 넘어서
주위사람에게조차
그미움을 강요시켜요.
험담하고 왕따시키고.
인성 문제 있어요.
그럼에도
얻어지는게 더 크면
그옆에서 우쭈쭈 해주면서
비위맞추면 되고
아니면 아예 그여자의 친절 받지마세요.
19. 그거
'26.7.17 1:05 AM
(118.235.xxx.206)
기가막히게 이용해 먹는 사람들이 있어요
인정 욕구 조련해가면서, 내가 영악하다 자부심에 차서...
그리고 지금 원글님은 옆에서 감쓰노릇 중인거예요
그분은 인정욕구 때문에 계속 그렇게 살 건데 그걸 어떻게 다 들어줘요
20. ...
'26.7.17 5:22 AM
(211.241.xxx.249)
인정욕구가 큰사람이지만
기본적으로 선한사람.
그런사람 호구로 알고 이용해먹거나
고마운줄모르고 당연시하는 사람들이 더 문제.
관계는 무조건 기브앤 테이크의 균형 맞춰야해요
세상 공짜 없는게 진리333
21. ..
'26.7.17 7:45 AM
(175.123.xxx.226)
선한 사람인지는 모르겠고 애정결핍이 바탕이된 인정욕구로 보여요
22. ㅁㅁ
'26.7.17 8:11 AM
(218.39.xxx.86)
원글님 댓글에 도움 받은 사람이 식사도 사고 감사 인사 했다는거네요
그런데도 그 언니가 지속적인 관심을 받고 싶은거고..
자신이 인정 받고 싶어서 도움을 주는거잖아요
선한 사람인지는 잘 모르겠고 인정 욕구가 과한분이네요
끊임없이 자신은 좋은 사람임을 확인받아야 하는..
23. ..
'26.7.17 8:23 AM
(182.220.xxx.5)
인정욕구 통제욕 소유욕 이런게 강한거에요. 의존성 일 수도 있고요.
강해서 인간관계에 문제가 생기는거고요.
나르 일 수도 있는데 본문과 댓글 정보만으로는 판단이 어렵고요. 이건 정보가 더 있어야 판단이 가능할 것 같아요.
인간관계 문제가 생길 정도의 인정욕구 통제욕구 라면 본인도 주변사람도 힘들어요.
24. 적당한
'26.7.17 8:23 AM
(114.205.xxx.247)
사람마다 타인에 대해 바라는게 다르잖아요.
상대가 원하는 것 이상으로 베풀고 상대가 할 수 있는 것 이상으로 바라는 사람 저는 힘들어요.
본인 기준에 안맞으면 상대를 미워한다니 좀 무섭네요.
착하고 못된걸 넘어서요.
25. ..
'26.7.17 8:26 AM
(182.220.xxx.5)
-
삭제된댓글
댓글까지 보면 과도한거죠. 욕심이 많은거.
26. ㅇㅇ
'26.7.17 8:41 AM
(106.101.xxx.149)
컨트롤프릭의 사전작업
27. 음
'26.7.17 9:03 AM
(117.111.xxx.127)
인정욕구인 것 같긴 한데 한국사회 그 또래로 태어나서 타인에게 관심 없고 냉랭한 사람보다는 나아요. 남의 마음이 내 마음 같지 않고 내가 준 관심이 꼭 돌아온다는 보장이 없는데 거기에 몰입하는 게 문제네요.
28. ㅇㅇ
'26.7.17 9:39 AM
(118.235.xxx.69)
자신이 칭찬(인정)받고, 돋보이고 싶어서 베푸는 거..
즉, 타인(의 문제, 곤란함, 어려움 등)을 수단으로 삼는 거죠.222222
뮌가 베풀 때의 바람직한 기본 태도는 '줬으면 그만이지'인데2222222
감사인사와 식사 내지는 선물도 한거로 알고 있구요 ㅡ 그럼 됐지
29. ㅇㅇ
'26.7.17 9:41 AM
(118.235.xxx.69)
그이후에 지속적인 무언가가 없었던거죠..
이언니가 갱년기로 힘들때 불러서 밥이라도 사주던가 하는거 같은거? 혹은 다른일로 만났을때 그때의 감사인사를 한번더 하지않은거? 그런것들이요
ㅡㅡㅡ 끊임없이 우쭈쭈해달라는 건 넘 피곤하네요.
자신도 크게 도움받고 싶어서 미리 베푸는거네요?
이래서 안주고 안받는게 편하다는 말이 나오나봐요.
자기 기준에 남들이 다 맞춰주길 바라나보네요.
30. ㅇㅇ
'26.7.17 9:45 AM
(118.235.xxx.69)
미워한다니, 순수한 선의나 호의에 의한 베품은 아니네요.
비슷한 성향 접한적 있는데
결국 피곤함만 남았어요, 사람 조종하더라고요
31. ㅇㅇㅇ
'26.7.17 10:18 AM
(58.237.xxx.25)
세상에 공짜는 없습니다
잘해주는데는 다 이유가 있다니까
32. 저그런친구한테
'26.7.17 10:24 AM
(221.167.xxx.191)
오히려 당해서 그런 사람 싫어요
처음엔 너무 고맙고 좋은데
나중에는 관심없냐며 난리난리
댓가를 바라더라구요
33. ㄴ
'26.7.17 11:02 AM
(118.235.xxx.93)
이런 소리 할 거면 받지 말아야죠
받고 나서 저런 소리하는 사람들에 학을 뗀 거죠
권리인 줄 아는 부류들
원글도 뒤통수 치는 건 마찬가지고요
세상에 공짜없다
기브앤테이크
이것만 기억해도 욕은 안 먹어요들
34. 듣기만해도
'26.7.17 11:03 AM
(114.200.xxx.141)
피곤하네요
전 사람사이엔 적당한 거리가 있어야한다고 생각하는사람이라 저런 사람들은 불편해요
남들도 본인처럼 생각하고 행동하길 바라는 거잖아요
내가 남이 될수도 남이 내가 될수도 없는데
35. ....
'26.7.17 11:03 AM
(58.149.xxx.170)
음.. 트러블 난 사람들을 보면
일단 이언니가 과도하게 개입해요
하지만 도움은 분명 고맙게 받은거죠
--------------------------------------------
본인이 그렇기 때문에 남들도 그렇게 행동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거 같아요.
36. ㅎㅎㅎ
'26.7.17 11:11 AM
(118.235.xxx.93)
-
삭제된댓글
그렇게 치면 원글도 과도하게 그 언니를 판단하고 개입하는 겁니다
요점은 받은 게 있으면 배로는 못 갚아도 받은만큼은 돌려줘야 한다. 먹튀한 주제에 이러니 저러니 하는 건 인간 도리 아니다. 그러므로 함부로 호의를 받는 것도 아니다.
제일 꼴불견이 누가 달랬냐, 지가 주고는 난리다… 이런 부류들 ㅎㅎ 이런 말 하는 사람치고 먼저 베풀거나 받은 만큼이라도 갚는 사람 못 봄 ㅎㅎㅎ
37. 그 언니는
'26.7.17 11:34 AM
(113.211.xxx.8)
적당히 선긋고 거절하는 법을 배워야겠네요.
인정욕구가 매우 크거나
거절을 잘 못하고 적당한 선긋는걸 못하거나 둘 중 하나인데
자기 필요할때만 접근해서 정보를 쏙빼먹고 당시엔 감사인사를하지만
저 언니가 필요한 시점에는 도움을 주지않고 부담스러워하면서 이렇게 뒤에서 욕하면
인간관계가 쉽지 않겠어요.
이래서 애초에 호구처럼 많이 알려주고 베풀 필요가 없는건가봐요.
저도 한 오지랖 하는데
귀신처럼 들러붙어서 자기 필요할때는 갠톡으로 끈질기게 알아봐달라 어째달라 요구하다가
나중에 필요없어지면 TMI였다는 식으로 이야기하는 경우를 겪어봐서 남일 같지 않네요.
그 언니가 부담스러우면 그 오지랖도 받지말고 남욕도 듣지말고 서서히 줄이세요.
인간관계 다 기브앤테이크죠 뭐.
38. ㄴ
'26.7.17 11:35 AM
(118.235.xxx.93)
-
삭제된댓글
현답이십니다
39. ㅇㅇ
'26.7.17 12:05 PM
(211.234.xxx.147)
인간이 줬으면 그만이 되나요?
부모 자식 간에도 불현듯 서운한 게 사람인데요.
전 그래서 반드시 상응하는 만큼 갚아요.
이게 또 너무 정 없다고 욕먹을 수도 있더라고요.
그래도 매번 받기만 하고
주고 싶어 주는 거니까 고맙게 받으면 되는 거라는 사람보단 낫다고 생각해요.
40. ..
'26.7.17 12:08 PM
(182.220.xxx.5)
필요할때는 갠톡으로 끈질기게 알아봐달라 어째달라 요구하다가 나중에 필요없어지면 TMI였다는 식으로 이야기하는 경우 22222
이런 경우도 많아요.
양쪽 다 본인 입장의 얘기만 하는거에요.
41. 공짜는
'26.7.17 1:35 PM
(49.1.xxx.69)
절대 없어요. 그런게 부담스러우면 받지를 말아야하는데 줄때는 넙죽.
일단 그사람 자체가 너무 피곤하네요
그런 마인드로 베풀면 허탈함뿐. 베풀때는 받을생각 말고 베풀어야 내가 편하죠. 님에게 그런소리 한다는건 너도 조심해라 라는 의미인데 그냥 조용히 손절합니다
42. 주고 받고
'26.7.17 2:05 PM
(211.234.xxx.123)
기브앤 테이크 가 획실하신 분이네요
본인의 욕구에 솔직하시구요
43. 계산이
'26.7.17 2:51 PM
(182.211.xxx.204)
-
삭제된댓글
분명한 사람인거죠. 자기가 베푼만큼 돌려받기를
원하는...근데 세상사가 그렇게 칼같이 계산이 안된다는
것을 알아야 하는데...그럴수록 주변 사람들만 떠나는거죠.
44. 계산이
'26.7.17 2:54 PM
(182.211.xxx.204)
분명한 사람인거죠. 자기가 베푼만큼 돌려받기를
원하는...근데 세상사가 그렇게 칼같이 계산이 안된다는
것을 알아야 하는데...그럴수록 주변 사람들만 떠난다는
것을 느끼고 계산없이 베풀어야 자신에게 더 큰 복으로
돌아온다는 사실을 깨달아야해요
45. 그럴수도
'26.7.17 2:58 PM
(183.101.xxx.154)
인정욕구가 큰사람이지만
기본적으로 선한사람.
그런사람 호구로 알고 이용해먹거나
고마운줄모르고 당연시하는 사람들이 더 문제.
관계는 무조건 기브앤 테이크의 균형 맞춰야해요
세상 공짜 없는게 진리222222222222
46. ..
'26.7.17 4:04 PM
(183.107.xxx.49)
공격성 있는 사람이에요. 멀리 해야 됨. 나르시스트고. 자길 무시했다고 생각해서 그러는거고 나르시스트는 내가 잘난걸 알리고 싶고 주변에 다 알리고 싶어해요. 알리기 위해 모든걸 하고 그걸 위해서만 살아요.' 난 너희들하고는 달라 난 뛰어난 사람이야' 이거 알리고 싶어 미치는 사람인데 자길 무시했다 생각하지 미치는거죠. 그 사람 멀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