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릿속에 애랑 남편 밥 뭐 주나 그 생각만...
커피는 마시고 싶고 밥은 하기 싫고요
머릿속에 애랑 남편 밥 뭐 주나 그 생각만...
커피는 마시고 싶고 밥은 하기 싫고요
남편이랑 나와서 커피 마시고 있어요
언제부터인가 커피는 나와서 마시는걸로
집에서는 맛이 없어요
원글님은 아직 아이가 어린가보네요
저흰 은퇴부부랑 같이 산책겸 나올수 있어서~
전 제가 타도 좋은데
생활물건이 없는 곳에서 마시고 싶어요
그놈의 가족이 뭔지...원글님 아침 후딱 차려주고 혼커 하러 가세요
아침을 간단하게 드세요
남편에게 빵 구워 달라고 하고 커피 내리라 하면 되잖아요
애들도 요즘은 아침 잘 안먹던데 간단하게 부부만 먹고
아점이나 점심을 좀 차려 먹으면 되죠
휴일엔 엄마도 좀 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