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여조 1위 당대표 후보가
노무현은 내가 죽여버리겠다고 했던 김민석
리센느의 무섭노를 일베놀이라며 처음 언급한게
김현지pd더라구요
이분이 만든 작품에 '어른 김장하' 도 있고 영화 '남태령'도 있고
아주 전형적인 민주 진영 감독이었네요
민주당과 그 진영은 중국 좋아하더니
홍위병도 따라하나봅니다
민주당 여조 1위 당대표 후보가
노무현은 내가 죽여버리겠다고 했던 김민석
리센느의 무섭노를 일베놀이라며 처음 언급한게
김현지pd더라구요
이분이 만든 작품에 '어른 김장하' 도 있고 영화 '남태령'도 있고
아주 전형적인 민주 진영 감독이었네요
민주당과 그 진영은 중국 좋아하더니
홍위병도 따라하나봅니다
밤되니 아주 난리구먼 일베 용어 밎아요
나왔나
일베 좀 사라졌으면 좋겠어요
도시노는 일베어 맞음 그 아이돌이 일베는 아니라도 언어의 오염이 된거
일베 딱지 붙여서 여돌 하나 담그려 하다가 역풍 맞는 중이죠
진짜 추한 노친네들
노무현 대통령 조롱은 못참으면서
어떻게 노무현 죽여버리겠다던 사람이 당대표 여조하면 1등 나와요?
거참 신기한 사람들일세
이게 이렇게 큰 일인데
부정선거 무안공항 싹 덮은거 보면 진짜 놀랍다니깐요
민주당 지지자들이 절대 팩트로 반박 못할 때 나오는 그 단어가 나왔네요
리박 ㅋ
“거제에 백회점도있고 영화관도있고 이마트도있고
다있네! 도시노!“
-리센느원이라는 애가 한말이에요.
경상도분들 이게 사투리맞나요?
저 경남인데 저렇게 안써요.
“도시고”나 ”도시아이가“ 이렇게써요.
에효 뭔소리인지..
억지 설정을 만들고 엮고..
혼란하다 혼란해
이거 벌써 다른 커뮤니티 쫙 돌았는데요.
내가 경상도인데 안쓴다 일베?? 이러던 사람들 다 두들겨 맞고 바보 됨이요
서울만 해도 애들 쓰는 말 못알아 듣고 바뀐 말 한둘이 아니에요. 언어는 계속 바뀝니다
예전에는 대답할때 네 라고 했지만 요새는 네네 이러게 두번 반복하는 것처럼요.
이런 식으로 경상도 말도 변하는 거죠.
우리 엄마가 안써요. 내 동네가 안써요 여기 같은 중년 할머니 싸이트에서 20대 아이들 말투로 내가 아는 경상도말은.. 이러는 거 솔직히 좀 한심해 보여요.
김장하 남태령
남태령 같은 경운 페미니스트 영화고요
영화는 영화고
선 넘었죠 노 쓰면 다 일베라니?
pk 아줌마로서 웃음만 나오네요
근데 이걸 냉큼 받아 조국이 받아친게 웃김 ㅎ
정무감각 떨어집니다
고향만 부산이지 서울에 살았으니 서울사람이죠
사투리 영 감을 못잡네요
뭐가 무섭노?
아주아주아주 흔히 쓰는말임
일상적으로 씀
저기서 뭐가를 뺀다고 일베 용어가 됨?
진짜 미친거 아님?ㅋㅋ
대구출생 남편, 시부모님 본적은 포항이시고 시댁 전반적으로 경북 경남 골고루 살고 계세요.
저는 서울사람이고요. 그래서 ~노 하는 일베식 조롱 나올때마다 경상도 출신인 남편이 진짜 열받아했어요.
일베ㅅㄲ들 때려죽일놈들이라고..사투리로 노무현대통령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밈을만들고 그걸 또 바퀴벌레같은 놈들이 장난으로 따라하는걸 그냥 내비뒀더니 이 사단이 났다고하면서요.
혹시나 간혹 사투리 나와서 오해받을까봐 무서워죽겠대요. 이게 다 일베탓이죠.
저처럼 서울사람이고 어영부영 경상도 사투리 들어온 사람들은 완전 오해할 수도 있어요. 특히 서울사람처럼 보이는 젊은 애들이 ~노 하면 완전 오해받기 십상이고요. 이게 다 누구탓이다??개쓰레기 일베탓인겁니다.
피디탓으로 논점을 흐리지말길.
별 그지같은 논란까지 생기네요.
노무현 대통령 성정상 이사태 보고 뭐하노라고 하실듯요.
병신이나 쓰는 말이죠
도시노 라는 사투리는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