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들이
'26.7.6 7:14 PM
(118.235.xxx.130)
의사라도 용돈 못준다 난리치던 82글 못보셨어요?
시가에 돈받아야 찾아가고요.
잘난 자식 덕볼려면 딸낳아야죠
처가에 돈들어간다 난리 치는 사위는 없잖아요
내부모 재산 다 쓰고 가시라 하고
친정에 주는 돈은 내돈으로 준다하고
택시 기사분 딸이면 벌써 쉬었죠
2. 손주 용돈주려고
'26.7.6 7:16 PM
(59.6.xxx.211)
심심풀이로 택시한다는 말이 너무 웃겨서요.
자존심 때문에 그러시는 거라고 생각이 드네요.
3. ...
'26.7.6 7:20 PM
(112.162.xxx.38)
진짜일수 있죠. 왜 자존심 때문이라 생각하세요?
4. 택시기사
'26.7.6 7:20 PM
(61.98.xxx.185)
-
삭제된댓글
생계위해 일한다는 노인분들 한사람도 못봤네요
5. 위험
'26.7.6 7:21 PM
(121.173.xxx.84)
아니 근데 80세 기사는 진짜 아닌거 아닌가요?
6. 진짜
'26.7.6 7:22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아이고...노인과 말섞을 이유가 없어요.
그러나 실제로 그러실수도 있는데 왜 아니라고 단정하세요.
성실하게 일하신거면 여생쓰실만큼 모으셨을거에요.
놀아봤자 그것도 한계가 있고 택시몰고 나오면 돈인데...소일거리로 나올실 수도 있어요.
7. ----
'26.7.6 7:23 PM
(39.124.xxx.75)
아니라고 단정 짓고 같이 흉보자고 쓴 글?
8. 자가용 운전도
'26.7.6 7:23 PM
(59.6.xxx.211)
아니고 영업용 운전을 80세에 취미 삼아 손주 용돈 주려고 한다는 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세요?
남의목숨을 책임지는 택시운전인데요….
차라리 생계를 위해서라면 이해를 하겠어요.
9. llll
'26.7.6 7:24 PM
(223.38.xxx.188)
원글님 자식 컴플렉스 있으신듯
충분히 그럴수 있는거고
단지 택시기사가 몇살이냐 꼬치꼬치 묻는게 너무 싫을뿐
10. ...
'26.7.6 7:25 PM
(112.187.xxx.181)
택시운전사 대부분이 70세 이상 고령이죠.
고령자 운전을 못하게 하면 우리나라 택시 운행이 거의 불가능해서 그렇게 못한답니다.
11. 풉
'26.7.6 7:26 PM
(59.6.xxx.211)
자식 컴플렉스요?
12. ㅇㅇ
'26.7.6 7:27 PM
(223.38.xxx.6)
왜말이 안돼요ㅋ 외교관 하시던 분도 퇴임 후 버스운전 하시던데요
13. 80세 택시운전
'26.7.6 7:29 PM
(59.6.xxx.211)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분들 많으시네요.
자가용 운전도 80세까지는 괜찮은건데 왜 노인 운전을 문제 삼는지 모르겠어요
14. ??
'26.7.6 7:31 PM
(114.201.xxx.32)
여기 글보면 노년에도 일할수 있으면 하고
부모님들 일하시는분ㄹ 자랑 하잖아요
놀면 뭐하냐고 움직이고 현금 만지고 애들 만나면 돈쓰는걸 살아 있음으로 느낄수 있죠
15. 글에써있네요
'26.7.6 7:33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그 연세인데도 택시 운전하시네요 ...라고 먼저 님이 긁으셨잖아요.
16. 무슨소리
'26.7.6 7:36 PM
(211.211.xxx.134)
80대가 운전하는게 그것도 택시 운전이 정상으로 보여요?
여기엄마들 참 이해심이 태평양바다와같은건지
그러다 사고나면 급발진이라고
그러다 사고 당하면 연세 많으신분이 노년에도 일하니 장하시다 할건가요?
17. ㅇㅇ
'26.7.6 7:38 PM
(116.121.xxx.103)
아휴 80대 택시 기사는 정말...
남의 목숨 담보로
택시 탈때 80대정도로 보이는 기사님이면
심장이 두근두근해요.
법으로 좀 막았으면 좋겠어요.
18. ...
'26.7.6 7:38 PM
(1.227.xxx.206)
80에 택시 기사하는 거 바람직하진 않지만
자식한테 손 안 벌리고 소일거리 삼아 하는 사람들
많아 보이던데요. 택시비도 많이 올라서 짭짤할 거 같던데.
19. 80이면 그만 둬야
'26.7.6 7:39 PM
(222.117.xxx.80)
고령자 사고로 말이 많잖아요.
다른 일을 하시는 건 상관없지만
택시라니요 ㅠㅠ
그 연세에도 택시운전을 하다니, 무서워요.
고령운전자 면허반납 운운하던데
택시기사는 예외인가요??
20. 90넘은
'26.7.6 7:40 PM
(118.235.xxx.107)
택시운전자 많아요. 80대가 운전 못하게 하면 우리나라 택시
40%는 없어질걸요 . ㅇ
21. 80이면
'26.7.6 7:41 PM
(211.234.xxx.3)
운전자보험도 가입 안되는데 좀 어이가 없네요사람목숨 담보로 운전하는건데 나라에서 이정도면 연령제한 둬야하지 않나요?
22. 아니
'26.7.6 7:42 PM
(106.101.xxx.32)
70 넘어 운전해도 난리치는 82가
웬일로 고령운전자를 두둔하시나요
별일이네요
23. 손주
'26.7.6 7:44 PM
(211.234.xxx.55)
용돈 주려 운전한다는게 진실일 수 있어요
그 나이대가 되면 만날 친구도 별로 없고 집에서 노느니
일해 손주 용돈 준다는게 왜 이상할까
24. 그게
'26.7.6 7:48 PM
(119.71.xxx.144)
아들 내과의사라고 맨날 자랑하시는 80중반 할머니가 있는데 몸이 건강하시지도 않은데 노인일자리구해서 다니는분 알아요 돈 없지않으신데도 그러시는게 이해가 안갔어요
님도 그분이 돈없어서 일한다고 단정하는거 편견이예요
25. ...
'26.7.6 7:53 PM
(118.37.xxx.223)
그런 분들 대부분의 속마음은
내 자식들 잘났으니 나 이런 일 한다고 무시하지마
이거예요
26. ..........
'26.7.6 8:05 PM
(58.78.xxx.59)
80세 택시기사가 손님 목숨 담보로 운전하시네.
27. ..
'26.7.6 8:12 PM
(180.83.xxx.253)
택시기사님들 자식 자랑 심해요. 일터에서 뭔 취미 타령인지. 운전이 심심풀이로 할 일인가요?
28. ...
'26.7.6 8:20 PM
(222.112.xxx.158)
이래서 무서워서 택시 안탐
29. ㅇㅇ
'26.7.6 8:21 PM
(211.220.xxx.123)
택시타고 자식자랑 안들어본 사람있어요?
대체 왜 그러는지 모르겠음
30. ..
'26.7.6 8:21 PM
(182.220.xxx.5)
낮에 몇시간 하는건 진짜 소일거리가 맞을거에요.
31. 택시타면
'26.7.6 8:31 PM
(1.236.xxx.121)
조용히 가고싶은데
다들 어찌나 자식 자랑을 하시는지
32. 아는분
'26.7.6 8:52 PM
(182.219.xxx.35)
인서울상위권대 교수님이신데
곧 퇴직하시고 택시운전 하실거래요.
그분도 노후대비 다하고 하실수 있죠.
33. ...
'26.7.6 8:58 PM
(182.211.xxx.204)
돈버시고 하는 거 다 좋은데
80세에 운전은 좀 아니네요.
34. 들들맘
'26.7.6 9:14 PM
(211.235.xxx.173)
나이드니 그리 변하나봐요.
자랑하셔도 부럽네요
내 자식이 아직 공부중이라서요.
35. 인간 평균
'26.7.6 9:27 PM
(117.111.xxx.41)
수명이 80대인데
죽기 전까지 운전대 잡는 노욕 무섭네요.
지긋지긋함.
36. ..
'26.7.6 9:40 PM
(223.38.xxx.127)
전 택시를 탔는데 기사님이 그러더라구요.
본인이 심근경색 와서 쓰러져 죽을뻔했는데 수술하고
오늘 처음 출근한거라고요..
연세는 80근처시구요..
그 얘길 듣는데 뒷자리에서 생각이 많아지더라구요.. ㅎ
37. 말년에
'26.7.6 9:49 PM
(117.111.xxx.41)
돈벌이 욕심 내다가
뉴스에 보도되는 큰 사고 하나로 다 잃는 거죠.
노년 되면 위기대응능력 떨어지고
모든 기능 퇴화하는 게 그냥 순리인데.
38. ..
'26.7.6 9:58 PM
(178.90.xxx.229)
전 활동 할 수 있다면
하는게 좋은거 같아요.
돈에 구애받지 않고 하시면
더 마음 편안하게
할 수 있을거 같은데요.
39. ㅇㅇ
'26.7.6 10:12 PM
(118.40.xxx.140)
소일거리를 왜 노동을 하는지
인생을 즐기려면 얼마나 할게 많은데
굳이 노년에 노동을 해야 할까
그것도 일도 힘든 서비스직인 택시 운전을?
사람들은 노년의 노동을 너무 미화하는거 같아요
사람이 늙으면 쉬어야죠 기계도 오래쓰면 쉬어야 하는데 말이죠
논다는거 쉰다는거에 너무 부정적이고
늙어도 일을 해야 한다는 강박이 있는거 같아요
돈에 구애받지 않을 정도면 돈을 쓰면서 인생을 즐겨야죠
40. 00
'26.7.6 10:26 PM
(175.192.xxx.113)
-
삭제된댓글
딸은 강남살고,아들은 의사고..
본인은 타워팰리스산다는 기사아저씨..
그냥..네에..하고 말았어요.
41. 레파토리
'26.7.6 11:26 PM
(175.123.xxx.145)
늘 치과의사래요
치과 가야하는데 어느병원 누구냐? 물어보니
너무 많이들 물어봐서 말못한다고ᆢ
42. 어제 기사님은
'26.7.7 6:35 AM
(175.202.xxx.200)
어제 택시탔는데 기사님은 아들은 00공대나와서 삼전연구원이고 며느리는 의사라고 자랑하세요.
사실일수도 있거든요. 사실이면 그냥 자식들부부는 잘 사는거죠.
예전 고속버스터미널에서 업무보는 아저씨는 딸이 서울대보건대학원 석사 다닌다고 하시데요.
학교 학과 정확하게 하면 사실일겁니다.
자식이 부자라도 다 부모에게 용돈 듬뿍 안 주는 사람들도 많아요.
43. 어제 기사님은
'26.7.7 6:39 AM
(175.202.xxx.200)
여기서도 다들 효도는 셀프라면서
남편이 부모에게는 돈 못 드리게 하잖아요.
그런 여러 맥락을 이해하면 기사아저씨들 거짓말도 있고 사실도 있어요
44. ...
'26.7.7 6:57 AM
(106.101.xxx.5)
-
삭제된댓글
진짜일수 있을껄요~
저 아시는분들도 대체로 살만하시고
노후가 아~~주 넉넉하게 되어있진 않지만 먹고 살만큼은 되어있고
용돈을 여유롭게 주고 할만큼은 아니니
진짜 용돈벌이삼아 직장다니시는데 대단해보이시던데요
저는 아이들 키우느라 뒤늦게 직장생활 시작했는데 그들은
애들 어릴때 애 맡길데 없어 저도 여러번 봐줬거든요..
그러기 싫어서 저는 경단녀됐던건데...ㅋ
45. 딸도 힘들어요
'26.7.7 7:05 AM
(110.10.xxx.120)
딸도 자기 가정 꾸리면 계속 부모한테 용돈 드리기 힘들답니다
46. ㅇㅇ
'26.7.7 7:29 AM
(125.130.xxx.146)
본인 노후대비 하셔야죠 했더니 노후 준비 다하셨대요.
ㅡㅡㅡ
너무 웃겨요
80에 노후 준비를 다했다니..ㅎ
대체 노후는 몇살이길래..
47. 그게
'26.7.7 7:35 AM
(58.236.xxx.72)
전 활동 할 수 있다면
하는게 좋은거 같아요.
돈에 구애받지 않고 하시면
더 마음 편안하게
할 수 있을거 같은데요.
2222222
개인택시라면 진짜일수 있어요
그게 자존심때문에 백퍼 거짓말이라고 단정짓지는마세요
님이 두 다리가 있으니 당연히 걸어다니시는거잖아요
그 기사님도 님이 당연히 걷는거처럼
자가용 처럼 택시를 처분안하시고
택시일을 부담없이 하시는거에요
시골 할머니들이 고령에도 집앞에 있는
텃밭 가꾸시면서 일상처럼 농사짓듯이
그 기사분은 평생 가족 건사하느라 택시하셨을텐데 그게 노년에는 돈에 쫒기지 않고
부담없이 할머니들 텃밭 가꾸는듯한
일상처럼 하시는거에요
남은 여생 돈있으면 놀러다니는게 맞지 미쳤다고
일하냐 하겠지만
남들 노년 즐기는 여행도 몇번 다녀오셨겠죠
노는것도 젊어 놀아본 사람이 더 찾아다니는거에요
해보니 별거 없고 의미가 없으신
평생 열심히 일만 한 사람들한테는 차라리
돈 걱정없고 나와서 사람 사는 구경도 하고
마음편히 쉬엄쉬엄 일하는 지금이
되려 잡이 있다는게 더 감사하고 제일 편하신걸수 있어요
아마 그연세 친구분들 건강되고
현직에 있는걸 되려 부러움 사실겁니다
본인도 그 자부심이 있으시고요
그리고 어차피 그 연세에는 선택지가 없어요
평생 놀아본 사람도 체력 딸려서 다 귀찮아질 나이이고 할머니들은 노인보호센터니 노인정이라도
가시는데
할아버지들은 기껏해야 집에서 티비보고
동네 산책이나 하실 나이시라 ...
다만ㅜ 그 연세에 잡이 심지어 택시라는게 그부분이 솔직히
이기적이고 욕심이신거죠ㅜ ㅜ 남 목숨을
위해서라도 자식들이 뜯어말리고 반납시키게 하시는게 맞긴하죠 ㅜ